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온다 벌써 일주일이 다 돼가는데 나는 그대로구 너는 눈에 보이지도 않네 불러야만 나왔으니까 맨날 아픈거 달고 살았는데 아직도 아픈거같아서 걱정이다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서 주위사람들한테 다 털어놨어 내 얘기, 니 얘기. 다들 잘 헤어졌다고 연락도 안되고 만나주지도 않는데 왜 만나냐고 위로하는데 그리고 더 깊숙한 사정까지 듣고는 다들 니 욕을 하더라 속 시원하게 물론 내 욕도. 너무 조급했다고. 근데 분명 나는 너한테 고백을 받았고 너무 기쁜 마음에 받아들였는데 니가 어떻게든 헤어지려는 구실을 만들어서 떠나면 나는 뭐가되냐 그 말도 안되는 구실을 듣고 내가 어떤 생각을 했을지 내 가슴이 얼마나 산산조각났는지 알긴아냐 나 아직도 니가 다른 남자랑 아무렇지 않게 농담하고 웃으면 넘 화가 나 여전히 너는 너무너무 이뻐보이고 질투를 느껴 넌 날보면 껄끄러워 하지만 나도 널 보면 껄끄럽지만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해 그거 아냐 요즘 술먹으면 친구들한테 나 절대로 그 누구꺼든 핸드폰 만지지 못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진짜 어이가 없을 정도로 바보가 돼서 너무너무 화가날정도로 나는 널 향한 마음이 그대로라서 만약 다시 만난다고 해도 니가 날 전과같이 대할걸 아는데 그래도 희망을 져버리지않는 내가 너무 멍청한거같애 찌질하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안돌아 볼거같아서 쓸게. 돌아와달라고 안할게 한 번만 더 돌아봐줘 힘든거 아니잖아 부탁할게 1
얘기 좀 들어주세요....
오늘은 비가 온다
벌써 일주일이 다 돼가는데 나는 그대로구
너는 눈에 보이지도 않네
불러야만 나왔으니까
맨날 아픈거 달고 살았는데 아직도 아픈거같아서
걱정이다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서 주위사람들한테 다 털어놨어
내 얘기, 니 얘기. 다들 잘 헤어졌다고
연락도 안되고 만나주지도 않는데 왜 만나냐고
위로하는데 그리고 더 깊숙한 사정까지 듣고는
다들 니 욕을 하더라 속 시원하게 물론 내 욕도.
너무 조급했다고.
근데 분명 나는 너한테 고백을 받았고
너무 기쁜 마음에 받아들였는데
니가 어떻게든 헤어지려는 구실을 만들어서 떠나면
나는 뭐가되냐
그 말도 안되는 구실을 듣고 내가 어떤 생각을
했을지 내 가슴이 얼마나 산산조각났는지
알긴아냐
나 아직도 니가 다른 남자랑 아무렇지 않게
농담하고 웃으면 넘 화가 나
여전히 너는 너무너무 이뻐보이고
질투를 느껴 넌 날보면 껄끄러워 하지만
나도 널 보면 껄끄럽지만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해
그거 아냐 요즘 술먹으면 친구들한테 나 절대로
그 누구꺼든 핸드폰 만지지 못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진짜 어이가 없을 정도로 바보가 돼서
너무너무 화가날정도로 나는 널 향한 마음이
그대로라서
만약 다시 만난다고 해도 니가 날 전과같이
대할걸 아는데 그래도 희망을 져버리지않는
내가 너무 멍청한거같애
찌질하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안돌아 볼거같아서
쓸게. 돌아와달라고 안할게 한 번만 더 돌아봐줘
힘든거 아니잖아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