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괴담] 단편 모음 235

hazel2015.04.19
조회8,821

즐거운 일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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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괴담

 

 

 

 

 

 

 

 

 

 

 


1990년도에 서울 중랑구의 내가 살던 아파트에서는

 

 

괴담이 하나 존재 했다.

 

 

날이 어두워진 뒤 절대 8층에 가지 말것과.....

 

 

 

아파트에 위치한 작은 화장실 창문을 밤에 절대 쳐다보지 말것....

 

 

 

그 이유인즉슨 8층에서 동반자살한 ....

 

 

술집여성 2명이 원인이었다.

 

 

 

목을매 죽은지 2달이 지나서야 발견된 이 두여성의 시체는...

 

 

심하게 부패되 있었으며,

 

 

 

유서등에는 가족의대한 미안함과 ....

 

자신은 정말 열심히 살았었다는 이야기 등이 적혀져 있었는데,

 

가장 소름이 끼치는 것은

 

유서 맨 마지막에" 나는 당신들과 꼭 함께 살거야"라는 글만은

 

혈서로 써져 있었다고 한다....

 

 

 

 

 

평소  아파트동에 주민들은 술집여성이 자기동에 산다는 것에대한

 

수치감, 아이들 교육에 의한 편견으로....

 

 

 

이 두여성을 내쫒기 위해 항의를 하는등

 

온갖 욕설, 쓰레기투척등

 

갖은 박해를 가해왔었고,

 

 

 

심한 심적 스트레스와 공포를 느껴왔던 이두여성은

 

동반자살 했던 것이었다.

 

 

 

이여성들이 자살을 한후....

 

 

 

높이 2.3m 에 화장실 창문으로  얼굴없는여성을 봤다는 주민들에

 

증언이 이어졌고,

 

심지어 어린아이들은 그 여성을 본후 이상행동을 하는 사례까지 있었다.

 

 

 

심지어 시체가 발견되기 약 2달에 걸쳐...

 

 

이여성이 죽은 8층 계단에서는  운동삼아 계단으로 다니던 사람들이

 

 

목을 맨 여성의 형상을 보고 기절하는 사례가 빈번하였으며

 

 

밤에 혼자탄 엘레베이터가 누르지 않은 8층에 멈춰서서 작동하지 않는등

 

 

도저히 과학적으로 설명될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고 한다.

 

 

 

2달뒤 시체가 발견된이후 경악과 공포에 사람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고,

 

심지어 몇몇가구등은 이사를 가기도 하였다.

 

 

지금은 재개발로 인해 그아파트가 존재 하지 않지만...

 

 

 

 

나는 지금도  밤에  절대  창문등을 쳐다 보지 않는다.

 

그 여자가 환영으로나마 보일까봐 ....

 

 

날이 어두워지면 절대 계단으로 다니지 않으며,

 

 

심지어 엘레베이터가 8층을 지나갈때 쯤이면 그때 일이 생각나서

 

 

소름이 끼친다.

 

 

나는 지금도 ......

 

 

그 여성의 유서에 내용에 대한 소문이 너무도 기억에 남는다.....  함께 살거야라는 그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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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층

 

 

 

 

 

 

 

 

 

 

제가 남고를 다니던 시절 저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아파트에 살았었습니다.

 

 

그때당시 지금처럼 자유롭던 자율적야자가 아니라,

 

거의 강제적인 야자였기 때문에 저 또한 학교규칙에 따라....

 

억지로 10시까지 학교에 잡혀있곤 했습니다.

 

 

야자가 끝나기 5분전부터 몰래 가방을 챙기고 했던 저는....

 

9시 55분부터 10시 까지의 시간이 세상에서 가장길게 느껴졌고,

 

10시에 종료를 알리는 선생님의 말과 함께 친구랑 미친듯이 뛰쳐나가

 

집으로 향하곤 했습니다.

 

 

"아 망할 선생년이 원칙은 되게 따지네 그치않냐?"

 

"아 난 학교가 싫다.... 이거 원 공부도 안되고 잡생각만 하고 있으니...

  야 근대 핑클에 성유리 졸라 예쁘지 않냐????"

 

 

"미친새끼 지랄하네 낼 보자 색갸 "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헤어졌고,

 

아파트에 도착한후, 엘레베이터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엘레베이터가 1층에 다다를 무렵.............

 

 

왠 이쁜 제또래에 근처 여고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오는 것을 보고는

 

한참동안 긴장되 제 집인 13층도 까맣게 잊어먹고 있었습니다.

