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본남자실제로봄

헹노2015.04.19
조회461

몇일전에 10대익명게시판에 꿈에서본남자이야기를누가올렸길래 봤는데 나랑비슷한 경험을해서ㅜㅜ 너무혼란스럽고 당황스러워 이얘기를해야하나 나도 많이고민했는데 혹시나랑 비슷한경험한사람있으면 알려줘 ㅇ우선 하늘땅 맹세하고 내모든걸다걸고 자작아니예요 레알참트루혼또니 내가 어렷을때부터 무슨 꿈을꾸면 3~4일씩 반복해서꾸는편이야 원래 내 자체가 일주일이면5일이상을꿈꾸는?꿈많이꾸는편에깊이자는편이야그러니까꿈을꾸면서잘건다자는ㅋㅋㅋ내가지금16살인데 일이시작된건 중학교입학식을 얼마안남기고꿧던꿈얘기야 어느날꿈을꿧는데되게이상한꿈이였어 꼭 이 세계?가아닌거같은 느낌이였어 하늘에구름이 떠다니는데그구름이 카키색?분위기도 장난아니게 으스스하고 난 그냥아무생각없이 계속 무섭다무섭다 거리면서 한참걸어다녔어 1시간은 걸은거같았는데 뒤에 누가 오더라고ㅋㅋㅋㅋㅋㅋ그곳 자체가 사람이있다는게무서울정도로이상한곳이였는데누가있다고생각하니까 미친듯이 무서워지더라고 뒤에 사람은 계속 저벅저벅 걸어오고 정말거지같았던게 소리가점점크게들렸어그래서눈물뚝뚝흘리면서지금생각하면 뭐가그리무서웠는지잘기억은안나는데 그땐정말 너무 이상했었어 하여튼 소리가점점크게들리니까 불안하기도해서 뒤돌아봤더니이런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회색머리?여잔데무슨쌀포대같은거입고있엇나 눈도 초점이없고 더럽게무섭ㄷ더라 그냥 그대로 뛰었어 뒤에선 핰핰핰 쉰목소리로 핰핰거리면서웃는?그런 목소리로 계속쫓아오고!그렇게미친듯이뛰다가이제됬으려나?저건뭐지?이생각으로 숨도차고해서 멈춰서 뒤돌아보니까 멀리있긴했지만 쫓아오더라 그래서 저여자가 나한테무슨 용건으로 쫓아오는지도 궁금하고 더이상뛰기도 힘들고 멍하니기다렸어 올때까지 점점여자가가까이오는데 갑자기누가 내팔목잡고 뭐하는거야!!!!!뭘멍하니서있어;;뛰어! 이러면서 큰목소리로 화내면서 내팔목잡고 뛰는거야 그래서나는 아무생각없이 뛰었어 그렇게 +3분?좀안되게뛰다가멈추고뒤돌아봣더니이제안오더라고기뻣엌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남자한테 고맙다고 말하려고 얼굴딱봤는데 눈이 빨간색?정도까진아닌데 선명한적갈색에 찐~~~한흑발 키는 내가 그당시 150덜됬엇는데 그남자랑나랑 머리통2개차이났었어 아마 그리고..외모가장난아니더라뱀파이어같은이미지였는데 엄청잘생겼엇어 정말...내취향적인외모가아니라 누가봐도 잘생긴그런얼굴...!그래서 내가 계속그남자쳐다보는데그남자가나보고아까왜안뛰었어?이러는거야 내가정신이없어가지고 ㅠㅠ그냥멍하게 계속그남자얼굴만 쳐다봤지 그랬더니 나보고 멍을왜이리잘때려?잡혔으면어쩔뻔했어 라고하더라
그때정신이드면서아..!잡히면어떻게되는데요?이랬더니 되게 무심한표정으로 큰일나는거지뭐 이러는거양 성격이원래저런건지무뚝뚝해가지고말투도화내는식이고 나도 짜증나져서 아네 감사합니다 하고 뒤돌아서 갈랬더니 내 뒷덜미잡으면서 어디가는데?하길래 왜요?했지 그랬더니 뭘주더라 보니까 염주였어 근데그염주가원래내꺼거든 내가 2000년생인데 그때가뭐 세기가열린해니뭐니뭐많았잔아?그래서 엄마가나임신하고 할머니가집적 절에가셔서 염주를엮여가지고용띠의아이라고염주를만들어주셧거든근데한살인내가차기크니까엄마가할머니한테받아서 집에지니고만있었던염준데이염주를내가초등학교3~4학년쯤에?집에있는거보고이거뭐냐고엄마한테물어봤던기억이나 그때부터 엄마가 설명해주고 그걸항상차고다녔거든 여태까지. 할머니의유품처럼 생각하고 그리고이염주가나무가아니라 무슨 석이라는데그건기억이안나고하여튼푸른어쩌구한거같아ㅜㅠ근데그걸 그남자가 나한테주는거야 그래서 으잉..이게왜이남자한테있지?물어보고싶었는데 기찮아서 그냥이게왜요?ㅇ하니까 니꺼아니야?물어보더라 내껀지아닌지도모르먄서 막준게짜증나서 아닌데요 하고 가는데 이젠안붙잡더라 그남자표정이보고싶었는데 그냥반대로걷다가깼어 이게첫날꿈이야 너무길어서 나눠서써야할거같아!시간날때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