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톡만 하다 처음으로 글쓰는 22살 부산사는女입니다 ^_^ 학교 다니면서 시작한 디비디방 알바를 휴학문제로 1년 넘게 쭈~욱 하고 있네요ㅎ 별의 별 진상손님 다 옵니다 -ㅁ - 그래서 그런지, 가끔 톡에 올라오는 디비디방 알바생 이야기도 남일같지않아요~ㅋㅋ; 쓰레기통 가득히 버려둔 얄랑꼬리한 냄새나는 휴지더미부터 탄산음료 다 쏟아놓고 도망가시는 분들(암만 청소해도 바닥 찐득한게 일주일 넘게 가요!) 우리가게 지하부터 꼭대기까지 다~~ 술집인데 굳이 소주사와서 먹고 깽판치시는 분들 새벽에 와서 팬티랑 양말 버려두고 밤에 나가시는 분들 가게가 쩌렁쩌렁 울리도록 안에서 에로영화 찍으시는 분들 ㅋㅋㅋㅋ 황당하고 짜증날때도 많지만 일을 오래하다 보니 이제 그런것도 다 이해하고 적응하고~ 또 어차피 그런거 치우라고 돈 받고 일하는거니까 그냥 그러려니합니다,ㅎ 문제는-_-.. 자꾸 미성년자들이 오네요 딱 봐도 청소년(정말 모르고 교복입고 들어오는 학생들이나 진쨔 애기얼굴-_-*)인 손님에겐 "죄송합니다,손님^^ 디비디방은 청소년보호구역이예요~^^" -라고 나름 친절하게 말씀드린 뒤 돌려보냅니다. 저도 미성년일때가 있었으니까 척 보면 대충 잡아낼만큼의 눈썰미는 되지만 요즘은 화장하는거며 옷이며 민증 까보일때까지는 아리송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 화장한거보면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 요즘 학교에선 화장술도 가르치나,ㅠ 그런생각마저 들 정도니 ;;; 여튼 -_ - 의심스러워서 민증 보자고 하면 왜그리 지갑들은 다 잃어버리거나 안들고 다니시는지 -_- 저도 지갑 두 세번 잃어버려봤지만,ㅠㅠㅠㅠㅠㅠ 민증 재발급신청하면 주는 A4용지 항상 접어서 가방에 가지고 다녔거든요- 미성년자인지 성인인지 구분할 수 있는 제일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 주민등록증이라 생각해서요.. 여차여차해도 민증없인 절대 안들여보내주면 나가면서 욕 합니다 =_= '슈ㅣ발' 'ㅇㅏ.. 재수업ㄷㅏ' '나이 많은게 자랑이ㄱㅏ ㅋㅋ' 이런, 샹 >_< !!!!!!!!!!! -_-.. 나이많은게 자랑은 아닙니다 =_= 나이도 그닥 많지도 않은데......☞☜ 혹시나 단속떠서 재수없게 걸렸을때의 벌금과 내 실수로 벌금 물때의 사장님얼굴은 상상하기도 싫을뿐더러- 엄연히 문 앞에 '청소년 출입금지구역' 이라 적혀있는데 온갖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들어올려는 그!!!!!!그!!!!!!!!!!!!!!!!!!!!!!! 꼬꼬마들이 얄미워서라도 잡아낼라고 용씁니다 -_ -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여학생 화장술은 완전 신이랑 쎄쎄쎄 할 경지까지 이르렀고 민증꺼내보라면 안들고왔다,지갑잃어버렸다,지갑안들고왔다, 싸이도 안한다 -_ - 네이버에 19금 영화정보 찾을때 성인인증하는것도 어디 의료보험카드에 오빠 언니 주민번호 적힌걸 봤는지 잘도 외워서 칩니다 -_= 이대로 모르면 모르는데로 속아야하나요 ; 아님 완벽하게 잡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톡커님들의 기발한 생각이 필요합니당 ㅠ_ㅠ 1
쪽집게처럼 미성년자 잡아낼 기발한 아이디어 없을까요?
