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고싶은데 외박도안되 나이26

ㅉㅣ랄201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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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언니 이야기입니다 나이는 26살

 

공장다니고있고요 주말에 토요일만 일하는데

부모님께서입장으로 외박도못하게하고 ;

 

거기다가 자취하게해준다면서 못하게 해주고

나이먹을수록 제가하는말 입장은 아닌데요

정말로 너무하신거같아요

억울하기도하고 언니가 외박된다면서

만나자마자 언니네어머니가 외박하지말라고 했대요

그래서 그렇게 놀다가 외박을 조르기 하다가

 

결국은안되니깐 12시까지놀라고하다가

늦어서 언니가 어머니말씀무시하고

외박을했는데; 저까지 혼이남;

아니근데 그나이먹고 오ㅐ 그러신지..

딸이야 딸이지만

본인도 하고싶어하는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