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좋아하는 남자가있었어요 막 연락하는 것도 즐거웠고 그 애 볼때마다 부끄럽고 설렜고 저는 진짜 처음으로 느끼는 감정이라 좋아하는건줄 몰랐어요 처음사귄 남자인친구라 그런건가싶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느끼는 거구나하고요 어느순간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좋아하는거아니냐고 그래서 아 이게 좋아하는거구나 하고느꼈는데 그남자애는 절 안좋아하고있었죠 ㅋㅋ 저는 눈치없이 고백했고 당연히 어색해져서 작년요맘때부터 요번해 3월까지 어색해졌어요 연락안하는 그 1년동안 진짜 좀 힘들었어요 인사는 하고싶은데 마음처럼 잘 되지는 않고 모든게 어색해져버려서 연락이라도 하고싶은 마음이었어요 진짜 후회하고 내가 왜 고백했을까 생각도하고... 그런데 요번3월에 제가 연락을했어요 잘지내냐고.. 1년동안 안보내다가 갑자기보내니까 당황한 말투더라구요 그 이후에 가끔연락을하긴하는데 연락을 한 후에는 예전처럼 좋아하는 감정이나 설레는 마음이 확 사라졌다고해야하나? 어쩌다 보면 저혼자서 괜히 어색해서 심장이 쿵떨어진다고해야하나? 너무어색해요 진짜 막 가슴떨리고 그런감정이 하나도 안느껴지고 아 내가 예전에 좋아하던남자가있네? 하고 좀 놀라는정도?에요 요번해3월에 연락하고 며칠동안엔 기분이좋았는데 지금은 그저그런? 점점 무뎌지고있는듯한 느낌? 근데 막상 그애보면 기분은좋아요 습관처럼 그애가있나 보기도하고..근데 아무런 감정이 안느껴지는거 이게대체 뭐죠..?
그남자가 그리운건지 연락이 그리운건지
막 연락하는 것도 즐거웠고 그 애 볼때마다 부끄럽고 설렜고 저는 진짜 처음으로 느끼는 감정이라 좋아하는건줄 몰랐어요
처음사귄 남자인친구라 그런건가싶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느끼는 거구나하고요
어느순간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좋아하는거아니냐고
그래서 아 이게 좋아하는거구나 하고느꼈는데 그남자애는 절 안좋아하고있었죠 ㅋㅋ
저는 눈치없이 고백했고 당연히 어색해져서 작년요맘때부터 요번해 3월까지 어색해졌어요
연락안하는 그 1년동안 진짜 좀 힘들었어요
인사는 하고싶은데 마음처럼 잘 되지는 않고 모든게 어색해져버려서 연락이라도 하고싶은 마음이었어요
진짜 후회하고 내가 왜 고백했을까 생각도하고...
그런데 요번3월에 제가 연락을했어요 잘지내냐고..
1년동안 안보내다가 갑자기보내니까 당황한 말투더라구요
그 이후에 가끔연락을하긴하는데 연락을 한 후에는 예전처럼 좋아하는 감정이나 설레는 마음이 확 사라졌다고해야하나?
어쩌다 보면 저혼자서 괜히 어색해서 심장이 쿵떨어진다고해야하나?
너무어색해요 진짜 막 가슴떨리고 그런감정이 하나도 안느껴지고 아 내가 예전에 좋아하던남자가있네? 하고 좀 놀라는정도?에요
요번해3월에 연락하고 며칠동안엔 기분이좋았는데 지금은 그저그런?
점점 무뎌지고있는듯한 느낌?
근데 막상 그애보면 기분은좋아요
습관처럼 그애가있나 보기도하고..근데 아무런 감정이 안느껴지는거 이게대체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