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엄마한테 잔소리들었는데

ㅇㅇ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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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뒤가 중간고사거든 근데 내가 아빠한테 신발 두켤레사달라고 조르고
이번 시험 잘받겠다 그러고 열공했어 근데 진짜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다음시험때는 잘받자하고 걍손 놓아버렸어 그리고 폰만지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들어오더니 너 이번시험 잘 받겠다고 그러면서 뭐하냐고 너 살거 다사니깐 좋냐? 이러는거야 듣고 기분 팍 상하면서 완전 내가 패륜아같고 강아지 같은거야 진짜 써보니깐 내가 잘못한거 같기도한데 그런식으로말하니깐 정말 내가 강아지 같아 좀 화나기도 하고 공부해야하는데 공부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