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홀어머님 밑으로 장남인 저와 남동생이 있는데 저는 90년생 사회초년생이고 동생은 92년생 일하다 잠시 쉬고 곧 다시 일하려는 중인데요 어머님이 생산직으로 계속 공장같은곳에서 일을하시는데 다가오는 이번 어버이날때 어머님이 전자기기 사용하는게 미숙하셔서 문자보내는것도 잘 못하시는데 개인적으로 카톡하나쯤은 가르쳐드려서 같이 했으면 싶어서요 예전에 갤럭시골든 폴더스마트폰 효자폰이라고 들떳던적이 있엇는데 아이스크림 스마트폰이라고 전자는 중장년층을 노린거라면 아동 청소년층을 노린 제품이라고 하던데 얼핏봐도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선물로 공기계하나 구매해서 통신사 갈아타서 해드리려는데 괜찮을까요. 이건 원래부터 해드리려 했던거고 지금 회사 월차땡겨써서 어머님 계신 회사에 직접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예전에 어디서 주어들은적이 있는데 물질적인 선물도 좋지만 더 기억에 남는것은 어머님이 어떤일을 하는지 현장에도 직접 가보고 찾아뵈서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점심식사 오붓하게 같이 하면 주변사람들에게 부러움?도사고 나름 좋지 않을까 해서요.. 이번에 좀 잘해드리고 싶은 이유가 제가 제대하구 도전했던 편입 취업 다 실패하고 결국 잠시 운좋게 연줄로 어느 중소기업에서 일하는데요. 문제는 솔직히 직무도 원하던일도 아니고 안맞아서 빡시게 돈모은후 빠르면 올해 여름이 끝나기 전에 캐나다 워킹이나 유학등 제 전공이 항공정비쪽이라 외항사 도전해볼겸 떠나게되면 어쩌면 장기간이 될지도 몰를거같아서 또 지금이 아니면 나이먹고는 더 바빠지고 챙겨드리기 힘들거 같아서요 .. 현재 투잡 쓰리잡하면서 눈뜨면 일만하구 있는데..여튼 어머님이 자랑할만하게 어버이날때 효도할만한게 뭐가 좋을지 추천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잡글이 길었지만 정리하자면 스마트폰 폴더폰 하나 맞춰드리는것, 어버이날때 출근하시니 회사에 직접 찾아가서 점심식사 푸짐하게 한끼 대접해드리는것, 카이네션 달아들이는것 이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참, 그리구 어머님이 소음에 노출많이되서 한쪽 귀 청력도 좀 안좋으시고 위가 안좋으신데 챙겨드릴만한 어떤 좋은 음식이라던가 건강식품등이 있을까요? 제가 이런건 아는게 없어서 ㅠㅠ 또..개인적으로 저희 집 사정이 아버지랑 별거 한지 15년이 넘어가거든요 법적 이혼은 아닌데 IMF이후 사업실패후 꽃뱀 사이비 등의 영향과 가정파탄자로 어떠한 재산분할 양육비 위자료 받은거 없이 외가댁에 얹혀서 살아왔거든요. 근대 자식들이 다 컷으니 저도 억울했던것도 있지만. 또 지난 일이지만 그래도 이제는 정리하고싶고 어머님과 주변어른 지인들에게도 다 이야기하고 어머님의사가 제일 중요한 문제인데 자식권유로 설득하여 법원소송을 진행하려고 어버이날 다음날 법률구조공단에 상담을 받으러 제가 가는데 가끔씩 대화중 이런 화제를 제가 먼저 꺼내지만 이날 만큼은 안꺼내는게 좋을까요? 아버님 수소문을 어떻게 들어 수원에서 택시회사에서 근무하신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초본을 떼어 여러번 집에 찾아도 가보고 쪽지도 남기고 어렵게 회사에 전화까지 하여 만나보려고 노력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어떠한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자식된 도리로써 살아있으니깐 과거 생각하지말고 한번 만나는 보고 싶은 마음에 울분섞이는 마음을 억누르고 노력해보았지만 아직 한번도 뵈거나 연락된적이 없는데 그냥 보고싶지 않은 모양입니다... 어떤 전세집에서 사는거 같던데 세대주가 본인인건지.. 여자랑 살고있는지는 모르겠고.. 재산은 얼마 없을거 같지만 소송도 이 사람이 어느정도 재산이 있어야 차압이라도 해서 재산분할까지는 힘들더라도 못받은 성인되기 전까지의 양육비 위자료 정도는 청구할수 있더라구요.. 상대방 입장 고려 안하고 평균적으로 순수한 보상금만 대충 해봐도 1억이 훨씬넘어가는데.. 요즘 이 문제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여튼 말하자면 더 길어지는데 아무쪼록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어버이날 선물 과 이벤트? 계획 추천 및 조언좀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홀어머님 밑으로 장남인 저와 남동생이 있는데
저는 90년생 사회초년생이고 동생은 92년생 일하다 잠시 쉬고 곧 다시 일하려는 중인데요
어머님이 생산직으로 계속 공장같은곳에서 일을하시는데
다가오는 이번 어버이날때 어머님이 전자기기 사용하는게 미숙하셔서
문자보내는것도 잘 못하시는데 개인적으로 카톡하나쯤은 가르쳐드려서 같이 했으면 싶어서요
예전에 갤럭시골든 폴더스마트폰 효자폰이라고 들떳던적이 있엇는데
아이스크림 스마트폰이라고 전자는 중장년층을 노린거라면 아동 청소년층을 노린 제품이라고
하던데 얼핏봐도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선물로 공기계하나 구매해서 통신사 갈아타서
해드리려는데 괜찮을까요.
