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친구는 10년지기 친구이고,10년을 함께하면서 싸울 일이 전혀없었습니다.
서로 성격도 잘맞구요. 싫은소리 해본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같이 살면서, 여러 가지 문제로 스트레스 받더군요. 그중에 제일 신경쓰이고 짜증나는 문제가 친구와 저는 흡연을 하는데요.
처음에는 자기 담배를 잘만사서 태우더니 어느 순간부터 자기 담배를 끊는다고 안사오더니 매일같이 제 담배를 피우네요ㅋㅋ
뭐 한두번 담배를 깜빡하고 안사와서 달라고하는건 몇번이고 줄수있어요.
그런데 이친구는 저한테 담배를 맡겨놓은거 마냥 집에만오면 매일같이 하는말이 "담배있냐? 담배피우자"
이렇게 주길 반복 이친구가 핀거만해도 지금까지 셀수가 없네요.
진짜 하루에 한개피가 아니라 제가 피울때마다 와서 계속 달라해서 같이펴요.
혼자 피우면 혼자 핀다고 뭐라하고ㅋㅋ
저혼자 피면 3~4일 피우는것을 빠르면 하루 이틀만에 사야하니 돈도 돈이고ㅋㅋ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한번은 참다 못해 니담배 니가 사서펴라 계속주는거도 한두번이다이랬더니ㅋㅋ 돈없다고 안산데요 끊을꺼라고ㅋㅋ 그리고, 지가 담배 사다주지 않았냐하는데 , 담배 사다줬죠 지금까지 두갑 그것도 지담배는 안사오고 한갑 사와서는 나눠폈거든요ㅋㅋ
어이가없어서 말도 안나오대요.
이말하고 나서 다음날 집에오더니 지가 결국 담배샀다고 생색내네요 또ㅋㅋㅋ
그리고 담날에 제 담배가 4~5개밖에 안남아서 몇개없길래 담날 사러나가기 귀찮아서 친구 담배 3~4개피 제꺼에 옮겨담아놓구 잤어요 친구자고있길래 낼 말해야겠다하고ㅋㅋ
저녘에오더니 요새 지담배가 자꾸 없어진대요 갑자기 지가 언제 담배를 사다놨다고 자꾸없어진다는건지ㅋㅋ 제가 사러나가기 귀찮아서 니꺼몇개 내가 가져갔다 이랬더니 또 엄청 생색내길래 너가 지금까지 내담배 얼마나 폈는지 아느냐 이랬더니 웃고 마네요ㅋㅋ
이러고나서 지 담배 계속 사서 필줄알았더니 또 안사오고 제꺼 피네요 반복 담배있냐?ㅋㅋㅋㅋ
계속 뭐라하기도 짜증나고 그래서 계속 그래 펴라 포기상태로 또 줬죠.
그러길반복하다 이번에 터져서 니담배 너가 사다피라고 뭐라했더니ㅋㅋ 지혼자 혼잣말로 중얼중얼하더니 치사하다네요ㅋㅋ 지는 담배 얼마 안핀다고 매일같이 와서 달라고 하면서 반년동안을 계속ㅋㅋ
지생각은 얼마나 그거 담배 얼마나 한다고 치사하다 생각하는것 같은데 ㅋㅋ 반년동안 담배를 뜯겼는데 한갑4500짜리를ㅋㅋ 호의가 계속되니 당연한줄 아는듯 하더군요. 조근조근 설명해서 넘겼긴한데 얼굴이 치사하다고 써있더라구요 표정 굳어서는ㅋㅋ 진짜 이기적이고 잘해줘봤자 소용이 없구나 배려라는게 없네 싶었어요. 치사하다 생각하는거는 지금까지 본인에게 배풀었던걸 하나도 고마워 하지않고 당연시 여겼으니 치사하단 말이 나오는거겠죠? 진짜 어이가없고 말도안나와서 어물쩡 넘어갔네요ㅋㅋㅋ
친구 정말 얄미워요ㅜㅜ 흡연하시는분들은 더더욱 제 상황에 공감해주실꺼라 믿어요.
10년친구가 이래버리니 정말 마음 상해요.
댓글좀 남겨주세요ㅠㅠ
친구도 가끔 판을 본다고 하는데 이글과 여러분들의 댓글보고 제발 생각을 고쳐 가졌음 좋겠네요.
이글 보면 본인 얘긴지 딱 알테니까요.
매일 내 담배 피우는 친구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하소연 할곳이 없어 글 올려봅니다ㅠ
저는 친구와 함께 자취를하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저와 친구는 10년지기 친구이고,10년을 함께하면서 싸울 일이 전혀없었습니다.
