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5시쯤에 원인재역에서 탄 여학생 찾습니다.

현카팔2015.04.18
조회209
연수 역에서 오이도 방향으로  지하철 5 - 4 자리  맨끝자리에 타고 가고있엇습니다.
저는 그당시 하얀색 셔츠에 신분증을 목에걸고 검은색 정장을 입고잇었구요..넥타이 안매구..
다음역인 원인재역에서  사람들이 많이 타더니 한줄이 꽉차고  제옆에 교복입은 여학생이 앉아서
핸드폰을 보더니 잠시후 핸드폰과 제얼굴 사이 지점을 대놓고 보더군요
왜 사람이 앞을보고 잇어도 옆이 약간 보이잖아요
보는걸 느끼고 계속 핸폰하고 있는데 다시 자기 핸드폰으로 페북을 보더니
다시 보더군요
몇 역 지났을까 사람들이 슬슬내리고 그애 친구랑 그애랑 떨어져서 앉앗는데 친구애 옆자리가 비더니 그쪽으로 옮겨서 앉더군요
뭐지 싶어서 옮긴 제 오른쪽 방향을 보니 그애 친구가 저를 대놓고 보는겁니다..아이컨택!!
아 뭐야....이러고 생각하고 있는데 몇초후에 아직도 보나 싶어서 다시 보니 그때도 그애 친구랑 아이컨택을 하고...
그리고 오이도역이 다와가는데 제가 초행길이라 내리는문 반대쪽 문 앞으로 향했습니다.
왠진모르겟는데 뒤를 돌아보니 그애랑 저랑 아이컨택이 된겁니다..
뭐지....이느낌은...이라는 생각과 함께 4호선으로 환승하기위해 계단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니 그여자애는 안보이고 4호선으로 환승후에 집까지 도착했습니다.
4호선 타고 계속 그애가 왜쳐다보지...라는 생각에 찝찝해하며 집으로 왔습니다.
그때 교복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비슷한 교복은 연수여고 던데 자세히는 모르겟네요..
이썰을 주변 여자 지인에게 말해주니 호감 아니면 왜자꾸 갈구지..둘중 하나라는데...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한테도 얘기하니 김칫국 그만마시라고 하고...ㅋㅋ
여성분들이나 이런쪽에 능한 분들 해석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