매번 판 보다가 이렇게 쓰는건 처음이라서 떨리네요 ㅋㅋ.. 모바일이라 오타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럼 시작할께요
이번주 월요일 석식이 정말 맛이없어서 저와 4명의 친구들은 지난주부터 나가서 사먹자! 라고 약속을했었습니다 모두다 동의했구요
시험기간이라 선도부가 교문에 서있지않아서 인성부장 선생님만 피하면 나갈수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교문쪽에 서 계시더라고요
저희는 선생님의 눈을피해 교문을 나왔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몇번 경험이 있으신분들 계시겠죠? ㅋㅋㅋ
그리고 저희들은 우리학교 애들이 많이가는 분식집에 갔습니다 역시.... 애들생각은 다 같은지 자리가 없더라고요;ㅅ;
결국 포기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막 어쩌지 어디가지 하고있는데... 문제의 친구가 완전 나 불만 있음 이표정으로 팔짱을 끼고 서있는거에요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그냥 다시들어가서 밥먹자 이러는데 짜증이 조금 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김에 먹고가자 하고 바로앞에있는 시장쪽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가는길에 계속 뒤에서 어디갈껀데 어디까지가는데 이러는거에요 애들다 짜증나서 그냥 무시하고 갔습니다 학교랑 거리가 조금씩 멀어지니까 여기까지와서 굳이 먹어야하냐면서 궁시렁 거리길래 저랑 A라는 친구가 쟤왜저러냐면서 짜증내니까 다른친구가 문제의 친구한테가서 에이 기분좋게 먹고들어가자 이러면서 기분풀어줄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분식집에 들어가서 앉는데 글쓴이가 앉은자리가 문제친구 맞은편인데다가 가게 밖이 다보이는 자리였어요
그런데! 얘가 완전 뭐 밟은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거에요 원래 분식집 앉자마자 폭풍수다를 하는게 정상인데 애들이 너무 짜증나서 아무말도안하고 먹을것만 시키고 앉아 있었습니다
저희가 순대볶음이랑 떡볶이랑 튀김을시켜서 먹고있는데 본인은 꼬마김밥이 너무먹고싶다고 따로 시켜먹었습니다 저희는 꼬마김밥에 손을 안대고 얘는 튀김을 안먹었어요
다 먹어 갈때쯤 되니까 어묵이 먹고싶다면서 나갔습니다 제가 먹다가 밖을봤는데 밥을 평소에 엄청 천천히 먹는애가 되게 급하게 먹고있는거에요 왜저렇게 먹지? 이러고 계산을 하려는데!!
어묵은 쟤가 따로먹은거니까 빼고 계산을 하려는데 왜 빼고 계산을 하냐면서 자기는 튀김안먹었다고 이러는거에요
저희는 황당해서 아무말을 못했습니다 앉아서 먹었던건 누가 먹든안먹든 다같이 먹은거라거 생각하고 n/1 계산하는건데 어묵은 왜 계산해야되는건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알고보니 쟤의 계산법은 2천원치 튀김을 자기가 안먹었으니까 꼬마김밥 8백원치를 먹었으니까 4백원하는 어묵 3개를 먹어서 2천원을 맞춰서 저희보고 돈을 내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치면 저희는 튀김을 4명에서 나눠먹었으니까 일인당 5백원인데 어묵안먹어도 8백원치를 먹은 쟤는 돈을 더 내야되면서 저렇게 말을하는겁니다 ㅡㅡ 아직도 생각하면 어이가없네요 ㅡㅡ 또 그 돈을 맞출려고 어묵을 그렇게 급하게먹던모습이랑 우리가 계산을안하니까 두개먹고 계산하는 모습을 생각하니까... 어휴.. 본인 돈쓰는건 그렇게 싫어하면서 남이 쓰는건 괜찮나봐요 그날 야자하러 들어와서 애들 모두가 이해가 안되고 진짜싫다고 말했습니다
