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상가 계약을 할때보증금 1000만원 월세 80 보증금 900 에 계약을 하기로 했습니다...계약금을 걸고... 잔금처리를 하고 계약서를 쓰기위해 만났는데그런데 계약서 쓰기전에 갑자기 주인이.. 1000에 90으로 계약을 하자고 합니다....급한 상황이고 어쩔 수 없이 그렇게 계약을 했습니다. 집주인분 얼굴은 한번도 보지못하였습니다...직업이 의사셔서 바쁘시다고.. 20년지기 부동산이니니 대리 계약해주신다고 하십니다...몇푼안되는 돈에 자신이 움직이냐며.. 반말이십니다...그래도 저희에게는 큰돈이여서 부탁을 드리니깐.. 아들분이 오셔서 계약대리를 해주셨습니다.그때 아들분이 저희와 나이또래가 비슷하였지만 저희는 깍듯이 대했습니다.그런데.. 아들분은 인사는 커녕 저희와 눈도 안마주치시고 자기 자랑만 부동산사장하고신나서 이야기하다고 돈 확인하고 가셨습니다....아이스크림 장사하시는데.. 부모님 돌아가시면 이 건물 자신꺼라고.. 자신한테 잘보여야한다고..하.. 정말.. 이게 시작일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상가 임대한 사람은 주차 한대는 가능하다고 하여 주차를 했습니다...하루 종일도 아니고 저희는 하루에 2-3시간정도 밖에 주차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어떤 사람이 저희 차에 기대어 담배를 피우시길래...죄송한데 이렇게 기대시면 안된다고 하자... 집주인.. 동생이랍니다...그러더니 지하입주자는 주차하면 안돼.. 하시면서 반말을 하고.. 저희를 지하라고 호칭하십니다...그래도 참았습니다.그런데 이제는 자신에 앞에 차를 빼면 직진해서 자신에 차를 나갈 수 있는데..저희 보고 무조건 빼랍니다.. 굳이 돌려 나가신다고.. .이번에는 집주인분 어머니시랍니다... 유리창문이 부셔질정도록 때리시고.. 같이 일하는 동업자에게는 누군데 주차장에 서있냐고서있지도 못하게 합니다.. 당신 누구야! 그냥 막무가내로 반말입니다...지하라는 이유로요.. 정말.. 다 참았습니다...인사를 해도 받아주시지 않고.. 지하 차 빼! 하루에 전화를 10통 정도는 받았습니다.. 일을 맞치고 차를 빼려고하는데 앞에 차가 막혀있어서 전화를 해도 안받고 곤란한 상황에 있었습니다.. 1시간을 기다리다가 상가 입주자중 한분이 2층에 계신분꺼래요..하시더군요.. 그래서.. 2층에 올라가서.. 차번호가 2111 이면 제가 착각을 해서... 2112차주분 계시면 차좀 빼주세요.. 죄송합니다.. 하니.. 차 번호가 뭐? 야! 차번호 못외워! 2111이잖아. 이러십니다.. 자기 차번호 앞으로 외워서 .. 자리를 만들어 놓으랍니다...집주인 남편분이시랍니다... 온몸에.. 명품으로 감으셨더랍니다...그래서.. 죄송합니다.. 했더니.. 저희차가 외제차인데.. 지하사는 주제에... 랍니다... 저희는.. 외제차.. 몰면.. 안됩니까.... 하.. 지하라는 말이.. 이제는 정말.. 숨이 막힙니다... 이렇게 저희는 주차를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지하라서 그런지.. 비가 많이 오면 천장에서 노란색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정말 심각했습니다. 그 당시 상가 공사중이였습니다... 공사 문제인것같아서 집주인분께 연락드렸더니 공사와 상관없으시다고 하십니다.그래서 저희가 외부 업체를 불러 진단해보니.. 공사를 무리하게 해서.. 문제가 생겼답니다.그래서 전화드렸더니.. 2주째 외국이시랍니다...로밍안내멘트도 없고.. 뭐.. 안내 멘트 안나오게 할 수는 있지만.. 제 핸드폰 요금 보면 알죠.. 외국으로 전화 건게 하나도 없었습니다...그렇게 저희 전화를 피하시다가...겨우 연락이 되었습니다.. 말씀드렸더니....................