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되는 남자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기도 하고
그저 하소연할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한 초6때쯤부터 어머니는 항상공부를 하라고하셨습니다 당연하겠지만 아니 이때까진 그냥 당연했습니다. 다른것도 없고 초등학생이었으니까요
문제는 이때부터였습니다
막 중1올라가려는 봄방학에 조금쉬어보려
1시간정도 pc방을 갔습니다 할일도 다끝냈고
무엇보다 할일만 다하고 놀면 아무말않한다는 어머니의 약속덕에 더욱신임했죠 평소가는 pc방이있었고 부모님도 거길아셨습니다
게임한판 하려는대 갑자기 pc방문을 거칠게 열고 들어오신 어머니가 갑자기
나와 이새끼야! 라고 소리치셨습니다
전 당황해서 어떻게 된건지도 몰랐습니다
그저 욕설과 함깨 뺨을 때리셨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제가 말없이가서 그런줄알았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핸드폰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후 절 끌고나가시더니 공부않쳐하고 어딜나가!! 라고
크게 소리치셨습니다 전 억울한마음에
엄마가...그..저.. 공부다하고 놀아도된다고 해서.. 라고 말을 했지만 그져저를 때리실뿐이었습니다 그이후 전 어디나가지도 못하고 할당량다하고 조금더 하곤했습니다
근대 아마pc방에서 누가
저를 찍었던 모양이더군요 중1되던 첫날 애들이 모여웅성거리며 저를 처다보며 웃더군요 나중에 영상을 보고 제가 찍혀있다는걸 알았습니다 평소에도 친구관계가 않좋던탓에 이일로 저는 완전 왕따가 되었습니다. 툭하면 어디때리고 ㅈ밥취급하고 때리는건 물론 제가 앉아있을때 일부러 책상을 넘어트려 제다리에 금이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이가도 별반응이 없었습니다
그저 호통치시며 공부얘기만 하셨습니다
하아... 멍이들어도 어머니한태맞은 멍과 섞여
분간이 가지않아서... 계속맞고다니기만 했습니다
제가 의지할꺼라곤 단지 저의 애완햄스터인 뚱이뿐이었죠 중1 기말고사 시험기간이었습니다.. 중간고사에서 전교 6등이란 성적을 건졌기에 어머니는 기대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마킹을 조금밀리는 일이 발생했고 등수느14등으로 떨어졌습니다... 어머니는 늘 나무방망이로 저를 때리셨습니다 평소에도 맞아서 질리도록맞아서.. 그닥 아프다는 느낌인 못느꼈습니다 저는 그날 울면서 뚱이를 손에 올려놓고 울었습니다 그걸본어머니기가 뚱이를 집어 던지시더군요 다행이 죽지않았고 기절했습니다 어머니는 뚱이를 집에다 놓고 그냥 내다 버리시고와서 절 이번엔 쇠로된 대를들고 때렸습니다 너무아팠습니다 그러다 머리를 맞아 뇌진탕에 걸려 병원으로 실려갔을때 어머니가 하신말씀.... 애가 햄스터 한마리 살린다고 뛰댕기다 넘어져서... 하...
눈물나내요.... 뚱아... 형아가 미안에 정말로....
... 아모쪼록 그일이 넘어가고 중2때까지 학교에서 맞으며 집에서 맞으며 살았습니나
중3때... 제게 친구가 생겼습니다 아이들에겐 한쪽고환이 없다며 짝불알이라고 덕후라서 미미쨩이라고 놀림받았지만 좋은 친구였던대다가 등수도 높았고 나름 않나가는 아이들의 지배자? 그정도 였습니다 어머닌ㄴ 성적얘기듣고 친하게 지내봐라...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중2때친구들한탠 성적않좋다며 일부러 모욕감을 주는등했지만 그아이는 성적이좋아 별소리 안들었습니다...하아.....그아이를 따라저도 덕후..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그걸보신 어머니는 제가 모은 모든것을 다버리고는
이딴것 사지말라면서 맞았습니다 그래도 이땐 취미에관한오기랄까.. 그런게 생겨서... 서코라는곳을 가는등 꽤오래 반항을 했습니다.... 그러던중 아는 덕후형을 만났습니다 이형은 성적이아주 나빴죠....
집에와서 대충제친구를 통해 전화번호를 물어본뒤 전화걸어막 물어보더군요
성적않좋다는 말을 듣자 마구욕을퍼하시더군요.. 하아..... 이일때문에 그친구에게 연락이가고 전다시...하아...
전지금까지도 이일의 반복입니다...
어떻게하죠... 하아... 눈물이....하아....
엄마.. 나도 힘들어
부모님때문에..
