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이면 상병6호봉이 되는 해병대 남자친구가 있는데 말그대로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요 섬에 있어서 면회도 잘 못가고 만난날보다 못만난 날이 더 많지만 매일 전화해주고 사랑한다 해주고 예뻐해주고.. 항상 설레게 하네요... 벌써부터 전역하고 새내기들이 오빠 오빠 거리는거 상상하면 짜증나고 남자친구는 그럴일 없다고 하지만 전 너무 신경쓰이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2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요....
말그대로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요
섬에 있어서 면회도 잘 못가고 만난날보다 못만난 날이 더 많지만
매일 전화해주고 사랑한다 해주고 예뻐해주고.. 항상 설레게 하네요...
벌써부터 전역하고 새내기들이 오빠 오빠 거리는거 상상하면 짜증나고
남자친구는 그럴일 없다고 하지만 전 너무 신경쓰이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