추워서 새는거라고.. 공사를 해주신다고 해놓고 안해주셨습니다..어쩔수없이 저희가 급한대로 마무리하였고 펌프시설이면 다 저희가 교체했습니다. 이곳에 들어와서 이런저런 이유로 1000만원 공사비다 더 추가 되었습니다.열심히 일해서 벌면 되지.. 작은 우리만에 공간이 되자 하고.. 열심히 일했습니다..욕먹어도 참았고 주차 할 곳 없어서 유료 주차장에 한달씩 끊고 다녔습니다..텅텅 비어있는 주차장을 보면서..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월세 밀린적도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건물 관리비가 생겼다고 관리비를 입금하라고 하시더군요..얼마되지 않는 돈이라서 군말없이 입금했습니다. 밀린적없습니다.그런데 만약 1일 입금 날짜라면.. 점심시간까지도 안기다리시고 닥달 전화와 문자가.. 빗발칩니다....저희는 참지 못하고 다른곳으로 알아보았습니다..계약기간이 끝나지 않아.. 다음 세입자분을 저희가 찾아드리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하여집주인분께 전화드렸습니다....연결이 되기 어려웠습니다.. 저희가 급할때는 항상 외국에 계신다고 거짓말하시더라고요..그래도 내놓는 문제이니 계속 전화드리니 이번에는 운전중이시라고 알았다고 부동산한테 말하세요.이렇게 짧막하게 대답을 하셔서...1000/90 권리금 500에 올렸습니다....세입자를 찾았고 권리금도 100만원 깍았습니다..계약금 걸로 오신다고 집주인분께 전화를 드렸더니....1000/100 받는다고 나랑 상의도 없이 어린것들이 지맘대로 정했다고.. 반말에.. 욕설은 아니지만거지 취급하는 모욕까지 받았습니다..저희 나이가.. 30대 중반입니다.. 어리지 않습니다. 말이 조금 심하십니다.. 하니..50넘었어? 이럽니다... 하... 참아야겠지요... 그래도 미리 말씀해주셨어야죠.. 하니. 통화한적이 없다십니다..운전중이시라 전화주신다고 하셨었잖아요.. 했더니 .. 기억이 안난다고...저희한테 전화온게 없다고.. 저희는 기록이 있는데.. 꾹 참고.. 양해 부탁드릴께요.. 하니..니네가 상관할꺼 없고 . 니네 니네... 너무 말씀이 무서워서 전화하는 내내 손이 떨려서..말씀이 너무 공격적이신것같다고 조금 천천히 말씀해주시고 언성이 너무 높아서잘 들리지 않다고 하자.. 어린 여자가 말 끝마다 건방지게 대꾸한다고 내가 사과할까? 사과해줘? 아이고~~ 죄송하네요!이렇게.. 말씀하시네요.. 사과를 받자고한게 아니라..제 말은 다 짤라 먹고 들으려고도 안하시고 막무가내로 자신에 할말을 고래고래 소리를 치십니다..............정말 같은 여자로써 ... 한 숨이 나오고 무섭기도해서 휴 .... 하고 한숨을 쉬니깐요즘것들... 하고.. 막 고함을 치시는데.. 욕같았습니다.. 너무 크게 소리치셔서.. ...제가 핸드폰에서 귀를 때서.. 정확히듣지 못하였지만.. 미친년.. 이라고는 들엇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무슨 미친짓을 했을까요... 그래서 저희가 새로운 세입자분께 권리금에서 1년치 오바되는 월세 120만원을 빼드리기로 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너무.. 상처받고 5달 내내 시달린 생각을 하면 .. 정말 정신과 약을 먹어야 할것같습니다..동업자 중 여자분은 전화벨소리만으로도 이제 놀랍니다...저희가 이렇게 까지 참아야 합니까?너무 답답해서 질문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82
갑의 횡포.. 직접 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처음 상가 계약을 할때
보증금 1000만원 월세 80 보증금 900 에 계약을 하기로 했습니다...