 

전 거울로 그 여학생을 흘낏 쳐다보았고, 그여학생은 저희 아파트 꼭대기층인

 

15층을 누르는 것을 보고는 ....

 

내심 마음속으로는 저희 집과 약 2층 차이밖에 안난다는 사실에...

 

알수없는 설레임을 느꼈습니다.

 

 

13층 누르는 것을 잊고 있었던 저는 얼떨결에 15층에서 내리게 되었고,

 

쪽팔린 나머지 계단으로 황급히 뛰어 내려가 그날밤 잠도 이루지 못한채

 

내 자신을 자책하며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평소보다 1시간정도 일찍일어난 저는

 

어제 있었던 쪽팔림과 이런저런 생각에 ....

 

산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파트 뒤쪽에는 커다란 야외 주차장이 있었고,

 

평소에 주민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새벽마다 산책을 하곤 했던지라,

 

씨디플레이어를 들으면서 땅을보며 걷던 저는 왠 강한 비릿한 냄새에

 

걸음을 멈추고 한 흰색 봉고차를 쳐다봤을때....

 

한마터면 실신할뻔 했습니다.

 

 

 

봉고차가 종이조각처럼 3/2정도 압축되어 있었고,

 

그위에는 형체를 알아볼수 없는 어제 제가본 그여학생의 교복을 입은

 

한여자가 박살이나서 그위에 있었습니다.

 

저는 그당시 너무 놀란나머지 죽을힘을 다해 경비실에 가서 이사실을 알렸고,

 

곧이어 엠블런스가 도착해 죽은여자의 사체를 수습하는 것을

 

지켜보다가 학교 갈 시간이 되어 불쾌한 기분으로 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있던동안 수업내용은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고,

 

평소 장난도 잘치고 활발했던 저인지라, 아무말도 없이 멍하니 있던 내가

 

이상했는지, 제 고등학교 동창인 동규가 너오늘 이상한거 같다고

 

어디 아프냐고 물었고, 저는 피곤해서 그런거라며 애써 변명했지만

 

새벽에 죽은 그 여자가 어제 제가본 그 여학생이 아니길 내심 바라고

 

있던 저였습니다.

 

 

 

어느덧 학교가 끝나게 되었고, 도무지 야자를 할 생각이 없던 저는...

 

제 고등학교 동창인 동규와 함께 기분도 전환 시킬겸 피시방에 갔습니다.

 

피시방에서 당시 유행이었던 스타크래프트를 하던 저와 동규는

 

돈도 다떨어지고하여 어쩔수없이 집으로 향하게 되었고

 

집에 도착한 저는 엄마에게서 우리 아파트 동에 15층 사는 제또래에

 

여자가 우울증에 오늘 새벽 자살을 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순간 하루종일 학교에서 제발 그여자가 아니길 만을 바랬던 저는

 

한참동안 충격에 멍하니 있었고, 어제 같이 엘레베이터를 탔던

 

그여자의 얼굴이 너무도 생생해 한편으로는 소름이 끼치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날밤부터 갑자기 엘레베이터 타기가 무서웠고,

 

자꾸만 그여자의 죽은모습이 떠오르고 그여자가 살던 15층에는 죽어도

 

혹은 실수로도 가지 않을거라며 내심 다짐을 하곤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그 사건은 제 기억에 잊혀졌고 저는 어느덧

 

대학생이 되었고 그해 여름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들과 모여

 

밤늦게까지 술을 먹고 집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본래 술을 싫어했던지라 친구들 장단에 맞춰주기만 할뿐 ...

 

한두잔만 마셨고, 평소에 혼자 다닐대 힙합음악이나 락음악을 즐겨 들으며

 

걷던지라 그날도 커다란 주머니에 과거에 썼던 씨디플레이어를 넣은채,

 

락음악을 들으며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 5분쯤 지났을 무렵 도무지 엘레베이터가 14층에서 고장이 났는지...

 

내려올 기미가 안보이자 저는 운동도 할겸 계단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헤비메탈 음악에 저는 약간 기분이 업이 되었고....

 

리듬을 타며 계단을 조금씩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얼마쯤 지났을까 갑자기 주위가 급격히 어두워짐을 느꼈던 저는

 

문득 야광색으로 된 아파트 층 표시 를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15층에서 화살표로 위쪽 표시가 되어있었고

 

아무것도 없다는 nothing 이라는 표시가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순간 아 내가 음악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옥상부근까지 왔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내려가려던 찰나........

