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일단 재가 쓰레기 라는걸 알면서도 조언좀 받고싶어서 글을 올리네요
재가 자주다니는 묭실이 있는데 거기 디자이너 누나가 너무 너무 너무 재 스탈이여서
아.참고로 전 23살 군필자 이고 그누난 25살이예요.
무튼 어떻게 누나 번호를 따는게 좋을까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하다가 그 누나가 머리를 해줄때 누나 남자친구 있냐고 일단 장난 으로 던져봣는데 군인 남자 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하.....이걸 어떡해 해야 되지 어떡해 해야 되지 고민만 하다가 일단 그날은 그냥 누나 명함 밖에 못 건지고 끝났습니다
근데..아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아쉽고 그래서 일주일 있다가 할 머리도 없는데 이번엔 번호를 따겠단 마음으로 그냥 가가지고 누나한태 머리를 받으면서 말을 할려고 하는데 그때 아 남자친구 있는데 번호 달라하면 백프로 까이겠지란 생각에 일단은 생각좀하다 누나 저랑 집도 가까운데 친하게 지네요 (그누나랑 나랑 집5분거리) 이렇게 말하니까 그 누나가 남자친구 알면 자기 혼난다고 (그 남자친구란 놈은 지금 22살에 군인신분에 9월에 전역함 )
그냥 미용실 자주 오라고 그러면 친해질거 아니냐 이러길래 거서 뭐라 할말이 없어서 어물정 그냥 넘기고 요번주 수요일 날 머리 염색하러 다시 갈건데
하오...진짜 내가 솔직히 군바리보다 모질라진 않는대 내가 쓰레긴건 알지만 그래도 그 누나 너무 놓치기 싫은데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자연스럽게 부담 안갖게 번호 딸 방법좀 알려줘요 쓰레긴건 알지만 그래도 방법만 알려주세요..
미용실 누나
일단 재가 쓰레기 라는걸 알면서도 조언좀 받고싶어서 글을 올리네요
재가 자주다니는 묭실이 있는데 거기 디자이너 누나가 너무 너무 너무 재 스탈이여서
아.참고로 전 23살 군필자 이고 그누난 25살이예요.
무튼 어떻게 누나 번호를 따는게 좋을까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하다가 그 누나가 머리를 해줄때 누나 남자친구 있냐고 일단 장난 으로 던져봣는데 군인 남자 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하.....이걸 어떡해 해야 되지 어떡해 해야 되지 고민만 하다가 일단 그날은 그냥 누나 명함 밖에 못 건지고 끝났습니다
근데..아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아쉽고 그래서 일주일 있다가 할 머리도 없는데 이번엔 번호를 따겠단 마음으로 그냥 가가지고 누나한태 머리를 받으면서 말을 할려고 하는데 그때 아 남자친구 있는데 번호 달라하면 백프로 까이겠지란 생각에 일단은 생각좀하다 누나 저랑 집도 가까운데 친하게 지네요 (그누나랑 나랑 집5분거리) 이렇게 말하니까 그 누나가 남자친구 알면 자기 혼난다고 (그 남자친구란 놈은 지금 22살에 군인신분에 9월에 전역함 )
그냥 미용실 자주 오라고 그러면 친해질거 아니냐 이러길래 거서 뭐라 할말이 없어서 어물정 그냥 넘기고 요번주 수요일 날 머리 염색하러 다시 갈건데
하오...진짜 내가 솔직히 군바리보다 모질라진 않는대 내가 쓰레긴건 알지만 그래도 그 누나 너무 놓치기 싫은데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자연스럽게 부담 안갖게 번호 딸 방법좀 알려줘요 쓰레긴건 알지만 그래도 방법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