이건 원래부터 해드리려 했던거고 지금 회사 월차땡겨써서
어머님 계신 회사에 직접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예전에 어디서 주어들은적이 있는데
물질적인 선물도 좋지만 더 기억에 남는것은 어머님이 어떤일을 하는지 현장에도 직접 가보고
찾아뵈서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점심식사 오붓하게 같이 하면 주변사람들에게 부러움?도사고
나름 좋지 않을까 해서요..
이번에 좀 잘해드리고 싶은 이유가
제가 제대하구 도전했던 편입 취업 다 실패하고 결국 잠시 운좋게 연줄로 어느 중소기업에서 일하는데요.
문제는 솔직히 직무도 원하던일도 아니고 안맞아서 빡시게 돈모은후
빠르면 올해 여름이 끝나기 전에 캐나다 워킹이나 유학등
제 전공이 항공정비쪽이라 외항사 도전해볼겸 떠나게되면
어쩌면 장기간이 될지도 몰를거같아서
또 지금이 아니면 나이먹고는 더 바빠지고 챙겨드리기 힘들거 같아서요 ..
현재 투잡 쓰리잡하면서 눈뜨면 일만하구 있는데..여튼
어머님이 자랑할만하게 어버이날때 효도할만한게 뭐가 좋을지 추천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잡글이 길었지만
정리하자면 스마트폰 폴더폰 하나 맞춰드리는것, 어버이날때 출근하시니 회사에 직접 찾아가서 점심식사 푸짐하게 한끼 대접해드리는것, 카이네션 달아들이는것 이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참, 그리구 어머님이 소음에 노출많이되서 한쪽 귀 청력도 좀 안좋으시고 위가 안좋으신데 챙겨드릴만한 어떤 좋은 음식이라던가 건강식품등이 있을까요? 제가 이런건 아는게 없어서 ㅠㅠ
또..개인적으로 저희 집 사정이 아버지랑 별거 한지 15년이 넘어가거든요 법적 이혼은 아닌데
IMF이후 사업실패후 꽃뱀 사이비 등의 영향과 가정파탄자로 어떠한 재산분할 양육비 위자료
받은거 없이 외가댁에 얹혀서 살아왔거든요. 근대 자식들이 다 컷으니 저도 억울했던것도 있지만.
또 지난 일이지만 그래도 이제는 정리하고싶고 어머님과 주변어른 지인들에게도 다 이야기하고
어머님의사가 제일 중요한 문제인데 자식권유로 설득하여
법원소송을 진행하려고 어버이날 다음날 법률구조공단에 상담을 받으러 제가 가는데
가끔씩 대화중 이런 화제를 제가 먼저 꺼내지만 이날 만큼은 안꺼내는게 좋을까요?
아버님 수소문을 어떻게 들어 수원에서 택시회사에서 근무하신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초본을 떼어 여러번 집에 찾아도 가보고 쪽지도 남기고 어렵게 회사에 전화까지 하여
만나보려고 노력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어떠한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자식된 도리로써 살아있으니깐 과거 생각하지말고 한번 만나는
보고 싶은 마음에 울분섞이는 마음을 억누르고 노력해보았지만 아직 한번도 뵈거나 연락된적이 없는데 그냥 보고싶지 않은 모양입니다...
어떤 전세집에서 사는거 같던데 세대주가 본인인건지.. 여자랑 살고있는지는 모르겠고..
재산은 얼마 없을거 같지만 소송도 이 사람이 어느정도 재산이 있어야 차압이라도 해서
재산분할까지는 힘들더라도 못받은 성인되기 전까지의 양육비 위자료 정도는 청구할수 있더라구요.. 상대방 입장 고려 안하고 평균적으로 순수한 보상금만 대충 해봐도 1억이 훨씬넘어가는데.. 요즘 이 문제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여튼 말하자면 더 길어지는데
아무쪼록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