 

 

 

갑자기 몇년전 제가 마음속으로 맹세했던 절대로 15층에는 오지 말자라는

 

생각과 그순간 어둠속에서 제 뒤에 누군가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몸을 움직일수 없게 되었고 왠 강한 비릿한냄새가 나는걸 느꼈습니다.

 

저는 사력을 다해 거의 13칸이상이나 되는 아파트 계단을 뛰어내려

 

집으로 향했고 현관에서 미친듯이 엄마를 불러대며 문을 두들겼고,

 

곧이어 엄마가 이상한표정으로 갑자기 왜그러냐며 이유를 물었고,

 

저는 몇년전 그여자가 저한테 나타났다고 이야기했지만...

 

저희 엄마는 제가 착각을 한거라고 이세상에 귀신이 어딨느냐며

 

믿지 않았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건데 전 그 어둠속에서 분명 어떤 여자의 형상을

 

보았습니다. 지금와서 다시 생각 하긴 싫지만....

 

정말로 그여자가 저를 그곳으로 불른걸까요?

 

저는 지금도 이아파트에서 이사가고 싶고, 되도록이면 ..

 

꼭 층수를 확인하며 계단을 올라가고 혹시나 15층을 잘못 누르지 않을까

 

지금도 내심 두렵고, 밤에 엘레베이터 혼자 탈때면 되도록이면 엄마를 부른곤 합니다.

 

혹시나 그여자와 같이 타게 될까봐 정말 두렵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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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술이야기

 

 

 

 

 

 

 

 

 

 

 

?몇해전 일본 유명사이트에서 새벽에 한 네티즌에

 

주도로 집단강령술을 실행하여,

 

환각, 폴터가이스트현상 , 괴이한 여자웃음소리,

 

 식칼에 의한 내장파열,환청등 영화에 나올법한 일이

 

일어난적이 있었습니다.

 

강령술이란 민간무속신앙

 

즉 샤머니즘에 결합으로 인형이나

 

 물건에 혼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으로

 

일종의 서양의 흑마법과 상당히 비슷한 점이 있으며

 

 역효과 또한 상당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강령술은 혼숨(혼자숨바꼭질)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몇가지 실행방법과 주의사항,

 

 대해 적어 보겠습니다

 

단 이글을 보고 실행시 역효과에 대해서는 책임지지않습니다.

 

경고:강령술로 인한 빙의등

 

 심각한 정신적 외상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담력이 약하신분이나 심신이 쇠약하신분들

 

 혹은 어린이들 등은 절대로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실행도중 여자웃음소리 , 인형의 공간이동

 

(화장실에서 자기방으로등), 환각 , 이상한느낌,?

 

아기울음소리 등이 발생하여

 

자신의 정신적능력으로 감당하기 힘들다 생각한다면

 

집안의 모든 불을 킨후 소금물을

 

인형에게 뿌린후 모든 강령술에

 

사용된 물품을 태워 주시면 됩니다.

 

간혹 인형이 사라지거나 할경우

 

반드시 인형을 찾아 태우셔야 합니다.

 

 

 

 

 
혼자숨바꼭질(일화)

 

저는 대구의 사는 28살에 한 청년입니다.

 

 

몇해전 저의 친한친구가 강령술을 시도 한적이 있습니다.

 

새벽 1시 반쯤에 친구한테 전화가 걸려 왔었는데,

 

다급한 목소리로 자기가 죽을꺼 같으니

 

빨리와서 도와달라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그즉시 택시를 타고 친구아파트에

 

도착해보니 친구가 경비실앞에 잠옷 차림으로

 

나와 얼굴이 사색이 된채 덜덜 떨며

 

저에게 집안에 귀신이 있으니 함께 가달라는 부탁을 했습니다.

 

 

친구네집이 3층이므로 친구와 함께 집안에 들어 섰을때

 

 모든 불은 꺼져 있었고

 

화장실에는 왠 식칼이 있더군요 ....

 

당황해서 친구한테 무슨일이냐 물었고

 

친구는 인터넷에서 본 혼숨을 자기가 시도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혼숨을 시도한지 채 10분도 되지않아

 

자기방에 무언가 들어와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심지어 아기울음소리가 들리는등

 

 자기가 도저히 견딜수 없을꺼 같아

 

저에게 연락을 했다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우선 친구를 진정시키고 집안의 모든 불을 킨후

 

 인형을 찾기 시작 했습니다.

