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 여자친구의 성격이 정말 진국이고
비록 엄청 예쁜건 아니지만
애교많고 좋은여자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사귀게됐네요 ㅎ
물론 아직도 이 생각들은 변함이 없어요.
님들~ 지금 남친/여친의 어떤점에 끌려서 사귀게됐나요?
연애합니다2015.04.20
조회2,117
댓글 8
25남오래 전
목소리가 참 예뻤지.. 생긴 것도 내가 딱 좋아하는 청순발랄에 길들이고 싶었는데 내가 길들여진 인정하기싫은 현실..
판알바생오래 전
내 이상형이랑 똑같아서
오옹오래 전
그냥 다끌림 다다다다
ㅎㅎ오래 전
웃을때 눈웃음에 입꼬리도올라가고 양볼에 보조개가... 씹덕터짐..
흐암오래 전
눈이 이뻐서
흐오래 전
항상 변함없는 마음으로 옆에서 챙겨주고 힘들때 항상 옆에 있어준 지금 내 남자친구가 너무 든든했어요~ 비록 만나기 힘든 상황에서 만났지만 지금은 무척 잘 만나고 있답니다^^ 항상 고맙고 미안해서 더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ㄱ오래 전
향기나서ㅇㅇ주변에 담배피는 여자들 뿐이라서 그런지
24오래 전
여자친구의 순진한 면이 너무 좋아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