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나와있고 다른 사람 만나면 되는건데 다알아 다아는데 인정이안되는거야 그래서 결론은 마지막까지 찌질하게 붙잡을필요가있을까 싶네 사람이 한대처맞아봐야 정신을 차리는거처럼 답도나와있고 나한테 마음사라진것도아는데 한번쯤은 찌질해질필요가있을까 아니면 그냥 잊어야할까 이백몇일 만났는데 그애가 결국 다른 사람한테 눈이 가서 헤어지자고 시간을 갖자고 말했던거같은데 이상황에서 더 찌질하게 붙잡아볼 필요가있을까 후12
마지막까지 찌질해질필요가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