저희가 이상한건가요 아님 문제의 저친구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님 친구가 이상한건가요
그럼 시작할께요
이번주 월요일 석식이 정말 맛이없어서 저와 4명의 친구들은 지난주부터 나가서 사먹자! 라고 약속을했었습니다 모두다 동의했구요
시험기간이라 선도부가 교문에 서있지않아서 인성부장 선생님만 피하면 나갈수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교문쪽에 서 계시더라고요
저희는 선생님의 눈을피해 교문을 나왔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몇번 경험이 있으신분들 계시겠죠? ㅋㅋㅋ
그리고 저희들은 우리학교 애들이 많이가는 분식집에 갔습니다 역시.... 애들생각은 다 같은지 자리가 없더라고요;ㅅ;
결국 포기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막 어쩌지 어디가지 하고있는데... 문제의 친구가 완전 나 불만 있음 이표정으로 팔짱을 끼고 서있는거에요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그냥 다시들어가서 밥먹자 이러는데 짜증이 조금 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김에 먹고가자 하고 바로앞에있는 시장쪽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가는길에 계속 뒤에서 어디갈껀데 어디까지가는데 이러는거에요 애들다 짜증나서 그냥 무시하고 갔습니다 학교랑 거리가 조금씩 멀어지니까 여기까지와서 굳이 먹어야하냐면서 궁시렁 거리길래 저랑 A라는 친구가 쟤왜저러냐면서 짜증내니까 다른친구가 문제의 친구한테가서 에이 기분좋게 먹고들어가자 이러면서 기분풀어줄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분식집에 들어가서 앉는데 글쓴이가 앉은자리가 문제친구 맞은편인데다가 가게 밖이 다보이는 자리였어요
그런데! 얘가 완전 뭐 밟은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거에요 원래 분식집 앉자마자 폭풍수다를 하는게 정상인데 애들이 너무 짜증나서 아무말도안하고 먹을것만 시키고 앉아 있었습니다
저희가 순대볶음이랑 떡볶이랑 튀김을시켜서 먹고있는데 본인은 꼬마김밥이 너무먹고싶다고 따로 시켜먹었습니다 저희는 꼬마김밥에 손을 안대고 얘는 튀김을 안먹었어요
다 먹어 갈때쯤 되니까 어묵이 먹고싶다면서 나갔습니다 제가 먹다가 밖을봤는데 밥을 평소에 엄청 천천히 먹는애가 되게 급하게 먹고있는거에요 왜저렇게 먹지? 이러고 계산을 하려는데!!
어묵은 쟤가 따로먹은거니까 빼고 계산을 하려는데 왜 빼고 계산을 하냐면서 자기는 튀김안먹었다고 이러는거에요
저희는 황당해서 아무말을 못했습니다 앉아서 먹었던건 누가 먹든안먹든 다같이 먹은거라거 생각하고 n/1 계산하는건데 어묵은 왜 계산해야되는건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알고보니 쟤의 계산법은 2천원치 튀김을 자기가 안먹었으니까 꼬마김밥 8백원치를 먹었으니까 4백원하는 어묵 3개를 먹어서 2천원을 맞춰서 저희보고 돈을 내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치면 저희는 튀김을 4명에서 나눠먹었으니까 일인당 5백원인데 어묵안먹어도 8백원치를 먹은 쟤는 돈을 더 내야되면서 저렇게 말을하는겁니다 ㅡㅡ 아직도 생각하면 어이가없네요 ㅡㅡ 또 그 돈을 맞출려고 어묵을 그렇게 급하게먹던모습이랑 우리가 계산을안하니까 두개먹고 계산하는 모습을 생각하니까... 어휴.. 본인 돈쓰는건 그렇게 싫어하면서 남이 쓰는건 괜찮나봐요 그날 야자하러 들어와서 애들 모두가 이해가 안되고 진짜싫다고 말했습니다
저희가 이상한건가요 아님 문제의 저친구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