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아하는 사이로 시작한건 아니지만 여자친구가 저 모르게 저를 오래 좋아해주고 제가 다른 여자 만나고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저를 좋아해주었어요 그래서 그걸 알고 만나기 시작했죠
저희는 항상 지가 여자친구 알바 끝나면 항상 밥해 놓고 기다렸다가 같이 학교 도서관으로 공부를 하러 가기 때문에 낮이건 밤이건 거의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와는 다르게 이번주에는 여자친구의 태도가 미세하게 다르더라구요 그걸 알아차리고 여자친구가 밥을 먹고 잠깐 잠이든 동안 핸드폰을 봤습니다 그런데 카톡은 없는데 카톡 사진이 저장되는 사진 폴더에 처음 보는 남자사진이 한 5장 정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친구와의 카톡을 보니 이게 바람인가..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제 여자 친구가 부모님도 이혼 하시고 그래서 항상 자기는 바람 같은거 절대 안핀다 쓰래기 짓이다 라고 말하곤 했었거든요... 그래서 여자친구를 깨워서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미안하다 그러더군요 그냥 카톡 몇일 한거라구요 알바 하는데 공익근무원인데 그 사람도 여자친구 있는데 먼저 연락이 왔다고 근데 연락을 하면서 이 사람을 좋아 할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건 아니다 싶어 연락을 더 이상 하지않고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자신에게 놀라서 울기도 했다구요.. 전 너무 실망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집에 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막 울더군요 이대로 가면 못볼거 같다고 안간다고 한 한시간 쯤 울었나 제가 지금은 저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연락한다고 일단은 가자고 했습니다.
그 후로 제가 장문의 카톡을 보내니 미안하다고 자기도 자기가 이럴 줄 몰랐다고 그냥 혼자 흔들렸다가 혼자 정리하면 될 줄 알았다고 더 이상 안본다는 소리하지 말고 돌아와 달라구요... 그게 안되면 예전 처럼 친한 오빠로라도 옆에 있어주면 안되냐구요 그 몇일 안본 사람 때문에 소중한 너를 잃는거 같아 마음이 아프다구요...
답장은 하지않고 다음날 밤 제가 만나자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 왜그랬냐니깐 자기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하더군요 이유를 알면 자기도 다 말해주고 싶다고 그리고 저희 집에가서 여자친구의 물건을 다 가져 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다시는 안보냐고 울더라구요.. 저도 어떻게 눈물이나 막 울었습니다... 그랬더니 울지 말라구 한번만 안아보면 안되냐고 막 울더라구요 그러더니 한번 안아보면 안되냐고 저를 안았습니다... 그렇게 한시간 정도 흐르고 울고 있는 여자친구를 달래주고 그럼 나만 좋아해줄 자신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럼 옆에 있겠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어제 정말 많이 생각을 해봤는데 당장은 그럴 자신이 있지만 자기가 안 그런다고 큰소리 쳐놓고 이렇게 한거 보면 나중에 라도 자기도 모르게 이럴 수도 있을거 같아서 무섭다고 그때는 오빠를 다시는 못보는거 아니냐고 당장은 자신이 없다고 혼자 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더군요... 정말 이해가 안갔습니다 설득을 해도 안되고 그저께 새벽 까지는 돌아와달라고 말해놓고 그렇게 바뀔 수가 있나요...
그래서 제가 그럼 당장은 아니더라도 예전 처럼 같이 밥먹고 같이 공부하러 가고 그러자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한다고 말하더군요..
