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지금 장기출장중인대 큰회사라 핸드폰 못들고 가게해서 동생한테 맡긴다고 했고 제가 꼭 가야되냐고 계속 물어봤는대 어쩔수업이 가야된다고 내가 무슨 바람피러가는것도 아니라고 말햇엇어요 꼭 껴안는 인형을 주면서 내생각하면 기다려달라고 했죠 기다리고있엇어요 근대 오늘 게임에 들어갔는대 이름 바꿧더라고요 진짜 동생이 가지고 잇는지 모르겟어요ㅠㅠ 믿고 기다려야겟죠??
의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