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힘든너에게..

s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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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헤어진지벌써 한달이 되가네 몇번이고 넌 나를 붙잡았지만 매정하게 그만하고싶다말한 날 싫어해도 좋아 아직도 변함없이 널 좋아하지만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서로가 지치고 힘들고 상처를 많이 받는 너랑 내모습을 보면 여기까지 하는게 서로를 위한거겠지
너랑사귄3년이 지금 생각해보면 참 짧게 느껴져 지금까지 나를 위해서 너가 모든것을 희생하고 내주고 줬지만 이젠 그러지마 아직도 너가 나때문에 힘들어하는게보여 이젠 서로가 좋은사람만나고 각자의길을 가는것이 맞겠지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러서 우리 그때 그랬었는대 하면서 장난칠수있는 그날이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