 

한 20분을 찾아도 인형이 나오지 않자

 

친구는 불안해 하며 그 인형을 꼭 찾아야

 

자기가 잠을 잘수 있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유를 물어 봤고 인형에 귀신이 들렸기 때문에

 

그 인형이 자신을 찾아와 해코지 할꺼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는

 

이상한 이야기를 늘어 놓았습니다.

 

 

저는 무신론자이고 귀신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가 잠시 놀래서 그런가보다

 

하며 애써 친구를 진정 시켰고

 

그일 이후 몇달째 친구와의 연락이 되지 않아

 

친구네 집으로 찾아 가 보았습니다.

 

 

아...... 그때의 충격은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친구의 어머니 표정이 하도 이상해서

 

상현이(제친구이름입니다.)가

 

요새 연락이 안되서 혹시 무슨일이 있냐고 제가 물었고

 

친구 어머님에 말씀은....

 

 

친구가 몇달전부터 극도의 공포와 불면증으로

 

 머리가 다빠지고 극도로 쇠약해져

 

한달전 자기방에서 스스로 목을 매 자살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받을 충격을 생각해서 친구어머님은 저에게 이사실을

 

알리지 않으셨고 혹 짐작 가는게 있느냐며

 

저에게 물어보셨는데

 

 그순간 저의 머리속에 오직 강령술 즉 혼자숨바꼭질이후

 

친구가 이상해진것과

 

그때 친구가 한말 "인형을 찾았어야해" 라는 말이

 

 

제 귓속에 맴돌아 저는 그 즉시 친구 어머님께

 

말씀 드린후 집안의 모든 짐을

 

이삿짐센터에 연락해 장과 침대 냉장고등을

 

밖으로 옮기기 시작 했습니다.

 

3시간쯤 옮기고 있었을때 침대 밑에서 발견 된것은

 

 봉제 인형으로 된

 

여자인형.....

 

 

저는 그인형의 눈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 합니다.

 

살아잇는것과 같은 무언가

 

 이세상에 사람눈과 다른 그런 눈이 었습니다.

 

대낮에 봐도 소름끼친 그 인형 모습에

 

즉시 그 인형을 불에 태워 없앴고

 

친구 부모님은 최근까지 우울증 등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 합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술자리에서 몇번 한적이 있지만

 

 

인간은 자기가 믿고 싶어 하는것만 믿더군요...

 

" 세상에 그런일이 어디 있느냐

 

요즘 세상에 귀신이 어디 있느냐"

 

물론 이말이 진실일수도 있으며

 

친구가 뇌의착각등에 의한 외상등으로

 

자살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좀 다릅니다.

 

전 아마도 그 인형 때문인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인형이 발견 됬을때 ....

 

그인형에 입에는 제친구 머리카락이 한움큼 있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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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도

 

 

 

 

 

 

 

 

 

 

?교회를 오래 다니시거나 혹은 신앙심이 두터우신 분들은

 

 

산 기도 라는걸 모두들 들어 보셨을 겁니다.

 

 

 

한마디로 산에 혼자 들어가서 밤새 기도를 하는 것인데,

 

 

보기에는 " 뭐 별거 있어?" 라며 대수롭지 않은듯이 여길수 있지만

 

 

 

웬만한 담력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혼자서 10분이상을 버티지 못합니다...

 

 

 

왜냐구요? 밤에 혼자 직접 산에가서 기도 해보시면 압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에 전도사님이 겪은 체험에 의하면

 

 

 

막 신학대학교를 입학 했을 무렵...

 

 

 

갑자기 성령이라는 것이 받고 싶어 졌다고 합니다.

 

 

 

성령을 받는 것이란 일종의 은사(은혜) 즉 일반적으로 영력이 강해지는 것을 의미하며

 

 

 

병의 치유나, 혹은 귀신을 쫒는등 여러가지 능력을 통틀어 칭합니다.

 

 

 

일단 성령이라는 것을 받게 되면 대다수가  방언을 하게 되는데요...

 

 

 

알수없는말로 중얼중얼 거리는데 그것이 일종의 언어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1:1로 소통하는,

 

 

그러나 성령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며, 성령을 받기 까지 여러가지 시험이

 

 

존재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마귀나 , 여자의 유혹, 혹은 이상한일로 인해

 

 

기도를 못하게 방해한다거나, 자신이 감당할수 없는 어떠한 상황에 직면하여

 

 

현실과 타협하게 되는 등, 신앙심을 약화 시키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희 전도사님은 한참 젊은나이에 방언도 해보고 싶고,

 

 

성령을 받아서 무언가 뽐내고도 싶은 마음에 

 

 

같은 동기 신학생친구에게 산기도를 같이 하자고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평소에 저희 전도사님이랑 친했던 지라 흔쾌히 수락했고,

 

 

 

그날밤 둘은 삼각산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삼각산에 도착한 후....

