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시어머니한테 전화 얼마나하시나요? 저는 결혼3년차 주부입니다. 홀시어머니에 외동아들과 결혼했죠...그래서 많은 어려움과 고충이있네요시어머니와 남편 궁합 환상입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장난아닙다 거기서 전 이방인이구요2일에 한번씩 전화통화하고 카톡도하고.....또 저한테도 연락을 자주하셔서 스트레스입니다저희부부 사생활까지 다 알고싶어하고 남편과 통화해놓고 은근슬쩍 저 떠보시고....저랑 남편사이를 이간질 하세요어머니가 혼자이다보니깐 아들한테 의지도 많이하시고남편도 혼자인 어머니를 많이 안타까워하죠....근데 제 입장에서 본 시어머니는 얄미운 능구렁이입니다아들앞에서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며느리 인냥 대하시는데깊숙히 들어가면 제 뒷통수를 치시는 치밀한분이십니다얼마전 남편이 제게 어머니께 전화좀해주라하더라구요남편한테 전화와서 뭐가그리바빠서 연락도 안한다면서....그 말을 들은 남편은 마음이 안 좋겠죠,,,,본인엄마는 며느리 생각을 끔직하게 하는데며느리인 저는 시어머니한테 못한다고 생각하겠죠,,,,,그 말을 아들한테 하는것 자체가 이간질같네요저희는 서울 시댁은 지방이라 명절에 항상 오래있다옵니다명절연휴시작전날가서 명절담날에 친정으로 갑니다근데 시엄마가 음식을싸주면서 저희친정에서 자냐고 묻더라구요당연한거 아닙니까??그래서 네 라고 대답했더니 음식 상하는데 어떻게 하냐는 겁니다본인은 아무생각없이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며느리인 제 입장에선 가서 자고오지말아라 우리아들 힘들다 이느낌이네요전 시댁가기싫어도 억지로 가서 4,5일씩있는데ㅡㅡ그래서 얄미워서 전화를 안했습니다.제 생일전날 전화와서는 계좌를 달라더군요괜찮다했는데 계속 달라하셔서 불러줬습니다근데 생일당일에 남편이 저에게 돈봉투를 주면서어머니가 돈 주기로 핬다면서?라도하길래 응,왜? 라고 물으니,,,,어머니가 제 생일이라 돈 주려고하는데 계좌이체 할 줄 모른다고 남편한테 전화를했답니다ㅋㅋㅋㅋㅋ계좌이체 할 줄 모르면 저한테 왜 계좌를 불러달라하시는지,,,,남편한테는 내가 며느리 생일도 잊지않고 챙긴다 이런모습을 알리고싶어서인건지,,,결국 저한테 돈 주시지도 않았습니다 남편이 어머니 몫까지 더 해서 돈을 줬지요그래서 더더더 전화하기 싫어 안했습니다....계속하기싫은데 안하면 또 남편한테 전화해서 제 이야기하겠죠,,,,머리써서 은근기분나쁘게 시어머니 뒷통수치고싶어요 시엄마가 남편한테 또 안일러바치게 좋은방법없을까요
시어머니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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