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고 일어나니 톡된다는것이 이런기분이군요!! 푸하하!!!! 아헿헿 ㅎㅎ..... 여러분 캄사합니다 (__) ================================================================================ 재 업로드 했어요 새벽에 올려서 많이들 못보셨을까바여~ 차없는날이였어요난 차 공짜루 탓지롱 ㅋㅋ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Hello~~~^^ 별다방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알바....와 대학을 곁들여서 생활하고있는.... 건장한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24살이구용.... 제가 몇일전 좀 짜잉나고 아주 속이 후련한 일을 좀 말씀드릴려구요~ 아참 이 글 올리고 별다방 짤리면...어쩌지??....가 아니라 짤려도 좋음 -ㅂ- ㅈ ㅏ 인자 이야기는 시작요 ㅋㅋㅋㅋ 9월 7일 저녁 9시경.... 서울 어딘가의 손님별로 없는 조용~한 별다방임다. 우리 매장은 손님들이 별로 없어서 야간시간에는 바리스타 혼자서 주문받고 음료가공 및 마감준비를 혼자서 다~~~합니다요! ㅋㅋ 원포스원빠라고하졍... 이러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웬 늘씬~~하구 이뿌장하면서... 웬지 조금의 싸가지없어보이는(?) 여자 두명이 걸어들어오는거에열~ 난 좀 므흣~♡ 주문을 하는데 돈 말구 별다방 쿠폰 그런거 있거든요? 그걸로 주문하는거에여 2잔요.... 그냥 나는 해주고있는데 내가 일한지 좀 얼마 안대서 버벅대구있었어요 인상 좀 쓰길래 내가 죄송하다구 말씀드리고 얼렁! 음료 만들어드렷졍 근데 옆 친구가 주문을 바꾸는거에여..... "야 나 모카 말고 그린티라때 먹구싶은데...." 참고 : 그린티라때(녹차에 우유섞은 달달한 것) 그린티프라푸치노(위랑 비슷한데 얼음 갈려있는 것) 모카(대략 초코섞인 커피) 안그래도 혼자하느라 짜잉나는데 ... 아무튼 그냥 바꺼드렷져.... 그 후... 약 3분후.... 그 여자 오더니 "저 음료 그린티라때 말구 그린티 프라푸치노 시켰거든요?" 이런다...... 난 기억한다.... 그래도 웃으면서 바꺼줫어요....... 그리고 약 3분후.... "프라푸치노 맛이 왜캐 달어요? 그냥 모카로 주세요" 안그래도 졸라 짜증나는데 또 바꺼줫어요.... 그리고 약 3분후.... "이거 너무 달어요 여기 왜캐 달어요?" ...................;;;;;;;;;; gg......... 그러더니 이번엔 지가 좀 미안한듯 뭐 어쩔수 없지~ 하는 표정으로 "그냥 먹을께요 쩝...." 죽여벌라 참고로 전국 어디 별다방가도 1~2g 차이없고 똑같은 기계, 똑같은 재료.. 똑같은 가공법 있는데 장난쌈치나..... 아무튼 결론적의 사건의 발달은 이거죠 내가 아무튼 계속 어쩔 수 없으니까 웃으면서 대해드렸거든요? 알죠? 서비스업이니까요~ 엿좀 먹여야겠는데.... 일하는 입장이니 어캐 할수도 없고.... 매장 욕먹이는 짓은 하면 안되고..... 고민 끝에!!! 연락처를 알아내자...... 그리고 엿먹이자..... 나가실때 말을 걸었죠~ "손님 죄송한데....연락처좀 주시면....안될까요?" 흐음.... 므흣! 주더라구용 그리고 오널 연락을 했죵 문자를 오고갔죵~ 나 : "저 별다방 알바요 ^^ 기억하세요?" 된장 : "그럼요 기억하죠~" 나 : "네~ 다음부터 진상부리지마센 그냥 내 얼굴먹히나 시험해본거야~" 아 시원해................ 끝 (긴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삼! ^^) ※ 참고 : 글쓴이 별로 안잘생겼음. 애인은 있음. 내가 쓴 방법은 옛날 톡에서 어떤분이 저거 당하셔서 분하다고 올린글을 봐서 제가 한번 써먹어봤음. 저작권 침해 죄송함 11
스X벅스 된장녀에게 한방 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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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톡된다는것이 이런기분이군요!! 푸하하!!!!
