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된 여자 입니다..진짜 너무 토할것처럼 속이메스껍고 힘들어서 처음으로 온라인상에 글을 씁니다.. 그사람은 25살된 인천 남자 입니다... 저희는 2012년 11월 11일에 만나 헤어진 날짜는 2015년 3월 14일로 헤어졌습니다.. 횟수로는 3년정도되고 날짜로는 뭐 900일가까이 사겼네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먼저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그사람은 4년제라 학교생활을하다가 집안사정때문에 3학녀ᆞ머ᆞ( 포ᆞ지금폰으로 쓰고있는데 왜안지워질까요??ㅠ)아무투 그사람은 3학년1학기까지만 다니고 휴학하고 집안사정으로 인해 바로 회사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그회사에 취직한지 이제 3개월 조금넘었네요 근데 회사에 들어간이후로 집에안들어가는 일도 많았고 야근도 많이하고 윗사람들이랑 술자리도 일주일거의 있었어요..자기말로는 얼굴이 되니깐 저녁에 영업도 시키려고 한다 그래서어쩔수없다고..집에안들어갈때는 직속사수집에서자거나 찜질방가서자는거라고 했어요..정말 다른곳 안가고 그렇게자는건 맞는것같았어요..그사람은 인천공항 관세사쪽에서 사무원으로 일해서 원래 이쪽이 술자리가 많다며 이해좀해달라고해서 전 정말 평소에 연락하는거에 반이삿 훨씬줄어들고 진짜힘들어도 꾹꾹참았어요.. 주말에 일주일에 한번만나는데 그날만 바라보고 참고 살았었죠..근데 사회생활시작하고나서부터 만나도 별로 웃지않고 싸늘했어요 저혼자만 애교부리고 어디가자어디가자 데이트계획도 혼자짜고도 설레하고 그랬어요 서ᆞ호ᆞ(<오타)자기입으로 자기가 권태기라고 말했어요 저는 권태기 극복방법을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서 노력하려고 애를썼죠..참고로 그남자는 전형적인 ab형입니다 평소처럼 톡을하다가 자기가너무지쳤다고 헤어지자고했어요..저는 그당시에 엄마가 너무아파서 제가간호를 할수밖에없는상황이라 퇴직을 하고온 상황이였어요..이래저래 힘든상황이 한꺼번에 몰려왔죠..헤어지고나서 거의 한달넘게는 매달렸는데요..집앞에서 다섯시간넘게기다려도보고..처음에 2주정도는 전화를차단하고 톡은 차단을안하더라고요..저는 톡이라도 되서 다행이였어요..그사람 마음을 어떻게든 돌려볼려고 진심어린 톡을 매일보냈었죠 답장은 응 어 이런식으로 대답을해줬어요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다고 헤어지고 일주일도안되서 그러더라고요..ㅈ혀ᆞ 근데 먼저톡이오는경우도있었어요 "이게정인건지 좋아하는감정인지는모르겠는데 너가보고싶긴하다"이렇게 왔었어요 저는 그톡한통에 혹시나하는 기대감에 차있었어요 그리고 출근할때 항상 제가전화를 해줬는데 그게익숙해서인건지 제전화는 차단하고 자기는 전화를 몇번하더라고요 뭐하냐고 물어보면서 어머님 아프신건어떠냐고 하면서 자기할말만하고 그래쉬어라 이런식으로 끊었죠..헤어졌어도 이런식으로 연락오는게 너무반가웠어요 2주정도지나서 전화차단도풀었더라고요..제가 전화할용기는 안났었어요..어차피안받을꺼 뻔하니깐..그사람은 술취해서 몇번전혀ᆞ혀ᆞ화로 그냥 그여자가 너무좋다고 막 저한테 술주정을 부리더라고요..그여자애는 저보다한살어린 회사같은사무실내에있는 여자애였어요..저랑사귈때 어느날 같이술을마셨는데 무의식적으로 톡에 그여자애 이름을 검색하더라고요 왜하냐고하니깐 보고싶으니깐 술취해서 이러더라고요..저는 너무 비참하고 슬펐지만 술김에그러는가보다하고 그냥혼자삭혔어요..저랑헤어지고얼마 안되서 바로사귀더라고요..