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이가 34살이에요 미혼이구요..
직장도 없구요 몇년째 놀고먹고있네요
20대후반부터 선은 보고있는데
작년부터 선자리가 끊기다시피 했다네요
33이 되니까 당연한거겠죠
남편친구가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그 친구를 소개시켜줄려고 했는데
그 친구 하는말이...
몇살이야?
직업은?
대기업이야?
집은어딘데?
.......
34이되도록 아직도 이런것만 따지고있네요
물론 따지는게 실속은 있는거지만
자기가 뭘 갖춰놓고있을때 해당되는 말이죠
자기가 번돈은 취미생활이나 하고 뭐 사재끼느라 진작 바닥이고
있다하더라도 몇년간 일 안하고 있었으니 남은것도 없구요
만나자고 해도 돈만따지고 돈없다 하며 슬슬 빼기만 합니다
이러면서도 선보러가고 살거사면서 돈은 쓰더라구요
결혼한 친구들보면 부러워하고 자기는 결혼도 안하고
모태솔로이니 더 친구들 만나는것도 싫어하는거같구요
선보고 소개받아도 하는말이..
나 결혼하고 일 안한다고 말했어?
집에서 일안하고 놀꺼야~ 이럽니다
인물이 잘났냐? 키가크냐? 몸매가좋냐? 그렇지도 않아요
보통키에 통통합니다
그러면서 누구 소개 말하면 귀는 쫑긋해지더라구요
이 친구한테 뭐라 말하면 좋을까요?
결혼 단념하라곤 못하겠고
아픈소리도 몇번했지만 친구로서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못했는데... 고민이네요
게으른 내친구..
친구나이가 34살이에요 미혼이구요..
직장도 없구요 몇년째 놀고먹고있네요
20대후반부터 선은 보고있는데
작년부터 선자리가 끊기다시피 했다네요
33이 되니까 당연한거겠죠
남편친구가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그 친구를 소개시켜줄려고 했는데
그 친구 하는말이...
몇살이야?
직업은?
대기업이야?
집은어딘데?
.......
34이되도록 아직도 이런것만 따지고있네요
물론 따지는게 실속은 있는거지만
자기가 뭘 갖춰놓고있을때 해당되는 말이죠
자기가 번돈은 취미생활이나 하고 뭐 사재끼느라 진작 바닥이고
있다하더라도 몇년간 일 안하고 있었으니 남은것도 없구요
만나자고 해도 돈만따지고 돈없다 하며 슬슬 빼기만 합니다
이러면서도 선보러가고 살거사면서 돈은 쓰더라구요
결혼한 친구들보면 부러워하고 자기는 결혼도 안하고
모태솔로이니 더 친구들 만나는것도 싫어하는거같구요
선보고 소개받아도 하는말이..
나 결혼하고 일 안한다고 말했어?
집에서 일안하고 놀꺼야~ 이럽니다
인물이 잘났냐? 키가크냐? 몸매가좋냐? 그렇지도 않아요
보통키에 통통합니다
그러면서 누구 소개 말하면 귀는 쫑긋해지더라구요
이 친구한테 뭐라 말하면 좋을까요?
결혼 단념하라곤 못하겠고
아픈소리도 몇번했지만 친구로서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못했는데...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