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일이 일어나도 여자친구는 화를 저에게 내야 풀리고 저는 그냥 속으로 참는 편입니다 . 이러다보니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면 행복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아무래도 주말에도 불려가는 일이 많고 남들 기다려주는 군대가 2년인데 저는 거의 3~4개월 입니다 .
그렇게 긴것도 아니고 짧은것도 아니지만 여자친구는 내가 군대 기달려줬으니까 너도 나한테 보상해줘야지
이런 소리를 합니다 . 여자친구 성격이 꼭 보상을 받아야 하고 자기가 손해를 보면 무조건 상대방도 손해를 봐야 한다는 성격입니다 ..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 군대 기다려준건 너무너무 고마운데 그걸 사귀면서 사랑으로 채워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계속 보상해달라고 하니 미칠 지경입니다 .. 직업군인을 하게되면 그걸 참아주는 여자는 없다 . 있어도 남들 얘기지 적어도 난 그렇게 해 줄 수 없다
이런소리를 너무 많이해서 요세 사귀는것도 다시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 직업군인을 기다리고 참아줄 수 있는 여자 .. 조금만 서로 맟춰가면 될 것 같은데 마음이 너무 안맞습니다 ...
직업군인이랑 사귀었던 분들이나 결혼한 분들 , 일반 여성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헤어지는게 옳바른 길인가요?
군인을 이해해 줄 수 있는여자
여자친구와 3년 정도 사귀었습니다.
아무래도 군인이 많이 불려 나가는 일이다 보니
여자친구가 정말 많이 싫어합니다.
저도 정말 미안해서 여자친구한테 짜증한번 안내고
대화로 풀어보려고 하는데 여자친구가 짜증이 정말 심합니다 .
"됬어 . 나 잘래 . 그냥 집갈래 . 짜증나" 이런 말들로
대화릉 끊어버리곤 하니 대화가 잘 통하지도 않습니다..
화를 못내는 성격이라 여자친구와 만나면서 짜증한번 내본적이 없습니다.
여자친구는 짜증이 날때마다 풀어야 하는 성격인데
3년동안 참아오니 .. 정말 힘듭니다 .. 많이 지치구요..
이런 부분만 아니면 정말 누구부럽지 않은 잘 맞은 커플이구요.
근데 여자친구가 짜증을 낼때마다 정말 .. 힘듭니다..
똑같은 일이 일어나도 여자친구는 화를 저에게 내야 풀리고 저는 그냥 속으로 참는 편입니다 . 이러다보니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면 행복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아무래도 주말에도 불려가는 일이 많고 남들 기다려주는 군대가 2년인데 저는 거의 3~4개월 입니다 .
그렇게 긴것도 아니고 짧은것도 아니지만 여자친구는 내가 군대 기달려줬으니까 너도 나한테 보상해줘야지
이런 소리를 합니다 . 여자친구 성격이 꼭 보상을 받아야 하고 자기가 손해를 보면 무조건 상대방도 손해를 봐야 한다는 성격입니다 ..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 군대 기다려준건 너무너무 고마운데 그걸 사귀면서 사랑으로 채워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계속 보상해달라고 하니 미칠 지경입니다 .. 직업군인을 하게되면 그걸 참아주는 여자는 없다 . 있어도 남들 얘기지 적어도 난 그렇게 해 줄 수 없다
이런소리를 너무 많이해서 요세 사귀는것도 다시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 직업군인을 기다리고 참아줄 수 있는 여자 .. 조금만 서로 맟춰가면 될 것 같은데 마음이 너무 안맞습니다 ...
직업군인이랑 사귀었던 분들이나 결혼한 분들 , 일반 여성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헤어지는게 옳바른 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