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내가먼저했지만 작년에 들어온 형님이 좀 철판인건지 무개념인지.. 제가 둘째 출산하고 산후조리를 시어머님이 해주시는데 그거 뻔히 알면서 형님이 어머님께 전화해서 아기좀 맡기고 외출해야될일 있다고 집에 오셔서 좀 봐달라고..-_-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시어머님은 장손이라서 그런지 저한테는 미안해서 말도 못꺼내고 신랑한테만 말하고 형님댁으로 가셨네요.. 근데 미안하단 소리 하나도 없고 57
이런 형님, 무슨심리?
결혼은 내가먼저했지만 작년에 들어온 형님이 좀 철판인건지 무개념인지..
제가 둘째 출산하고 산후조리를 시어머님이 해주시는데
그거 뻔히 알면서 형님이 어머님께 전화해서 아기좀 맡기고 외출해야될일 있다고
집에 오셔서 좀 봐달라고..-_-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시어머님은 장손이라서 그런지 저한테는 미안해서 말도 못꺼내고
신랑한테만 말하고 형님댁으로 가셨네요..
근데 미안하단 소리 하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