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형님, 무슨심리?

미촤버리겠네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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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내가먼저했지만 작년에 들어온 형님이 좀 철판인건지 무개념인지..

제가 둘째 출산하고 산후조리를 시어머님이 해주시는데

그거 뻔히 알면서 형님이 어머님께 전화해서 아기좀 맡기고 외출해야될일 있다고

집에 오셔서 좀 봐달라고..-_-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시어머님은 장손이라서 그런지 저한테는 미안해서 말도 못꺼내고

신랑한테만 말하고 형님댁으로 가셨네요..

근데 미안하단 소리 하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