눈톡만 하다 처음으로 글쓰는 22살 부산사는女입니다 ^_^
학교 다니면서 시작한 디비디방 알바를 휴학문제로 1년 넘게 쭈~욱 하고 있네요ㅎ
별의 별 진상손님 다 옵니다 -ㅁ - 그래서 그런지,
가끔 톡에 올라오는 디비디방 알바생 이야기도 남일같지않아요~ㅋㅋ;
쓰레기통 가득히 버려둔 얄랑꼬리한 냄새나는 휴지더미부터
탄산음료 다 쏟아놓고 도망가시는 분들(암만 청소해도 바닥 찐득한게 일주일 넘게 가요!)
우리가게 지하부터 꼭대기까지 다~~ 술집인데 굳이 소주사와서 먹고 깽판치시는 분들
새벽에 와서 팬티랑 양말 버려두고 밤에 나가시는 분들
가게가 쩌렁쩌렁 울리도록 안에서 에로영화 찍으시는 분들
ㅋㅋㅋㅋ
황당하고 짜증날때도 많지만 일을 오래하다 보니 이제 그런것도 다 이해하고 적응하고~
또 어차피 그런거 치우라고 돈 받고 일하는거니까 그냥 그러려니합니다,ㅎ
문제는-_-..
자꾸 미성년자들이 오네요
딱 봐도 청소년(정말 모르고 교복입고 들어오는 학생들이나 진쨔 애기얼굴-_-*)인 손님에겐
"죄송합니다,손님^^ 디비디방은 청소년보호구역이예요~^^"
-라고 나름 친절하게 말씀드린 뒤 돌려보냅니다.
저도 미성년일때가 있었으니까 척 보면 대충 잡아낼만큼의 눈썰미는 되지만
요즘은 화장하는거며 옷이며
민증 까보일때까지는 아리송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
화장한거보면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
요즘 학교에선 화장술도 가르치나,ㅠ 그런생각마저 들 정도니 ;;; 여튼 -_ -
의심스러워서 민증 보자고 하면 왜그리 지갑들은 다 잃어버리거나 안들고 다니시는지 -_-
저도 지갑 두 세번 잃어버려봤지만,ㅠㅠㅠㅠㅠㅠ
민증 재발급신청하면 주는 A4용지 항상 접어서 가방에 가지고 다녔거든요-
미성년자인지 성인인지 구분할 수 있는 제일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 주민등록증이라 생각해서요..
여차여차해도 민증없인 절대 안들여보내주면 나가면서 욕 합니다 =_=
'슈ㅣ발'
'ㅇㅏ.. 재수업ㄷㅏ'
'나이 많은게 자랑이ㄱㅏ ㅋㅋ'
이런,
샹 >_< !!!!!!!!!!!
-_-.. 나이많은게 자랑은 아닙니다 =_= 나이도 그닥 많지도 않은데......☞☜
혹시나 단속떠서 재수없게 걸렸을때의 벌금과
내 실수로 벌금 물때의 사장님얼굴은 상상하기도 싫을뿐더러-
엄연히 문 앞에 '청소년 출입금지구역' 이라 적혀있는데 온갖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들어올려는 그!!!!!!그!!!!!!!!!!!!!!!!!!!!!!! 꼬꼬마들이 얄미워서라도 잡아낼라고 용씁니다 -_ -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여학생 화장술은 완전 신이랑 쎄쎄쎄 할 경지까지 이르렀고
민증꺼내보라면 안들고왔다,지갑잃어버렸다,지갑안들고왔다,
싸이도 안한다 -_ -
네이버에 19금 영화정보 찾을때 성인인증하는것도
어디 의료보험카드에 오빠 언니 주민번호 적힌걸 봤는지 잘도 외워서 칩니다 -_=
이대로 모르면 모르는데로 속아야하나요 ;
아님 완벽하게 잡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톡커님들의 기발한 생각이 필요합니당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