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흫응흫2015.04.19
조회11

안녕하세요 여중생2학년입니다 편하게음슴체로할게요
몇달전에 오빠가 아빠따라서 알바했음 우리아빠가 학원인테리어하시는데 오빠도거기가서조금 일손도왔음 그날에 거기학원원장선생님께서 우리아빠한테 나랑오빠맛있는거 사주라고 5만원을주셨대
그돈으로 저번주 토요일학원가기전에엄마가 돈까스시켜줘서 오빠랑나랑먹었음 오늘아까 엄마가 원장선생님께서주신 남은돈으로 치킨을시켜주겠대 우리는 평소에 뼈있는만팔천원짜리 간장반 양념반을시켜먹었어 근데 우리엄마가깔끔스러운게심해..치킨먹을때도 젓가락으로먹으라함..아까 엄마가치킨을시키는데 우리가족들이안먹는 순살치킨시킨다는거임..아빠랑오빠랑나는 평소대로 뼈있는만팔천원짜리시키라니까 엄마는 무시하고 순살치킨 후라이드,양념,간장 이만사천원짜리시키는거임..솔직히 돈때문이아니라 우리가순살먹기싫다는데 엄마마음대로 "그냥시켜준대로 이거먹어" 이러는거야..아빠가빡치셔서 "원장선생님이 애들먹을거사주라고 주신돈을 왜 애들이먹기싫은걸시켜줘?"이렇게 화내심 솔직히 옛날부터 우리엄마가 좀..이기적이고 고집세는편ㅜㅜㅜ솔직히 우리엄마지만 우리엄마 성격이맘에않들어 ㅜㅜㅜ결국엔 엄마가 순살치킨시켰음 아진심우리엄마왜이러는거지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