계약금을 걸고... 잔금처리를 하고 계약서를 쓰기위해 만났는데
그런데 계약서 쓰기전에 갑자기 주인이.. 1000에 90으로 계약을 하자고 합니다....
급한 상황이고 어쩔 수 없이 그렇게 계약을 했습니다.
집주인분 얼굴은 한번도 보지못하였습니다...
직업이 의사셔서 바쁘시다고.. 20년지기 부동산이니니 대리 계약해주신다고 하십니다...
몇푼안되는 돈에 자신이 움직이냐며.. 반말이십니다...
그래도 저희에게는 큰돈이여서 부탁을 드리니깐.. 아들분이 오셔서 계약대리를 해주셨습니다.
그때 아들분이 저희와 나이또래가 비슷하였지만 저희는 깍듯이 대했습니다.
그런데.. 아들분은 인사는 커녕 저희와 눈도 안마주치시고 자기 자랑만 부동산사장하고
신나서 이야기하다고 돈 확인하고 가셨습니다....
아이스크림 장사하시는데.. 부모님 돌아가시면 이 건물 자신꺼라고.. 자신한테 잘보여야한다고..
하.. 정말..
이게 시작일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상가 임대한 사람은 주차 한대는 가능하다고 하여 주차를 했습니다...
하루 종일도 아니고 저희는 하루에 2-3시간정도 밖에 주차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저희 차에 기대어 담배를 피우시길래...
죄송한데 이렇게 기대시면 안된다고 하자... 집주인.. 동생이랍니다...
그러더니 지하입주자는 주차하면 안돼.. 하시면서 반말을 하고.. 저희를 지하라고 호칭하십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자신에 앞에 차를 빼면 직진해서 자신에 차를 나갈 수 있는데..
저희 보고 무조건 빼랍니다.. 굳이 돌려 나가신다고.. .이번에는 집주인분 어머니시랍니다...
유리창문이 부셔질정도록 때리시고.. 같이 일하는 동업자에게는 누군데 주차장에 서있냐고
서있지도 못하게 합니다.. 당신 누구야! 그냥 막무가내로 반말입니다...
지하라는 이유로요.. 정말.. 다 참았습니다...
인사를 해도 받아주시지 않고.. 지하 차 빼! 하루에 전화를 10통 정도는 받았습니다..
일을 맞치고 차를 빼려고하는데 앞에 차가 막혀있어서 전화를 해도 안받고
곤란한 상황에 있었습니다.. 1시간을 기다리다가 상가 입주자중 한분이 2층에 계신분꺼래요..
하시더군요.. 그래서.. 2층에 올라가서.. 차번호가 2111 이면 제가 착각을 해서...
2112차주분 계시면 차좀 빼주세요.. 죄송합니다.. 하니..
차 번호가 뭐? 야! 차번호 못외워! 2111이잖아.
이러십니다.. 자기 차번호 앞으로 외워서 .. 자리를 만들어 놓으랍니다...
집주인 남편분이시랍니다... 온몸에.. 명품으로 감으셨더랍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했더니.. 저희차가 외제차인데.. 지하사는 주제에... 랍니다...
저희는.. 외제차.. 몰면.. 안됩니까.... 하.. 지하라는 말이.. 이제는 정말.. 숨이 막힙니다...
이렇게 저희는 주차를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하라서 그런지.. 비가 많이 오면 천장에서 노란색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정말 심각했습니다. 그 당시 상가 공사중이였습니다...
공사 문제인것같아서 집주인분께 연락드렸더니 공사와 상관없으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외부 업체를 불러 진단해보니.. 공사를 무리하게 해서.. 문제가 생겼답니다.
그래서 전화드렸더니.. 2주째 외국이시랍니다...
