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먼저모바일이니 띄어쓰기나오타같은건양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고1여학생이예요.중3여름방학때부터겨울까지계속지살을쭉빼고 겨울방학때쌍커플수술을했습니다.제가봐도딴사람이었어요.자신감도생기고 기부도좋고..마지막으로 재알친한친구에게 부끄럽지않은친구가됬다는게 좋았어요. 설명을하자면 제일친한친구는 올해로11년지기이예요. 둘도없는친구였어요.부모님끼리도친해서 이사를하면 같이이사하고 그런사이였어요. 근데 고1올라오면서 초등학교이후로 처음 같은반이된거예요 그때까지도 너무좋았어요..근데2주?정도지났을때반아이들모두 절피했고 다른반아이도 차츰차츰 절 피하는기색이보였어요.그럴땐 그친구에게상담도했고항상같이다녔죠. 그아인 항상잘해줬고위로해줘서 좀더 우리가친하다는걸 실감하게되었구요.그렇게시간이흘러서3주째부터는괴롭힘도있었어요.수업시간에 같은조가되면 이런애랑하기싫다며 큰소리로선생님께항의한다거나교과서를숨기거나필기구를숨기거나 뺏어가거나일부러 머리나몸을친다거나피구시간에제가수비팀이든공격팀이든공으로맞춘다던가 등등 여러일들이있었어요.남자애들도예외는아니었어요.그럴때마다 그친구와대화를나눈다거나 그렇게 풀었구요.그리고 방금 가장심하게괴롭힌친구들이 따돌리고괴롭혀서미안하다고하면서카톡이왔어요. 근데 주도한애가 11년사귄그친구라고하더라구요.아닐거라고 개가나상담도해주고같이대화도나눠주고했다고 말을하자 카톡캡쳐본도왔어요.근데이유가더어이없었던게그캡쳐된카톡방에서 제가살빼고수술하니까자신이랑수준이비슷해지는게짜증난다고말하는거예요 앞서 말ㅆㅡㅁ드렸다시피 친구에게부끄럽지않은친구가된게 가장좋다고했는데 그친구는 예쁩니다.정말이뻐요 같이 시내에놀러가거나하면 번호도따이고 고백도잦을정도로정말이뻐요몸매도좋고그래서인지 그친구는 중학교때 좀 놀았다고할수있어요 그래서중학교때 선배들이내려와서같이놀고장난치고하면서 저한테는 너왜이런애랑다녀?수준파악못해?라는 말도해서살뺀거였는데그때 그친구가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너살좀빼라고 너랑다니면 내가너무 창피하다고부끄럽다고..살뺘고수술하기전까지도 그런소릴수시로했었어요그래서제가 살빼고수술을가장결심을하게되ㅓㅆ었죠 아 그리고 11년지기친구가상담도해줬는데설마진짜겠냐고 하실까봐말씀드려요 제가상담하고했던말들 그친구들이다알고있었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지금까지그것도모른제가너무한심하고 돈을빌려가든화장품을빌려가든옷을빌려가든..무엇이든 돌려주지않아도 친구니까.. 하고 넘긴제가너무 못됬고한심하고억울해요.. 어떡해야할까요..
왕따당했는데주도한애가10년베프
일단먼저모바일이니 띄어쓰기나오타같은건양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고1여학생이예요.중3여름방학때부터겨울까지계속지살을쭉빼고
겨울방학때쌍커플수술을했습니다.제가봐도딴사람이었어요.자신감도생기고
기부도좋고..마지막으로 재알친한친구에게 부끄럽지않은친구가됬다는게
좋았어요. 설명을하자면 제일친한친구는 올해로11년지기이예요.
둘도없는친구였어요.부모님끼리도친해서 이사를하면 같이이사하고
그런사이였어요. 근데 고1올라오면서 초등학교이후로 처음 같은반이된거예요
그때까지도 너무좋았어요..근데2주?정도지났을때반아이들모두 절피했고
다른반아이도 차츰차츰 절 피하는기색이보였어요.그럴땐 그친구에게상담도했고항상같이다녔죠. 그아인 항상잘해줬고위로해줘서
좀더 우리가친하다는걸 실감하게되었구요.그렇게시간이흘러서3주째부터는괴롭힘도있었어요.수업시간에 같은조가되면 이런애랑하기싫다며 큰소리로선생님께항의한다거나교과서를숨기거나필기구를숨기거나
뺏어가거나일부러 머리나몸을친다거나피구시간에제가수비팀이든공격팀이든공으로맞춘다던가 등등 여러일들이있었어요.남자애들도예외는아니었어요.그럴때마다 그친구와대화를나눈다거나 그렇게 풀었구요.그리고 방금 가장심하게괴롭힌친구들이 따돌리고괴롭혀서미안하다고하면서카톡이왔어요.
근데 주도한애가 11년사귄그친구라고하더라구요.아닐거라고 개가나상담도해주고같이대화도나눠주고했다고 말을하자 카톡캡쳐본도왔어요.근데이유가더어이없었던게그캡쳐된카톡방에서 제가살빼고수술하니까자신이랑수준이비슷해지는게짜증난다고말하는거예요
앞서 말ㅆㅡㅁ드렸다시피 친구에게부끄럽지않은친구가된게 가장좋다고했는데
그친구는 예쁩니다.정말이뻐요 같이 시내에놀러가거나하면 번호도따이고 고백도잦을정도로정말이뻐요몸매도좋고그래서인지 그친구는 중학교때 좀
놀았다고할수있어요 그래서중학교때 선배들이내려와서같이놀고장난치고하면서 저한테는 너왜이런애랑다녀?수준파악못해?라는 말도해서살뺀거였는데그때 그친구가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너살좀빼라고 너랑다니면 내가너무 창피하다고부끄럽다고..살뺘고수술하기전까지도 그런소릴수시로했었어요그래서제가 살빼고수술을가장결심을하게되ㅓㅆ었죠
아 그리고 11년지기친구가상담도해줬는데설마진짜겠냐고 하실까봐말씀드려요 제가상담하고했던말들 그친구들이다알고있었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지금까지그것도모른제가너무한심하고
돈을빌려가든화장품을빌려가든옷을빌려가든..무엇이든 돌려주지않아도
친구니까.. 하고 넘긴제가너무 못됬고한심하고억울해요..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