아헿헿 ㅎㅎ.....
여러분 캄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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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업로드 했어요 새벽에 올려서 많이들 못보셨을까바여~ 차없는날이였어요
난 차 공짜루 탓지롱 ㅋㅋ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Hello~~~^^




별다방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알바....와 대학을 곁들여서 생활하고있는....
건장한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24살이구용....
제가 몇일전 좀 짜잉나고 아주 속이 후련한 일을 좀 말씀드릴려구요~
아참 이 글 올리고 별다방 짤리면...어쩌지??....가 아니라 짤려도 좋음 -ㅂ-
ㅈ ㅏ 인자 이야기는 시작요 ㅋㅋㅋㅋ
9월 7일 저녁 9시경.... 서울 어딘가의 손님별로 없는 조용~한 별다방임다.
우리 매장은 손님들이 별로 없어서 야간시간에는 바리스타 혼자서 주문받고
음료가공 및 마감준비를 혼자서 다~~~합니다요! ㅋㅋ 원포스원빠라고하졍...
이러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웬 늘씬~~하구 이뿌장하면서... 웬지 조금의 싸가지없어보이는(?)
여자 두명이 걸어들어오는거에열~ 난 좀 므흣~♡
주문을 하는데 돈 말구 별다방 쿠폰 그런거 있거든요? 그걸로 주문하는거에여 2잔요....
그냥 나는 해주고있는데 내가 일한지 좀 얼마 안대서 버벅대구있었어요
인상 좀 쓰길래 내가 죄송하다구 말씀드리고 얼렁! 음료 만들어드렷졍
근데 옆 친구가 주문을 바꾸는거에여.....
"야 나 모카 말고 그린티라때 먹구싶은데...."
참고 : 그린티라때(녹차에 우유섞은 달달한 것)
그린티프라푸치노(위랑 비슷한데 얼음 갈려있는 것)
모카(대략 초코섞인 커피)
안그래도 혼자하느라 짜잉나는데 ... 아무튼 그냥 바꺼드렷져....
그 후... 약 3분후....
그 여자 오더니
"저 음료 그린티라때 말구 그린티 프라푸치노 시켰거든요?"
이런다......
난 기억한다....
그래도 웃으면서 바꺼줫어요.......
그리고 약 3분후....
"프라푸치노 맛이 왜캐 달어요? 그냥 모카로 주세요"
안그래도 졸라 짜증나는데 또 바꺼줫어요....
그리고 약 3분후....
"이거 너무 달어요 여기 왜캐 달어요?"
...................;;;;;;;;;;
gg.........
그러더니 이번엔 지가 좀 미안한듯 뭐 어쩔수 없지~ 하는 표정으로 "그냥 먹을께요 쩝...."
죽여벌라
참고로 전국 어디 별다방가도 1~2g 차이없고 똑같은 기계, 똑같은 재료.. 똑같은 가공법 있는데
장난쌈치나.....
아무튼 결론적의 사건의 발달은 이거죠
내가 아무튼 계속 어쩔 수 없으니까 웃으면서 대해드렸거든요? 알죠? 서비스업이니까요~
엿좀 먹여야겠는데....
일하는 입장이니 어캐 할수도 없고....
매장 욕먹이는 짓은 하면 안되고.....
고민 끝에!!!
연락처를 알아내자......
그리고 엿먹이자.....
나가실때 말을 걸었죠~ "손님 죄송한데....연락처좀 주시면....안될까요?"
흐음.... 므흣!
주더라구용
그리고 오널 연락을 했죵
문자를 오고갔죵~
나 : "저 별다방 알바요 ^^ 기억하세요?"
된장 : "그럼요 기억하죠~"
나 : "네~ 다음부터 진상부리지마센 그냥 내 얼굴먹히나 시험해본거야~"
아 시원해................
끝
(긴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삼! ^^)
※ 참고 : 글쓴이 별로 안잘생겼음. 애인은 있음.
내가 쓴 방법은 옛날 톡에서 어떤분이 저거 당하셔서 분하다고 올린글을 봐서
제가 한번 써먹어봤음. 저작권 침해 죄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