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보조개 1센치 파인 반전 애교?

소소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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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여행에 지우히메 동참해서
보조개 1센치는 더 들어갔던 서지니

 

 

막상 여행 가선 티격태격~

 

 

지우히메가 사탕을 먹여줘도 목석 같은 이 남자

 

 

알고 보니 뒤에서 몰래 챙겨주는 스타일?
다정 돋는 와중에 랑방스포츠 점퍼 입고 훈훈한 기럭지까지

 

 

이렇게 공항에선 상남자인 척 카리스마를 뿜지만
다급할 땐 보조개 애교도 서슴치 않음 ㅋㅋㅋ

 

 

지우히메 칭찬 한 마디면 보조개도 모잘라
광대까지 폭발하는 깜찍지니쟈나ㅎㅎ
 

 

어르신들한테도 자상 돋고 보면 볼수록 진짜 좋은 남자인 듯??
이서진이랑 같이 여행가고 싶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