제가 다니는 학과가 실습이 필요한과라 2주 뒤부터 이제 학교를 나오지 않거든요
좀 알려주세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글내용이 뒤죽 박죽이라 죄송합니다 밥도 못먹겠고 잠도 못자겠네요... 제 여자친구는 정말 설레하고 좋아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절 많이 좋아해줬었습니다 저도 최선을 다했구요
제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요 여자친구를 아예 만나지 않고 시간을 주고 그렇게 서로가 없는 시간을 갖고 나중에 연락을 해볼까요 아니면 예전처럼 같이 밥먹고 같이 공부를 하러가는게 나을 까요... 정말 고민입니다..... 여자친구를 꼭 붙잡고 싶거든요 나중에라도 다시 만나자 라고 말하는데 여자친구가...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 걸까요
어떻게 하는게 정답 일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저희는 cc였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사이로 시작한건 아니지만 여자친구가 저 모르게 저를 오래 좋아해주고 제가 다른 여자 만나고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저를 좋아해주었어요 그래서 그걸 알고 만나기 시작했죠
저희는 항상 지가 여자친구 알바 끝나면 항상 밥해 놓고 기다렸다가 같이 학교 도서관으로 공부를 하러 가기 때문에 낮이건 밤이건 거의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와는 다르게 이번주에는 여자친구의 태도가 미세하게 다르더라구요 그걸 알아차리고 여자친구가 밥을 먹고 잠깐 잠이든 동안 핸드폰을 봤습니다 그런데 카톡은 없는데 카톡 사진이 저장되는 사진 폴더에 처음 보는 남자사진이 한 5장 정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친구와의 카톡을 보니 이게 바람인가..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제 여자 친구가 부모님도 이혼 하시고 그래서 항상 자기는 바람 같은거 절대 안핀다 쓰래기 짓이다 라고 말하곤 했었거든요... 그래서 여자친구를 깨워서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미안하다 그러더군요 그냥 카톡 몇일 한거라구요 알바 하는데 공익근무원인데 그 사람도 여자친구 있는데 먼저 연락이 왔다고 근데 연락을 하면서 이 사람을 좋아 할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건 아니다 싶어 연락을 더 이상 하지않고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자신에게 놀라서 울기도 했다구요.. 전 너무 실망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집에 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막 울더군요 이대로 가면 못볼거 같다고 안간다고 한 한시간 쯤 울었나 제가 지금은 저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연락한다고 일단은 가자고 했습니다.
그 후로 제가 장문의 카톡을 보내니 미안하다고 자기도 자기가 이럴 줄 몰랐다고 그냥 혼자 흔들렸다가 혼자 정리하면 될 줄 알았다고 더 이상 안본다는 소리하지 말고 돌아와 달라구요... 그게 안되면 예전 처럼 친한 오빠로라도 옆에 있어주면 안되냐구요 그 몇일 안본 사람 때문에 소중한 너를 잃는거 같아 마음이 아프다구요...
답장은 하지않고 다음날 밤 제가 만나자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 왜그랬냐니깐 자기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하더군요 이유를 알면 자기도 다 말해주고 싶다고 그리고 저희 집에가서 여자친구의 물건을 다 가져 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다시는 안보냐고 울더라구요.. 저도 어떻게 눈물이나 막 울었습니다... 그랬더니 울지 말라구 한번만 안아보면 안되냐고 막 울더라구요 그러더니 한번 안아보면 안되냐고 저를 안았습니다... 그렇게 한시간 정도 흐르고 울고 있는 여자친구를 달래주고 그럼 나만 좋아해줄 자신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럼 옆에 있겠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어제 정말 많이 생각을 해봤는데 당장은 그럴 자신이 있지만 자기가 안 그런다고 큰소리 쳐놓고 이렇게 한거 보면 나중에 라도 자기도 모르게 이럴 수도 있을거 같아서 무섭다고 그때는 오빠를 다시는 못보는거 아니냐고 당장은 자신이 없다고 혼자 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더군요... 정말 이해가 안갔습니다 설득을 해도 안되고 그저께 새벽 까지는 돌아와달라고 말해놓고 그렇게 바뀔 수가 있나요...
그래서 제가 그럼 당장은 아니더라도 예전 처럼 같이 밥먹고 같이 공부하러 가고 그러자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한다고 말하더군요..
제가 다니는 학과가 실습이 필요한과라 2주 뒤부터 이제 학교를 나오지 않거든요
좀 알려주세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글내용이 뒤죽 박죽이라 죄송합니다 밥도 못먹겠고 잠도 못자겠네요... 제 여자친구는 정말 설레하고 좋아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절 많이 좋아해줬었습니다 저도 최선을 다했구요
제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요 여자친구를 아예 만나지 않고 시간을 주고 그렇게 서로가 없는 시간을 갖고 나중에 연락을 해볼까요 아니면 예전처럼 같이 밥먹고 같이 공부를 하러가는게 나을 까요... 정말 고민입니다..... 여자친구를 꼭 붙잡고 싶거든요 나중에라도 다시 만나자 라고 말하는데 여자친구가...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 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