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부터 제 꿈은 현모양처였습니다. 엉망진창 철떡써니없이 하루살이처럼 지내다보니 나이만 헛먹게되더군요.. 사회생활도 늦게 시작했습니다.. 고졸인데 ; 흐지부지놀기만하고.. 백수생활..... 24살 여름부터 제 사회생활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2년이 지난 지금. 저는 26살이예요 결혼하고싶다 매일 입에 닳도록 말하고 친구들사이에서도 "넌 결혼 재일 빨리할듯" 이라면서 20살부터 결혼할거라고 별 쇼도 다해가며 엄마속타고.. 마음타고 울고.. 진짜 철딱써니없이 지내다가 사회생활을 하고나고.. 이제 20대 중후반이된다 싶으니까.. 결혼을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맞아요 모아논돈도없고 현실에 부딪치다보니까. 저는 원래부터 결혼하면 반반부담하고싶었거든요 식비.신혼여행.집.혼수.예물.예단등등.. 생략할건 생략하고ㅡ 남자랑도 반반 나눠서 하고 싶고 안된다면 ..남자랑 천만원정도까지만 차이날정도.? 제가 하고있는 일이.. 미용실이예요 스탭이라서.. 결혼을 하면 애를 갖게된다면.. 어떻게해요ㅠㅠ 미용..손굳을까봐... 그걸떠나서 제꿈이 있잖아요 예정은 적어도 30살.. 그리고 35살안이거든요 (디자이너 예정이아니고 다른 일적인 계획) 남자친구랑 놀고 데이트하는거보다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 시간보내는게 더 좋은거같아요 어릴때는.. 진짜; 남자친구가 자주 바뀌고 헤어지고나면 공백기간(솔로)도 길지도 않았거든요 요즘은 그냥 남자친구자체도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남자친구를 떠나서.. 결혼을 왜 해야되는지. 왜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는지 혼란스러워요 이런생각이 든건 26살 1월즘이였던거같아요 그래서인지 1년넘게 결혼전제로 만나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권태기가 되네요 남자친구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냥 저는 제꿈이 먼저가 된거같아요 "나" 자신 아...12
결혼이 하기 싫어요 . .
엉망진창 철떡써니없이 하루살이처럼 지내다보니 나이만 헛먹게되더군요..
사회생활도 늦게 시작했습니다..
고졸인데 ; 흐지부지놀기만하고.. 백수생활.....
24살 여름부터 제 사회생활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2년이 지난 지금. 저는 26살이예요
결혼하고싶다 매일 입에 닳도록 말하고
친구들사이에서도 "넌 결혼 재일 빨리할듯" 이라면서
20살부터 결혼할거라고 별 쇼도 다해가며
엄마속타고.. 마음타고 울고.. 진짜 철딱써니없이 지내다가
사회생활을 하고나고.. 이제 20대 중후반이된다 싶으니까..
결혼을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맞아요
모아논돈도없고 현실에 부딪치다보니까.
저는 원래부터 결혼하면 반반부담하고싶었거든요
식비.신혼여행.집.혼수.예물.예단등등..
생략할건 생략하고ㅡ 남자랑도 반반 나눠서 하고 싶고
안된다면 ..남자랑 천만원정도까지만 차이날정도.?
제가 하고있는 일이..
미용실이예요 스탭이라서..
결혼을 하면 애를 갖게된다면.. 어떻게해요ㅠㅠ
미용..손굳을까봐...
그걸떠나서 제꿈이 있잖아요
예정은 적어도 30살.. 그리고 35살안이거든요
(디자이너 예정이아니고 다른 일적인 계획)
남자친구랑 놀고 데이트하는거보다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 시간보내는게 더 좋은거같아요
어릴때는.. 진짜; 남자친구가 자주 바뀌고
헤어지고나면 공백기간(솔로)도 길지도 않았거든요
요즘은 그냥 남자친구자체도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남자친구를 떠나서..
결혼을 왜 해야되는지. 왜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는지
혼란스러워요
이런생각이 든건 26살 1월즘이였던거같아요
그래서인지 1년넘게 결혼전제로 만나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권태기가 되네요
남자친구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냥 저는 제꿈이 먼저가 된거같아요
"나" 자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