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 하고. 둘은 친구 사이라 했는데, 여자쪽에서는 계속 남자한테 자기 사진을 보내면서 평가 해달라 하고. 남자는 그 사진을 보면서 예쁘네~이렇게 찍어봐 저렇게 찍어봐~이런 조언을 하고 있고. 결정적으로... 얼마전에 그러니까 딱 일주일 정도 전에는 그 여자가 남자한테 강아지랑 자기를 같이 꼴라쥬로 해놓은 사진을 보내놨는데 남자가 하는 말이. "니가 사진처럼 생겼으면 내가 너한테 대시했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이라고 톡을 보냈어요.. 이 남자가 내 남자친군데.. 전에도 이 여자사람친구때문에 싸운적이 있었어요. 내가 물어보면 이 여자에 관해서는 굉장히 좋지 않게 얘기를 하기만 하고.. 근데 그 여자하고 톡하고 하는거 보면 굉장히 부드럽고 자상하게 연락 하기는 하거든요. 둘이 무슨 사이냐고 무슨 친구 사이가 그렇냐고 하면 서로 뭐 욕하면서 얘기 하는데 뭘 그렇게 보냐면서... 그러면서 서로의 연애상담을 해주는 그런 친구라네요.. 근데 전 남자친구가 잘못 된것인지 아니면 이 여자가 잘못 된것인지조차도 이제는 모르겠고, 서로 관심있어 보이는건 그냥 내 착각인건지 ㅠㅠ 그래서 어제 그 여자랑 같이 한번 봤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알았다고 대답은 들었지만, 정말로 이 여자한테 얘기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네요.. 도대체 이 남자으 심리는 뭔가요?
친구사이라는데 말이지.
거두절미 하고.
둘은 친구 사이라 했는데,
여자쪽에서는 계속 남자한테 자기 사진을 보내면서
평가 해달라 하고.
남자는 그 사진을 보면서 예쁘네~이렇게 찍어봐 저렇게 찍어봐~이런 조언을 하고 있고.
결정적으로...
얼마전에 그러니까 딱 일주일 정도 전에는
그 여자가 남자한테 강아지랑 자기를 같이 꼴라쥬로 해놓은 사진을 보내놨는데
남자가 하는 말이.
"니가 사진처럼 생겼으면 내가 너한테 대시했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이라고 톡을 보냈어요..
이 남자가 내 남자친군데..
전에도 이 여자사람친구때문에 싸운적이 있었어요.
내가 물어보면 이 여자에 관해서는 굉장히 좋지 않게 얘기를 하기만 하고..
근데 그 여자하고 톡하고 하는거 보면 굉장히 부드럽고 자상하게 연락 하기는 하거든요.
둘이 무슨 사이냐고 무슨 친구 사이가 그렇냐고 하면
서로 뭐 욕하면서 얘기 하는데 뭘 그렇게 보냐면서...
그러면서 서로의 연애상담을 해주는 그런 친구라네요..
근데 전 남자친구가 잘못 된것인지 아니면 이 여자가 잘못 된것인지조차도 이제는 모르겠고,
서로 관심있어 보이는건 그냥 내 착각인건지 ㅠㅠ
그래서 어제 그 여자랑 같이 한번 봤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알았다고 대답은 들었지만,
정말로 이 여자한테 얘기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네요..
도대체 이 남자으 심리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