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개취급한 여자

당한남자2015.04.19
조회670
저는 부천사는 남자이고 29살입니다.
이글을 쓰는이유는 그잘나고 사람 개취급했던 인천갈산동에 32살 김X혜 여자때문입니다.

내용: 바로 어제네요. 서로 기분좋게만났죠
나: 나 아직 밥안먹었는데
김X혜: 난밥맛없는데(이때부터 표정이안좋아짐)
둘이 어색하게 걸어갔죠. 갑자기대뜸
김X혜: 야 혼자 밥을먹든. 편의점에서 사갖구가서 집가서 먹고와. 나 커피숍에있을게

전 이때부터 짜증났고 화가났습니다.

저는 먹지않고 커피숍을갔습니다.
나 밥맛없어서 안먹는다고.

갑자기 김X혜 야 짜증나니까 집가자
이러는겁니다.

저두 이때부터 화가났고.
싸움이되었죠.

그래서 너잘못을 알아라 하니까.
난잘못한거없다 이러는겁니다
대부분 남자친구든 여자친구든 난 생각없으니 먹어 옆에있을게 이게 거진 정상 아닌가요?

그래서. 싸움이커지고. 제가정말 답답해서.
아는동생 을불러 물어봤죠. 진지하게 말해보라고.

이 김X혜 는 "동정표 받으니까 좋지??"
내몸에 손터치도하지마, 또라이새끼야, 스토커같은새끼야
어디서도 들을수없는말을들었죠.
거기서 제가 화가나서 가방을 낚아채서 못가게 걸어갔죠.

근데 경찰한테 신고하더라고요.
어이가없었죠.

그러다 ㅅㅂ 서로 욕이란 욕은하고.
저를 때리려고도 하더라고요.

헤어지고 그날 제가 모든 치욕이랑. 정신적인 화가 너무심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와서 미안하다 해라 이러니까.

문자로"미안해" 너다신보고싶지않아. 이게 끝.
더화가나더라고요.

여기서 추가된다면. 제가남자라 힘이좀더 쎄서. 잡고 그런거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X혜 한테 맞았습니다

내용은 게도 인정한내용이고요.

이글을 김X혜 자주보거든요. 이 네이트판을.
꼭보면 .

사람 자존심, 인격,정신적인 피해. 지금도 전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