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어머니께서 저를 뱃속에 품고 있으셨을때 꽃뱀에게 넘어가 돈을 요구당하시다 살인을 저지르시고, 10년간 수감생활을 하셨습니다.
제가 유치원때 들어가셔서 제가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어머님이 저랑 제 여동생을 혼자 키우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버지가 다시 또 꽃뱀에게 당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빚갚는다고 집에 가끔 들어오시는데, 저희집이 좁아서 한방에서 다같이 자는데, 밤마다 아버지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고, 어떤아줌마가 애교섞인 목소리로 자꾸 지금안나오면 나 돌발행동한다? 나와. 하는 애교섞인 목소리가 나고,
심지어 아버지가 욕하면서 폰을 껐습니다.
어머니께 따로 제발 그냥 이혼하시라고 권유하고,
아버지께는 따로 그통화소리 엄마귀에 들리지 않게 해달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아버지때문에 어머니가 고생하시는 모습보면, 정말 미운데.. 핏줄이라 그런지 요즘 빚갚는다며 절둑거리시고 술에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이시면 아픕니다.
또 한번경력이 있으신 분이라 다시 실수를 저지르실까봐 걱정도 되고..
제가 공부를 잘못해서 법에대해 잘모르는데,
아버지께 꽃뱀을 떨어뜨리고, 어머니랑 깔끔하게 이혼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버지가 꽃뱀한테 당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버지..라고 말하기..싫지만..
아버지가 지금 꽃뱀한테 당해서 빛쟁이가 돼가는거
같습니다.
과거에 어머니께서 저를 뱃속에 품고 있으셨을때 꽃뱀에게 넘어가 돈을 요구당하시다 살인을 저지르시고, 10년간 수감생활을 하셨습니다.
제가 유치원때 들어가셔서 제가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어머님이 저랑 제 여동생을 혼자 키우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버지가 다시 또 꽃뱀에게 당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빚갚는다고 집에 가끔 들어오시는데, 저희집이 좁아서 한방에서 다같이 자는데, 밤마다 아버지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고, 어떤아줌마가 애교섞인 목소리로 자꾸 지금안나오면 나 돌발행동한다? 나와. 하는 애교섞인 목소리가 나고,
심지어 아버지가 욕하면서 폰을 껐습니다.
어머니께 따로 제발 그냥 이혼하시라고 권유하고,
아버지께는 따로 그통화소리 엄마귀에 들리지 않게 해달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아버지때문에 어머니가 고생하시는 모습보면, 정말 미운데.. 핏줄이라 그런지 요즘 빚갚는다며 절둑거리시고 술에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이시면 아픕니다.
또 한번경력이 있으신 분이라 다시 실수를 저지르실까봐 걱정도 되고..
제가 공부를 잘못해서 법에대해 잘모르는데,
아버지께 꽃뱀을 떨어뜨리고, 어머니랑 깔끔하게 이혼하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