저한테는 너라는여자를 만나서 깨달은게많다 못해준게너무많은것같아서 미안하다 지금만나는애한테는 너한테못해준것까지 다해줄꺼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자기자신이 많이 바뀔꺼라고하더라고요.. 난 그래도 못잊겠다 보고싶다라고했는데 그애랑 찍은 사진들을 저한테 카톡으로 다보내더라고요 보고싶으면 이사진보라면서..정말 헤어지고나서 한달넘게는 아무것도못먹고 음식냄새맡는것조차도 힘들고 토할꺼같았어요 살이5키로는 그냥순식간에빠지더라고요 저번주 토요일에는 제가 오빠일많이힘들지?조금만견뎌 좋은날이올꺼야 이런식으로보냈는데 "응힘들다 ㅅㅂ 자기를 좋아해주는사람을 만나야 행복하다는건알겠는데 내가 좋아하는여자는 날 너무 힘들게한다"이렇게 톡을보내고 전화가와서는 넌 내가 그렇게많이좋냐고 물어보고 자기도 저가 아직좋다고 널지켜보고있는중이라고 말하더라고요 아침에 통화한건데 기분이 좋았어요..근데오후에 카톡상태메세지가 "아무리 많이봐도 보고싶은사람 매일매일봐도 보고싶은사람" 이렇게 바뀌면서 또연락이없더라고요..그리고 또 제가 그사람 군번줄을 가지고있어서 그걸핑계로 만나려고했어요 그사람도 자기가 먼저 야 술먹을래?술한잔하자 이런식으로 만나려고하더라고요 근데 전 도저히 앞에설용기도안나고 상처가너무커서 나중에 웃으면서만나자고 미뤘어요..오늘 새벽에도 방금 전화가 왔는데요 전자다깨서 받았는데 술이 조금들어간것같더라고요 웃으면서 "야 미안해 나뽀뽀했어 너무좋아 뽀뽀했어 너무좋아 좋다는소리를 3번연속으로 하고 제가 끊으라고하고먼저끊었어요..전 톡으로 이제 연락하지말자고 나물한모금 넘기는거조차 힘드니꺄 여ᆞ락하지말라고 하고 차단했어요..근데도 아직까지 생각나고 못잊겠어요..그렇게희망고문을당하고 바로환승이별에다가 상처를 다받았는데 제자신은왜이러는걸까요? 그리고 지쳐서 헤어지자고말했던게 그애를 좋아해서 헤어지자는 말을 합리화시키는것같았어요..저랑사귀고있을때부터 좋아했던거겠죠..너무글이 중구난방이됬네요.. 그여자애는 자취를한답니다..페이스북은 친구를 끊길잘한것같아요..제친구말로는 장난아니게 사진들을올렸다네요 매일 직장사무실안에서도 보고 퇴근해서도 같이있고 주말에도 보고 지금은 엄청 좋아 죽을라고하네요.. 휴...정말 너무상처도 크고 힘들어서 살맛이안납니다.. 그 서로좋았던기억 그사람이 저한테 잘해줬던기억이있어서 인것같아요..제가 더많이 사랑한것같기도하고요.. 아무댓글이나 달아주세요.. 15
후...헤어지고나서 연락오는게 정말 상처네요...
그사람은 25살된 인천 남자 입니다...
저희는 2012년 11월 11일에 만나
헤어진 날짜는 2015년 3월 14일로 헤어졌습니다..
횟수로는 3년정도되고 날짜로는 뭐 900일가까이 사겼네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먼저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그사람은 4년제라 학교생활을하다가 집안사정때문에
3학녀ᆞ머ᆞ( 포ᆞ지금폰으로 쓰고있는데 왜안지워질까요??ㅠ)아무투 그사람은 3학년1학기까지만 다니고 휴학하고 집안사정으로 인해 바로 회사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그회사에 취직한지 이제 3개월 조금넘었네요
근데 회사에 들어간이후로 집에안들어가는 일도 많았고
야근도 많이하고 윗사람들이랑 술자리도 일주일거의 있었어요..자기말로는 얼굴이 되니깐 저녁에 영업도 시키려고 한다 그래서어쩔수없다고..집에안들어갈때는 직속사수집에서자거나 찜질방가서자는거라고 했어요..정말 다른곳 안가고 그렇게자는건 맞는것같았어요..그사람은 인천공항 관세사쪽에서 사무원으로 일해서 원래 이쪽이 술자리가 많다며 이해좀해달라고해서 전 정말 평소에 연락하는거에 반이삿 훨씬줄어들고 진짜힘들어도 꾹꾹참았어요..
