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 1년차가 되어가는 29살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12월달쯤에 임신 했었어요.. 결혼 하려고 했지만 양가 부모님 인사드리고 저희 쪽 부모님이 반대를 하셔서 아가를 지우게 됬어요.. 아직도 연애중이긴 해요.. 그런데요.. 저는 경기도 여자구 남자는 경상도 남자에요 만나기도 힘들고 한달에 2번정도 보는정도의 장거리 연애중입니다 아무래도 멀다보니 사소한거에도 자주 싸우고하네요.. 전 감정표현이 굉장히 솔찍한 여자구요.. 싸울때 자주 싸우는 이유는 저는 간다고하면 안된다면서 오지말라고 하고 이렇게 말하고 싸울때가 굉장히 많아요.. 저는 오지말라고 말하지말고 완벽하게 안되는 상황이 아니니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볼수 있음 얼굴만이라도 보자 이런식으로 말이 듣고 싶은건데 그렇게 말을 안하고 그냥 안된다 오지마라 안된다 했잖아 이런식으로 말으해요.. 그런것도 속상해서 싸우기도 하고 아무래도 경상도 남자라서 그런지 애정표현도 없고 같이 있으면 잘챙겨 주고 하는데 전화하면 내 남자친구가 아닌거 같은?? 내편이 아니고 항상 다른 사람의 편인거 같은 느낌을 받을때도 굉장히 많아요.. 항상 의견차이가 생기면 남자친구가 목소리가 커지고요.. 예전에는 이런 느낌을 못받았는데 이런느낌을 자주 받는거 같아요.. 또 몇일전엔 남자친구가 결혼은 너랑은 생각 해봐야겠다.. 이렇게 말하드라구요.. 술먹고서 한 이야기긴 한데.. 솔찍히 여자친구한테.. 그렇게 말하는건.. 하아.. 이런마음으로 사귀고 있고 해어지려고 했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서 그것도 힘들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1년차연애가 다되가는
안녕하세요
연애 1년차가 되어가는 29살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12월달쯤에 임신 했었어요..
결혼 하려고 했지만 양가 부모님 인사드리고
저희 쪽 부모님이 반대를 하셔서 아가를 지우게 됬어요..
아직도 연애중이긴 해요.. 그런데요.. 저는 경기도 여자구 남자는 경상도 남자에요
만나기도 힘들고 한달에 2번정도 보는정도의 장거리 연애중입니다
아무래도 멀다보니 사소한거에도 자주 싸우고하네요..
전 감정표현이 굉장히 솔찍한 여자구요..
싸울때 자주 싸우는 이유는 저는 간다고하면 안된다면서 오지말라고 하고
이렇게 말하고 싸울때가 굉장히 많아요..
저는 오지말라고 말하지말고 완벽하게 안되는 상황이 아니니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볼수 있음 얼굴만이라도 보자 이런식으로 말이 듣고 싶은건데
그렇게 말을 안하고 그냥 안된다 오지마라 안된다 했잖아 이런식으로 말으해요..
그런것도 속상해서 싸우기도 하고 아무래도 경상도 남자라서 그런지 애정표현도 없고
같이 있으면 잘챙겨 주고 하는데 전화하면 내 남자친구가 아닌거 같은??
내편이 아니고 항상 다른 사람의 편인거 같은 느낌을 받을때도 굉장히 많아요..
항상 의견차이가 생기면 남자친구가 목소리가 커지고요..
예전에는 이런 느낌을 못받았는데 이런느낌을 자주 받는거 같아요..
또 몇일전엔 남자친구가 결혼은 너랑은 생각 해봐야겠다.. 이렇게 말하드라구요..
술먹고서 한 이야기긴 한데.. 솔찍히 여자친구한테.. 그렇게 말하는건..
하아.. 이런마음으로 사귀고 있고 해어지려고 했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서 그것도 힘들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