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주부터 신입으로 회사들어가는 22살입니다. 다름이아니고 퇴근하실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질문이 좀 이상하네요 그러니까.. 자기할일끝나면 퇴근하겠습니다 하고 가시나요? 대학졸업하자마자 들어간 회사에서는 제할일이다끝났음에도 다른사람들 끝날때까지 기다리게하고.. 휴게실간것도 기다리라고하고 자기들할일 도와달라고그러고.. 호구같이 다 도와주고 이건아니다싶어서 퇴사했습니다. 새로들어가는 회사는 2년계약직인데요 대충들어보니 재계약이나 정규직전환은 없는것같습니다. 있다고하고 뽑고 계약종료로 다들 퇴사하는분위기인것같아서 애사심이고뭐고 제할일만 딱딱하고싶어요 2년계약동안 다른자격증공부도하고.. 물론처음엔 눈치보고 분위기파악하느라 못그럴것같은데.. 칼퇴라는걸 해본적이없어서 내가 할일끝나면 당당하게 퇴근해도되는건지 아니면 눈치보면서 기다려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3
본인할일끝나면 퇴근하겠습니다 하고 가시나요?
안녕하세요
다음주부터 신입으로 회사들어가는 22살입니다.
다름이아니고
퇴근하실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질문이 좀 이상하네요
그러니까..
자기할일끝나면 퇴근하겠습니다 하고 가시나요?
대학졸업하자마자 들어간 회사에서는
제할일이다끝났음에도 다른사람들 끝날때까지 기다리게하고..
휴게실간것도 기다리라고하고
자기들할일 도와달라고그러고.. 호구같이 다 도와주고
이건아니다싶어서 퇴사했습니다.
새로들어가는 회사는 2년계약직인데요
대충들어보니 재계약이나 정규직전환은 없는것같습니다.
있다고하고 뽑고 계약종료로 다들 퇴사하는분위기인것같아서
애사심이고뭐고 제할일만 딱딱하고싶어요
2년계약동안 다른자격증공부도하고..
물론처음엔 눈치보고 분위기파악하느라 못그럴것같은데..
칼퇴라는걸 해본적이없어서 내가 할일끝나면 당당하게 퇴근해도되는건지 아니면 눈치보면서 기다려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