로밍안내멘트도 없고.. 뭐.. 안내 멘트 안나오게 할 수는 있지만..
제 핸드폰 요금 보면 알죠.. 외국으로 전화 건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저희 전화를 피하시다가...
겨우 연락이 되었습니다.. 말씀드렸더니....................
추워서 새는거라고.. 공사를 해주신다고 해놓고 안해주셨습니다..
어쩔수없이 저희가 급한대로 마무리하였고 펌프시설이면 다 저희가 교체했습니다.
이곳에 들어와서 이런저런 이유로 1000만원 공사비다 더 추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벌면 되지.. 작은 우리만에 공간이 되자 하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욕먹어도 참았고 주차 할 곳 없어서 유료 주차장에 한달씩 끊고 다녔습니다..
텅텅 비어있는 주차장을 보면서..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월세 밀린적도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건물 관리비가 생겼다고 관리비를 입금하라고 하시더군요..
얼마되지 않는 돈이라서 군말없이 입금했습니다. 밀린적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1일 입금 날짜라면.. 점심시간까지도 안기다리시고 닥달 전화와 문자가..
빗발칩니다....
저희는 참지 못하고 다른곳으로 알아보았습니다..
계약기간이 끝나지 않아.. 다음 세입자분을 저희가 찾아드리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집주인분께 전화드렸습니다....
연결이 되기 어려웠습니다.. 저희가 급할때는 항상 외국에 계신다고 거짓말하시더라고요..
그래도 내놓는 문제이니
계속 전화드리니 이번에는 운전중이시라고 알았다고 부동산한테 말하세요.
이렇게 짧막하게 대답을 하셔서...
1000/90 권리금 500에 올렸습니다....
세입자를 찾았고 권리금도 100만원 깍았습니다..
계약금 걸로 오신다고 집주인분께 전화를 드렸더니....
1000/100 받는다고 나랑 상의도 없이 어린것들이 지맘대로 정했다고.. 반말에.. 욕설은 아니지만
거지 취급하는 모욕까지 받았습니다..
저희 나이가.. 30대 중반입니다.. 어리지 않습니다. 말이 조금 심하십니다.. 하니..
50넘었어? 이럽니다... 하... 참아야겠지요...
그래도 미리 말씀해주셨어야죠.. 하니. 통화한적이 없다십니다..
운전중이시라 전화주신다고 하셨었잖아요.. 했더니 .. 기억이 안난다고...
저희한테 전화온게 없다고.. 저희는 기록이 있는데..
꾹 참고.. 양해 부탁드릴께요.. 하니..
니네가 상관할꺼 없고 . 니네 니네...
너무 말씀이 무서워서 전화하는 내내 손이 떨려서..
말씀이 너무 공격적이신것같다고 조금 천천히 말씀해주시고 언성이 너무 높아서
잘 들리지 않다고 하자..
어린 여자가 말 끝마다 건방지게 대꾸한다고 내가 사과할까? 사과해줘? 아이고~~ 죄송하네요!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사과를 받자고한게 아니라..
제 말은 다 짤라 먹고 들으려고도 안하시고 막무가내로 자신에 할말을 고래고래 소리를 치십니다.
.............정말 같은 여자로써 ... 한 숨이 나오고 무섭기도해서 휴 .... 하고 한숨을 쉬니깐
요즘것들... 하고.. 막 고함을 치시는데.. 욕같았습니다.. 너무 크게 소리치셔서.. ...
제가 핸드폰에서 귀를 때서.. 정확히듣지 못하였지만.. 미친년.. 이라고는 들엇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무슨 미친짓을 했을까요...
그래서 저희가 새로운 세입자분께 권리금에서
1년치 오바되는 월세 120만원을 빼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너무.. 상처받고 5달 내내 시달린 생각을 하면 ..
정말 정신과 약을 먹어야 할것같습니다..
동업자 중 여자분은 전화벨소리만으로도 이제 놀랍니다...
저희가 이렇게 까지 참아야 합니까?
너무 답답해서 질문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