 

 

평소에 산기도를 한번도 안해 봐서 어디서 자리를 잡고

 

 

기도를 해야할지 몰랐던 전도사님과 친구는

 

 

처음에는 무서워서 같이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같이 기도를 시작한지 20분쯤 지났을때

 

 

이러면 안되겠다 싶은 전도사님은

 

 

혼자 기도 하기로 마음먹고 서로 떨어져서 기도하자고

 

 

친구한테 제안했다고 합니다.

 

 

친구는 웬 커다란 바윗돌 있는 자리에서 기도하기로 하고

 

 

전도사님은 곧장 아래로 내려와 커다란 소나무 밑에서 다시 기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기도를 시작한지 채 5분이 채 안됬을 무렵....

 

 

갑자기 목소리가 안나오더라는 겁니다.

 

 

그리고 칠흙같은 어둠속에  자기앞에 어떤 소름끼치는

 

 

형상이 있는 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압도되면 정말 큰일이 날꺼 같은 마음에

 

 

전도사님은 사력을 다해 기도했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마음속으로 "주여 주여" 하면서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입에서 막 욕이 나오더라는 겁니다.

 

 

자신이 평소에 생각지도 않은 심한 욕이... 입에서 홍수처럼

 

 

쏟아져 나와  자신이 기도에 집중할수 없게 방해하더 랍니다.

 

 

 

그때 당시 한겨울 임에서 불구하고, 온몸에서 식은땀이

 

 

비오듯 쏟아져 내렸고, 여기에서 지면 정말로 죽거나, 미쳐버릴거같은

 

 

생각에 계속해서 사력을 다해 기도에 집중 했다고 합니다.

 

 

얼마간 시간이 흐른후... 갑자기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입에서 방언이 터지더랍니다.

 

 

그순간 앞에 있던 형체는 순식간에 사라졌고,

 

 

친구가 걱정됬던 나머지 큰바윗돌로 달려간 저희 전도사님은

 

 

친구가 기절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죽을 힘을 다해

 

친구를 업고 산을 내려 왔다고 합니다.

 

 

 

그때 당시 90년대 초반이라 핸드폰도 거의 존재 하지 않았었고

 

 

 

지금처럼 산속에 구조대나 그런게 설치 되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한 ...

 

 

이후에 알고 보니 그 큰바윗돌 자리가 삼각산에서 악명높은

 

무당 기도터이며.....

 

 

 

담력이 센 여러 무당들도 신내림을 위해 기도하던때 그 자리는

 

특별히 피했다고 합니다.

 

 

 

산에서 친구를 업고 내려와 근처 약국에 들린 전도사님은

 

 

잠시후 친구가 정신을 차리자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 보았고,

 

 

그순간 친구얼굴이 악마형상처럼 보이더니

 

짐승소리를 내더 랍니다.

 

 

상황이 심각해진걸 알게 된 전도사님은

 

친구를 데리고 병원에 들렸지만...

 

병에 뚜렷한 원인을 발견하지 못했고,

 

다만 어떤 충격에 의한 외상으로

 

뇌가 손상됬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친구의 병은

 

 

고쳐지지 않았고 친구와 함께 간 죄책감때문에 저희교회 전도사님은

 

 

결혼도 하지 않은채, 매일 새벽마다 교회 지하에서 친구를 위해 기도를 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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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파트 경비원의 소소한 무서운? 얘기


 

 

 

 

 

 

 

 

 

 

제 아는 지인이 몇년째 아파트 경비일을 하는데요   어느날 얼굴이 익은 50대 주민 아줌마가   옷 과 신발등을 한아름 가지고 오더래요 그러면서 고생하신다고 막 입혀주면서 신발도 신으라고 하며 살갑게 하길래   고마우면서도 뭐지? 하는 생각도 들더래요 뭔가 좀 찜찜해서 안 입었는데   얼마 후 그 아줌마의 남편이 지병으로 사망했다는 소식 그리고 들려오는   아줌마가 굿을 했더니 남편의 옷과 신발을 주변 가까운 사람에게 입히고 신기면 그 저승사자가 옮겨간다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