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넘게 쫒아다니다가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워낙 애교도 많고 성격도 활발해서 정말 결혼 까지 그때는 생각했습니다 사귄지 2개월뒤 저는 갑자기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되서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동의를 받고 미국으로 함께 같이 오게됐습니다.
한 이주쯤 지났을때에 저도 남자인지라 같은방쓰고 해서 본능적으로 저도 모르게 자고 있는 여친에게 키스하면서 가슴까지 애무하게됐습니다. 여자친구도 처음에는 좋아하는거 같더니 갑자기 1분뒤에 여자친구가 완전히 정색하면서 너는 이럴줄 몰랐다면서.. 몇일동안 저하고 말도 않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편지쓰고 정말 잘못했다고 하면서 여자친구도 용서해주더라구요. 근데 그때 걔가 방으로 절 데려가더니 말을하더라구요 사실 자기 레즈라고.... 그때 잠깐 충격 받았는데 그때는 사랑하는게 너무 강해서 그래도 계속 잘해주면 얘도 바뀔수는 있겠지 라고 믿고 계속 관계를 유지해갔습니다. 잠자리도 일주일에 5일이상은 게속 가졌고요.
이제 걔랑 사귄지는 1년이 다되가네여 거의. 둘이 같은 집에서 살다보니깐 싸움도 엄청나게 하고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습니다. 지금은 그얘 없으면 진짜 죽을거 같구요 엄청나게 사랑합니다. 그래서 이제 곧 걔 비자도 다되가서 결혼을 5월 초에 잡았습니다. 걔가 레즈라는걸 전혀 못믿을정도록 저한테 정말잘해줬습니다. 항상 아침점심저녁은 꼬박꼬박 챙겨주고 제가 화를 내도 거의다 받아주고, 항상 모든걸 거의 저한테 맞춰줄정도로요.
사건은 어제 터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결혼에대해서 다시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자고 저한테 말을 하는겁니다. 이제내일모래 옷도 맞추고 해야할상황인데..저는 어이가 없었죠. 친구들한테도 다 편지 돌린 상태인데.. 그래서 화내면서 무슨소리냐고 말하고서 좀 심하게 싸웠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일 갔다와서 고기집가서 화해하면서 왜 갑자기 여기까지 와서 그러냐고 물었는데, 자기는 남자 않사랑하는거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지금 저몰래 몇주전부터 썸타고 있는 여자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손님인데 레즈들은 레즈들끼리 딱알아볼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몇주동안 서로를 떠보는 중이래요. 나중에 결혼해서 저 상쳐주는 거싫어서 지금 그냥 아예 해어지든지 아니면 결혼을 취소하고 아주나중에 하자고 하내요. 그냥 너무 슬퍼서 그냥 계속 을었습니다. 걔도 미안했는지 정 제가 결혼을 하고 싶으면 하는데 나중에 자기가 어떤 상쳐를 줘도 감당할수있겠냐고 하네요. 후.. 저도 그렇다고 않해어지면 저만 이기적인거고, 진짜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착하고 살림도 잘해서 이런여자는 정말 못만날거같아서 헤어지는건 저도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형님들 누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ㅠ 지금 너무 죽을거 같이 힘듭니다 ㅠ 후
지금 죽을거같이 너무 힘듭니다. 여자친구가 레즈라네요...후.. 조언좀해주세요
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대충 간략해서 쓰겠습니다. 시간내서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나이는 23살 미국 영주권자구요 2년전에 한국으로 잠깐 부모님따라서 놀러갔습니다
한국에서 수학학원을 잠깐다니다가 정말 예쁜 여자를 만났구요 나이는 저보다 한살많았습니다.
일년넘게 쫒아다니다가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워낙 애교도 많고 성격도 활발해서 정말 결혼 까지 그때는 생각했습니다 사귄지 2개월뒤 저는 갑자기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되서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동의를 받고 미국으로 함께 같이 오게됐습니다.
한 이주쯤 지났을때에 저도 남자인지라 같은방쓰고 해서 본능적으로 저도 모르게 자고 있는 여친에게 키스하면서 가슴까지 애무하게됐습니다. 여자친구도 처음에는 좋아하는거 같더니 갑자기 1분뒤에 여자친구가 완전히 정색하면서 너는 이럴줄 몰랐다면서.. 몇일동안 저하고 말도 않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편지쓰고 정말 잘못했다고 하면서 여자친구도 용서해주더라구요. 근데 그때 걔가 방으로 절 데려가더니 말을하더라구요 사실 자기 레즈라고.... 그때 잠깐 충격 받았는데 그때는 사랑하는게 너무 강해서 그래도 계속 잘해주면 얘도 바뀔수는 있겠지 라고 믿고 계속 관계를 유지해갔습니다. 잠자리도 일주일에 5일이상은 게속 가졌고요.
이제 걔랑 사귄지는 1년이 다되가네여 거의. 둘이 같은 집에서 살다보니깐 싸움도 엄청나게 하고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습니다. 지금은 그얘 없으면 진짜 죽을거 같구요 엄청나게 사랑합니다. 그래서 이제 곧 걔 비자도 다되가서 결혼을 5월 초에 잡았습니다. 걔가 레즈라는걸 전혀 못믿을정도록 저한테 정말잘해줬습니다. 항상 아침점심저녁은 꼬박꼬박 챙겨주고 제가 화를 내도 거의다 받아주고, 항상 모든걸 거의 저한테 맞춰줄정도로요.
사건은 어제 터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결혼에대해서 다시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자고 저한테 말을 하는겁니다. 이제내일모래 옷도 맞추고 해야할상황인데..저는 어이가 없었죠. 친구들한테도 다 편지 돌린 상태인데.. 그래서 화내면서 무슨소리냐고 말하고서 좀 심하게 싸웠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일 갔다와서 고기집가서 화해하면서 왜 갑자기 여기까지 와서 그러냐고 물었는데, 자기는 남자 않사랑하는거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지금 저몰래 몇주전부터 썸타고 있는 여자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손님인데 레즈들은 레즈들끼리 딱알아볼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몇주동안 서로를 떠보는 중이래요. 나중에 결혼해서 저 상쳐주는 거싫어서 지금 그냥 아예 해어지든지 아니면 결혼을 취소하고 아주나중에 하자고 하내요. 그냥 너무 슬퍼서 그냥 계속 을었습니다. 걔도 미안했는지 정 제가 결혼을 하고 싶으면 하는데 나중에 자기가 어떤 상쳐를 줘도 감당할수있겠냐고 하네요. 후.. 저도 그렇다고 않해어지면 저만 이기적인거고, 진짜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착하고 살림도 잘해서 이런여자는 정말 못만날거같아서 헤어지는건 저도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형님들 누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ㅠ 지금 너무 죽을거 같이 힘듭니다 ㅠ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