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운동을 1년정도한 남자입니다. 이별의 슬픔을 잊어보려고 운동을 시작했는데 92kg정도 되는 몸을 노력해서 지금은 75-73kg 사이를 유지하고있네요. 사람들이 대단하다 정말 많이 빠졋네 라고 합니다. 문제는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거죠 살을 빼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거울을 보면 행복하다고하는데 전 92kg때든 지금이든 그냥 뚱뚱해보인다는겁니다. 살이 빠진게 맞는건지 얼굴을 볼때는 아직도 턱살이 이렇게 많네 옆구리는 빠지지 않네 그냥 제 몸에 너무 예민해져버렸네요 먹는거에 스트레스받고 운동량도 엄청나게 늘려간다는거죠. 여기서 조금더 뺏을때는 아퍼보인다 안좋아보인다라는 말도 듣고 사람들의 시선에 민감해진것 같습니다. 누가 쳐다보지도 않을텐데 혼자 그런생각이 많이드는것 같네요. 다이어트의 집착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무리 살을 빼도 마음에 들지 않아요..
거의 운동을 1년정도한 남자입니다.
이별의 슬픔을 잊어보려고 운동을 시작했는데
92kg정도 되는 몸을 노력해서 지금은 75-73kg 사이를 유지하고있네요.
사람들이 대단하다 정말 많이 빠졋네 라고 합니다.
문제는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거죠
살을 빼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거울을 보면 행복하다고하는데
전 92kg때든 지금이든 그냥 뚱뚱해보인다는겁니다.
살이 빠진게 맞는건지 얼굴을 볼때는 아직도 턱살이 이렇게 많네
옆구리는 빠지지 않네 그냥 제 몸에 너무 예민해져버렸네요
먹는거에 스트레스받고 운동량도 엄청나게 늘려간다는거죠.
여기서 조금더 뺏을때는 아퍼보인다 안좋아보인다라는 말도 듣고
사람들의 시선에 민감해진것 같습니다.
누가 쳐다보지도 않을텐데 혼자 그런생각이 많이드는것 같네요.
다이어트의 집착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