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ㅇㅊ초는 학생을 보호하려는 학부모와 3학년 1반 담임교사인 박모 교사와의 대립이 되면서 교문앞엔 거센 긴장감이 일어나고 있으며 학부모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1인 피켓시위를 매일아침 하고있다.
ㅇㅊ초 3학년 1반 23명 학생에게 일어난 일이다.
ㅇㅊ초 운영위원장 천씨의 말에따르면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3학년1반 담임교사 박씨는 ㅁㅅ초에 4년간 근무하다 올초 ㅇㅊ초로 부임하였고 담임 학생들에게 동물등급제, 군대식 교육, 욕설등으로 14명이 현재 수업거부를 하고 있는 상태이다.
박씨는 공부를 잘못하거나 행동이 올바르지 않은 학생에게는 고양이,곰,여우,개미등 동물로 등급을 매겨 학생들을 관리및 호칭을 불러 어린학생에게 치욕감을 심어주고 왔으며
박씨 말을 듣지 않은 학생에게는 귀에 팔꿈치를 바짝 붙여 오랜 장시간 벌을 서게하거나 손을 책상 서랍속에 넣고 수업을 받게 했으며 박수 칠때도 독재정권인 군대식 김일성 박수를 치도록 학생들에게 지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박씨는 어린학생들에게 X새끼,국민XX새끼,이런X나리,등 수치심을 느낄수 있는 단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였으며 화가나면 검은장갑을 끼다보니 학생들은 검은장갑만 보아도 무서움을 느끼고 있다고 말한다.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학생들이 박 선생을 무서하고 있다는걸 알게된 시기는 지난3월 25일 ㅇㅊ초 학부모 총회때 박씨와 학부모간의 언성이 높아지면서 학부모가 박씨의 말을 멈추게 했다는 이유만으로 학부모A씨를 총회장에 나가라고 명령하면서 학부모들이 박모씨에 대한 자녀들의 이야기를 관심있게 듣기 시작했고 소문이 사실로 확인되자 전교 학부모사이에 일파만파 번지게 되었다
ㅇㅊ초 3학년 1반학생들은 매일 학교를 등교하기가 무섭고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14명의 학생들이 담임교사 수업거부를 하고 있으며 반 교실이 아닌 도담터에서 따로 교육을 받고 있으며 한학생은 담임선생이 무서워 한달간 학교를 등교하지 않고있다.
학부모회는 지난 17일 교육청 방문해 박씨의 잘못된 교육을 알렸고 교육청입장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해야하지만 박씨를 파면및 정근을 보낼 권한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
ㅇㅊ초 운영회는 박씨에게 아이들을 맡길수 없다고 판단해 박씨가 파면 및 정근이 안될시에는 전체학생들을 등교거부할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며 박씨를 상대로 금천경찰서에 고소한 상태이다.
시흥동에 위치한 모초등학교 3학년1반도 이와 비슷한 일이 발생해 담임교사가 교체되어 당일부터 새로운 담임이 학생을 맡게되었다.
금천미래교육연대,동일총 학부모연합회등을 포함해 금천구 각초등학교 회장단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문제점을 풀어나가고 있다.
알아주세요... 금천구 초등학교 이야기입니다.
4월 20일 월요일 금천구 소식 (이슈)
" 무서워서 학교를 못가겠어요 "
금천구 독산1동에는
550여명이 꿈을 키워나가는 ㅇㅊ초등학교가 있다.
현재 ㅇㅊ초는 학생을 보호하려는 학부모와
3학년 1반 담임교사인 박모 교사와의
대립이 되면서 교문앞엔 거센 긴장감이
일어나고 있으며 학부모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1인 피켓시위를 매일아침 하고있다.
ㅇㅊ초 3학년 1반 23명 학생에게 일어난 일이다.
ㅇㅊ초 운영위원장 천씨의 말에따르면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3학년1반 담임교사 박씨는 ㅁㅅ초에
4년간 근무하다 올초 ㅇㅊ초로 부임하였고
담임 학생들에게 동물등급제, 군대식 교육,
욕설등으로 14명이 현재 수업거부를
하고 있는 상태이다.
박씨는 공부를 잘못하거나 행동이 올바르지
않은 학생에게는 고양이,곰,여우,개미등
동물로 등급을 매겨 학생들을 관리및
호칭을 불러 어린학생에게 치욕감을
심어주고 왔으며
박씨 말을 듣지 않은 학생에게는
귀에 팔꿈치를 바짝 붙여 오랜 장시간
벌을 서게하거나 손을 책상 서랍속에
넣고 수업을 받게 했으며
박수 칠때도 독재정권인 군대식
김일성 박수를 치도록 학생들에게 지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박씨는 어린학생들에게
X새끼,국민XX새끼,이런X나리,등
수치심을 느낄수 있는 단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였으며 화가나면 검은장갑을 끼다보니
학생들은 검은장갑만 보아도 무서움을
느끼고 있다고 말한다.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학생들이
박 선생을 무서하고 있다는걸
알게된 시기는 지난3월 25일
ㅇㅊ초 학부모 총회때 박씨와 학부모간의
언성이 높아지면서 학부모가 박씨의 말을 멈추게
했다는 이유만으로 학부모A씨를 총회장에
나가라고 명령하면서 학부모들이 박모씨에
대한 자녀들의 이야기를 관심있게 듣기
시작했고 소문이 사실로 확인되자
전교 학부모사이에 일파만파 번지게 되었다
ㅇㅊ초 3학년 1반학생들은
매일 학교를 등교하기가 무섭고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14명의 학생들이
담임교사 수업거부를 하고 있으며
반 교실이 아닌 도담터에서 따로 교육을 받고 있으며 한학생은 담임선생이 무서워 한달간
학교를 등교하지 않고있다.
학부모회는 지난 17일 교육청 방문해
박씨의 잘못된 교육을 알렸고
교육청입장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해야하지만
박씨를 파면및 정근을 보낼 권한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
ㅇㅊ초 운영회는 박씨에게 아이들을 맡길수
없다고 판단해 박씨가 파면 및 정근이
안될시에는 전체학생들을 등교거부할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며 박씨를 상대로
금천경찰서에 고소한 상태이다.
시흥동에 위치한 모초등학교 3학년1반도
이와 비슷한 일이 발생해 담임교사가
교체되어 당일부터 새로운 담임이 학생을 맡게되었다.
금천미래교육연대,동일총 학부모연합회등을
포함해 금천구 각초등학교 회장단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문제점을 풀어나가고 있다.
금천구 주민에게 정보와 소식을 전하는
"금천저널 "지역신문사 대표
관련 기사는 이거구요 http://www.nocutnews.co.kr/news/4401395
관련 글도 읽어주세요... http://gcinnews.tistory.com/m/post/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