안녕하세요 고1되는 남자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기도 하고
그저 하소연할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한 초6때쯤부터 어머니는 항상공부를 하라고하셨습니다 당연하겠지만 아니 이때까진 그냥 당연했습니다. 다른것도 없고 초등학생이었으니까요
문제는 이때부터였습니다
막 중1올라가려는 봄방학에 조금쉬어보려
1시간정도 pc방을 갔습니다 할일도 다끝냈고
무엇보다 할일만 다하고 놀면 아무말않한다는 어머니의 약속덕에 더욱신임했죠 평소가는 pc방이있었고 부모님도 거길아셨습니다
게임한판 하려는대 갑자기 pc방문을 거칠게 열고 들어오신 어머니가 갑자기
나와 이새끼야! 라고 소리치셨습니다
전 당황해서 어떻게 된건지도 몰랐습니다
그저 욕설과 함깨 뺨을 때리셨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제가 말없이가서 그런줄알았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핸드폰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후 절 끌고나가시더니 공부않쳐하고 어딜나가!! 라고
크게 소리치셨습니다 전 억울한마음에
엄마가...그..저.. 공부다하고 놀아도된다고 해서.. 라고 말을 했지만 그져저를 때리실뿐이었습니다 그이후 전 어디나가지도 못하고 할당량다하고 조금더 하곤했습니다
근대 아마pc방에서 누가
저를 찍었던 모양이더군요 중1되던 첫날 애들이 모여웅성거리며 저를 처다보며 웃더군요 나중에 영상을 보고 제가 찍혀있다는걸 알았습니다 평소에도 친구관계가 않좋던탓에 이일로 저는 완전 왕따가 되었습니다. 툭하면 어디때리고 ㅈ밥취급하고 때리는건 물론 제가 앉아있을때 일부러 책상을 넘어트려 제다리에 금이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이가도 별반응이 없었습니다
그저 호통치시며 공부얘기만 하셨습니다
하아... 멍이들어도 어머니한태맞은 멍과 섞여
분간이 가지않아서... 계속맞고다니기만 했습니다
제가 의지할꺼라곤 단지 저의 애완햄스터인 뚱이뿐이었죠 중1 기말고사 시험기간이었습니다.. 중간고사에서 전교 6등이란 성적을 건졌기에 어머니는 기대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마킹을 조금밀리는 일이 발생했고 등수느14등으로 떨어졌습니다... 어머니는 늘 나무방망이로 저를 때리셨습니다 평소에도 맞아서 질리도록맞아서.. 그닥 아프다는 느낌인 못느꼈습니다 저는 그날 울면서 뚱이를 손에 올려놓고 울었습니다 그걸본어머니기가 뚱이를 집어 던지시더군요 다행이 죽지않았고 기절했습니다 어머니는 뚱이를 집에다 놓고 그냥 내다 버리시고와서 절 이번엔 쇠로된 대를들고 때렸습니다 너무아팠습니다 그러다 머리를 맞아 뇌진탕에 걸려 병원으로 실려갔을때 어머니가 하신말씀.... 애가 햄스터 한마리 살린다고 뛰댕기다 넘어져서... 하...
눈물나내요.... 뚱아... 형아가 미안에 정말로....
... 아모쪼록 그일이 넘어가고 중2때까지 학교에서 맞으며 집에서 맞으며 살았습니나
중3때... 제게 친구가 생겼습니다 아이들에겐 한쪽고환이 없다며 짝불알이라고 덕후라서 미미쨩이라고 놀림받았지만 좋은 친구였던대다가 등수도 높았고 나름 않나가는 아이들의 지배자? 그정도 였습니다 어머닌ㄴ 성적얘기듣고 친하게 지내봐라...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중2때친구들한탠 성적않좋다며 일부러 모욕감을 주는등했지만 그아이는 성적이좋아 별소리 안들었습니다...하아.....그아이를 따라저도 덕후..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그걸보신 어머니는 제가 모은 모든것을 다버리고는
이딴것 사지말라면서 맞았습니다 그래도 이땐 취미에관한오기랄까.. 그런게 생겨서... 서코라는곳을 가는등 꽤오래 반항을 했습니다.... 그러던중 아는 덕후형을 만났습니다 이형은 성적이아주 나빴죠....
집에와서 대충제친구를 통해 전화번호를 물어본뒤 전화걸어막 물어보더군요
성적않좋다는 말을 듣자 마구욕을퍼하시더군요.. 하아..... 이일때문에 그친구에게 연락이가고 전다시...하아...
전지금까지도 이일의 반복입니다...
어떻게하죠... 하아... 눈물이....하아....
엄마.. 나도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