주말에 일주일에 한번만나는데 그날만 바라보고 참고 살았었죠..근데 사회생활시작하고나서부터 만나도 별로 웃지않고 싸늘했어요 저혼자만 애교부리고 어디가자어디가자 데이트계획도 혼자짜고도 설레하고 그랬어요
서ᆞ호ᆞ(<오타)자기입으로 자기가 권태기라고 말했어요
저는 권태기 극복방법을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서 노력하려고 애를썼죠..참고로 그남자는 전형적인 ab형입니다
평소처럼 톡을하다가 자기가너무지쳤다고 헤어지자고했어요..저는 그당시에 엄마가 너무아파서 제가간호를 할수밖에없는상황이라 퇴직을 하고온 상황이였어요..이래저래 힘든상황이 한꺼번에 몰려왔죠..헤어지고나서 거의 한달넘게는 매달렸는데요..집앞에서 다섯시간넘게기다려도보고..처음에 2주정도는 전화를차단하고 톡은 차단을안하더라고요..저는 톡이라도 되서 다행이였어요..그사람 마음을 어떻게든 돌려볼려고 진심어린 톡을 매일보냈었죠
답장은 응 어 이런식으로 대답을해줬어요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다고 헤어지고 일주일도안되서 그러더라고요..ㅈ혀ᆞ 근데 먼저톡이오는경우도있었어요 "이게정인건지 좋아하는감정인지는모르겠는데 너가보고싶긴하다"이렇게 왔었어요 저는 그톡한통에 혹시나하는 기대감에 차있었어요 그리고 출근할때 항상 제가전화를 해줬는데 그게익숙해서인건지 제전화는 차단하고 자기는 전화를 몇번하더라고요
뭐하냐고 물어보면서 어머님 아프신건어떠냐고 하면서 자기할말만하고 그래쉬어라 이런식으로 끊었죠..헤어졌어도 이런식으로 연락오는게 너무반가웠어요 2주정도지나서 전화차단도풀었더라고요..제가 전화할용기는 안났었어요..어차피안받을꺼 뻔하니깐..그사람은 술취해서 몇번전혀ᆞ혀ᆞ화로 그냥 그여자가 너무좋다고 막 저한테 술주정을 부리더라고요..그여자애는 저보다한살어린 회사같은사무실내에있는 여자애였어요..저랑사귈때 어느날 같이술을마셨는데 무의식적으로 톡에 그여자애 이름을 검색하더라고요 왜하냐고하니깐 보고싶으니깐 술취해서 이러더라고요..저는 너무 비참하고 슬펐지만 술김에그러는가보다하고 그냥혼자삭혔어요..저랑헤어지고얼마 안되서 바로사귀더라고요..저한테는 너라는여자를 만나서 깨달은게많다 못해준게너무많은것같아서 미안하다 지금만나는애한테는 너한테못해준것까지 다해줄꺼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자기자신이 많이 바뀔꺼라고하더라고요..
난 그래도 못잊겠다 보고싶다라고했는데 그애랑 찍은 사진들을 저한테 카톡으로 다보내더라고요 보고싶으면 이사진보라면서..정말 헤어지고나서 한달넘게는 아무것도못먹고 음식냄새맡는것조차도 힘들고 토할꺼같았어요 살이5키로는 그냥순식간에빠지더라고요
저번주 토요일에는 제가 오빠일많이힘들지?조금만견뎌 좋은날이올꺼야 이런식으로보냈는데 "응힘들다 ㅅㅂ 자기를 좋아해주는사람을 만나야 행복하다는건알겠는데 내가 좋아하는여자는 날 너무 힘들게한다"이렇게 톡을보내고 전화가와서는 넌 내가 그렇게많이좋냐고 물어보고 자기도 저가 아직좋다고 널지켜보고있는중이라고 말하더라고요 아침에 통화한건데 기분이 좋았어요..근데오후에 카톡상태메세지가 "아무리 많이봐도 보고싶은사람 매일매일봐도 보고싶은사람" 이렇게 바뀌면서 또연락이없더라고요..그리고 또 제가 그사람 군번줄을 가지고있어서 그걸핑계로 만나려고했어요 그사람도 자기가 먼저 야 술먹을래?술한잔하자 이런식으로 만나려고하더라고요 근데 전 도저히 앞에설용기도안나고 상처가너무커서 나중에 웃으면서만나자고 미뤘어요..오늘 새벽에도 방금 전화가 왔는데요 전자다깨서 받았는데 술이 조금들어간것같더라고요 웃으면서 "야 미안해 나뽀뽀했어 너무좋아 뽀뽀했어 너무좋아 좋다는소리를 3번연속으로 하고 제가 끊으라고하고먼저끊었어요..전 톡으로 이제 연락하지말자고 나물한모금 넘기는거조차 힘드니꺄 여ᆞ락하지말라고 하고 차단했어요..근데도 아직까지 생각나고 못잊겠어요..그렇게희망고문을당하고 바로환승이별에다가 상처를 다받았는데 제자신은왜이러는걸까요?
그리고 지쳐서 헤어지자고말했던게 그애를 좋아해서 헤어지자는 말을 합리화시키는것같았어요..저랑사귀고있을때부터 좋아했던거겠죠..너무글이 중구난방이됬네요..
그여자애는 자취를한답니다..페이스북은 친구를 끊길잘한것같아요..제친구말로는 장난아니게 사진들을올렸다네요
매일 직장사무실안에서도 보고 퇴근해서도 같이있고 주말에도 보고 지금은 엄청 좋아 죽을라고하네요..
휴...정말 너무상처도 크고 힘들어서 살맛이안납니다..
그 서로좋았던기억 그사람이 저한테 잘해줬던기억이있어서 인것같아요..제가 더많이 사랑한것같기도하고요..
아무댓글이나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