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vs 훈남 의 경계선을 오가는 막내둥이 카이

톡톡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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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막내둥이를 담당하고 있는 카이

막내답지 않은 카이 특유의 카리스마로

자신만의 매력 톡톡 풍기고 있는데

 

 

 

 

때론 이렇게 나는 남자다 !!!! 포스의 화보를 찍는

막내답지 않은 상남자 느낌이 좔좔 흐르고

때론 훈내 풍기는 막내같은 귀염귀염한 매력이 있음..bb

 

 

 

이번에 컬투 라디오에서 화이트 셔츠에

에이치커넥트 니트입고 넓은 어깨 뽐내면서 훈훈한 상남자 같은 향기를 흘렸는데

상남자+막내 짬뽕된 매력을 느낄 수 있었음

 

 

 

체크 니트를 입어서 그런가 평소보다 더 넓어보이는 어깨ㅎㄷㄷ함..

그래서 셔츠+니트가 남친룩의 정석이라는걸 다시한번 깨달음

 

 

상남자와 막내둥이의 두 이미지를 오가는 엑소 카이

앞으로 어떤 색다른 모습이 보여질지 기대가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