서로 성격도 잘맞구요. 싫은소리 해본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같이 살면서, 여러 가지 문제로 스트레스 받더군요. 그중에 제일 신경쓰이고 짜증나는 문제가 친구와 저는 흡연을 하는데요.
처음에는 자기 담배를 잘만사서 태우더니 어느 순간부터 자기 담배를 끊는다고 안사오더니 매일같이 제 담배를 피우네요ㅋㅋ
뭐 한두번 담배를 깜빡하고 안사와서 달라고하는건 몇번이고 줄수있어요.
그런데 이친구는 저한테 담배를 맡겨놓은거 마냥 집에만오면 매일같이 하는말이 "담배있냐? 담배피우자"
이렇게 주길 반복 이친구가 핀거만해도 지금까지 셀수가 없네요.
진짜 하루에 한개피가 아니라 제가 피울때마다 와서 계속 달라해서 같이펴요.
혼자 피우면 혼자 핀다고 뭐라하고ㅋㅋ
저혼자 피면 3~4일 피우는것을 빠르면 하루 이틀만에 사야하니 돈도 돈이고ㅋㅋ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한번은 참다 못해 니담배 니가 사서펴라 계속주는거도 한두번이다이랬더니ㅋㅋ 돈없다고 안산데요 끊을꺼라고ㅋㅋ 그리고, 지가 담배 사다주지 않았냐하는데 , 담배 사다줬죠 지금까지 두갑 그것도 지담배는 안사오고 한갑 사와서는 나눠폈거든요ㅋㅋ
어이가없어서 말도 안나오대요.
이말하고 나서 다음날 집에오더니 지가 결국 담배샀다고 생색내네요 또ㅋㅋㅋ
그리고 담날에 제 담배가 4~5개밖에 안남아서 몇개없길래 담날 사러나가기 귀찮아서 친구 담배 3~4개피 제꺼에 옮겨담아놓구 잤어요 친구자고있길래 낼 말해야겠다하고ㅋㅋ
담날아침 담배피울라했더니 제담배가 4개가있었는데 없더라구요 하나가ㅋㅋ 친구랑 저랑 서로 다른담배 피고있거든요. 지담배안피고 제꺼 핀거죠. 당연이 지담배 옮겨담아놓은거 봤을테구요.
저녘에오더니 요새 지담배가 자꾸 없어진대요 갑자기 지가 언제 담배를 사다놨다고 자꾸없어진다는건지ㅋㅋ 제가 사러나가기 귀찮아서 니꺼몇개 내가 가져갔다 이랬더니 또 엄청 생색내길래 너가 지금까지 내담배 얼마나 폈는지 아느냐 이랬더니 웃고 마네요ㅋㅋ
이러고나서 지 담배 계속 사서 필줄알았더니 또 안사오고 제꺼 피네요 반복 담배있냐?ㅋㅋㅋㅋ
계속 뭐라하기도 짜증나고 그래서 계속 그래 펴라 포기상태로 또 줬죠.
그러길반복하다 이번에 터져서 니담배 너가 사다피라고 뭐라했더니ㅋㅋ 지혼자 혼잣말로 중얼중얼하더니 치사하다네요ㅋㅋ 지는 담배 얼마 안핀다고 매일같이 와서 달라고 하면서 반년동안을 계속ㅋㅋ
지생각은 얼마나 그거 담배 얼마나 한다고 치사하다 생각하는것 같은데 ㅋㅋ 반년동안 담배를 뜯겼는데 한갑4500짜리를ㅋㅋ 호의가 계속되니 당연한줄 아는듯 하더군요. 조근조근 설명해서 넘겼긴한데 얼굴이 치사하다고 써있더라구요 표정 굳어서는ㅋㅋ 진짜 이기적이고 잘해줘봤자 소용이 없구나 배려라는게 없네 싶었어요. 치사하다 생각하는거는 지금까지 본인에게 배풀었던걸 하나도 고마워 하지않고 당연시 여겼으니 치사하단 말이 나오는거겠죠? 진짜 어이가없고 말도안나와서 어물쩡 넘어갔네요ㅋㅋㅋ
친구 정말 얄미워요ㅜㅜ 흡연하시는분들은 더더욱 제 상황에 공감해주실꺼라 믿어요.
10년친구가 이래버리니 정말 마음 상해요.
댓글좀 남겨주세요ㅠㅠ
친구도 가끔 판을 본다고 하는데 이글과 여러분들의 댓글보고 제발 생각을 고쳐 가졌음 좋겠네요.
이글 보면 본인 얘긴지 딱 알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