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봐도 이해 못하는 내여자친구 하 ㅡㅡ

이도희2015.04.18
조회81

안녕하세요.

제 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하루에 한번씩 구독합니다.

하.... 저도 여자친구 덕에 가끔 보는데 참 가지각색글들이 많네요.

이 네이트판 좋은 공간인건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근데 말이죠......................................

 결혼하신 여성분들 오래연애하신 여성분들이

남편, 남자친구가 바람이 낫다 이런 글들도 꾀나 많더라구요

올리시는거 전혀 불만없습니다!

근데 이놈의 여팬네가 너도 나중에 그러면 어찌냐 저찌냐

미쳐요 미쳐... 게시판에 19금을 걸었으면.. 아 여자친구 24살이지참..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밖에 없는데 혹시 니가 볼수도 있을까 해서 읽는사람들이 아닌

그냥 너한테 말할께

우리 작년 4.27일에 만나서 벌써 1년이 다되어가네 그사이에

정말 누구도 따라올수없을만큼 다사다난한일들도 많았고 어느 누구보다도 여행도 많이다니면서

추억을 많이 쌓았어.

사랑하는 여자친구야 나는 항상 너에게 믿음을 주고 또 믿음을 줘

너도 그렇게 느끼고있을꺼야 그렇지~? 근데 너가 판글을 보고와서 걱정하는거보면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안쓰럽더라 안쓰럽고 내가 다시 돌이켜보게 되더라

내가 그러한 생각할 틈조차 안생기게 사랑만 줘야하는데 부족했나싶고

그런 글들 보며 상상을하면서 걱정스러운 생각하는 니모습도 안쓰러워

내가 맹세했지 너가 생각하는 유흥 단한번도 가본적없어 이름 석자 걸고 맹세한다.

여팬네야 너가 항상 남자들은 다가봤다고 그러는데 그 안가본 남자가 니옆에 있어

아주그냥 운수대통한줄알아라.

니가 이거보고 내가 썻다는거 당연 알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 마인부우ㅎㅎ

(아 그냥 한탄하려다 여자친구도 볼수도있다는 생각에 여자친구를 위한글이 되었네요

죄송합니다~그리고 제목이랑 내용 안맞는것도 사과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