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저는 체준생이였는데 다떨어져서 걍 일반과간 막 20살된 대학생이여요 체대실기 다끝나고 전에 다니던 체육관을 다니다가 1살아래 여자애가 체육관에 온거여요 그애랑 한 2주같이 운동하다가 교통사고가나서 입원을 했으요 그러다 퇴원하고 체육관 못나가고 있다 2주전에 전 사범님 (아는형)이 휴가나와서 그형이랑 관장님이랑 술마시다가 그애가 온거여요 근데 그애가 원래는 나보다 누나였으요 자기보다 다 어리니까 그냥 19살인척한거였다는데 그때 형이랑 관장님이 2병을 내리 주셔서 좀 취해있었는데 관장님이랑 형화장실가신다고 나가시면서 메뉴정하라고 말씀하시고 누나랑 둘이 있는데 누나가 먼저 먼저 반말하시면서 '야 뭐시킬꺼야' 요러시는거에요 디게 매력터졌음 그러면서 메뉴정하고 가끔 이야기하고 그러다가 그분 먼저 가신다고 해서 가셨는데 그때 너무 아쉬운거에요 평상시에는 그냥 그런 이성이였는데 그 반말하시면서 되게 발력넘치게 말씀하신뒤로 2주일 지났는데 누나 생각이 나는거에요 지금은 시험기간이여서 영화보자고 그런말은 못하것는데 카톡이라도 보내보고 싶거든요 1살위 연상 누나심정 좀 알고 싶은데 연상누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그 누나는 예쁘신편이에다 공대셔요 저도 학교나 평상시에는 잘 생겼다는 말 가끔 듣는 정돈데 어떻게 괜찮을까요? (처음 와봐서 채널 좀 바꿨습니다
1살많은 연상녀랑 친해지고 싶은데
본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저는 체준생이였는데 다떨어져서 걍 일반과간 막 20살된 대학생이여요
체대실기 다끝나고 전에 다니던 체육관을 다니다가
1살아래 여자애가 체육관에 온거여요
그애랑 한 2주같이 운동하다가
교통사고가나서 입원을 했으요
그러다 퇴원하고 체육관 못나가고 있다
2주전에 전 사범님 (아는형)이 휴가나와서 그형이랑 관장님이랑
술마시다가 그애가 온거여요
근데 그애가 원래는 나보다 누나였으요
자기보다 다 어리니까 그냥 19살인척한거였다는데
그때 형이랑 관장님이 2병을 내리 주셔서 좀 취해있었는데
관장님이랑 형화장실가신다고 나가시면서 메뉴정하라고 말씀하시고 누나랑 둘이 있는데
누나가 먼저 먼저 반말하시면서
'야 뭐시킬꺼야'
요러시는거에요
디게 매력터졌음
그러면서 메뉴정하고 가끔 이야기하고 그러다가
그분 먼저 가신다고 해서 가셨는데
그때 너무 아쉬운거에요
평상시에는 그냥 그런 이성이였는데
그 반말하시면서 되게 발력넘치게 말씀하신뒤로
2주일 지났는데 누나 생각이 나는거에요
지금은 시험기간이여서 영화보자고 그런말은 못하것는데
카톡이라도 보내보고 싶거든요
1살위 연상 누나심정 좀 알고 싶은데
연상누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그 누나는 예쁘신편이에다 공대셔요
저도 학교나 평상시에는 잘 생겼다는 말 가끔 듣는 정돈데
어떻게 괜찮을까요?
(처음 와봐서 채널 좀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