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때 이렇게 귀요미 행동을 하면서 기쁨을 주던 아들내미가 드뎌 6살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제 다 컸구나 하는 뿌듯함과..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선생님 말씀 잘듣고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에 기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네요 ㅎㅎ 티없이 맑고 맑게 무럭 무럭 자라길 엄마 아빠는 기원한단다~ 112
6살 유치원에 들어가는 아들내미~
아기때 이렇게 귀요미 행동을 하면서 기쁨을 주던 아들내미가
드뎌 6살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제 다 컸구나 하는 뿌듯함과..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선생님 말씀 잘듣고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에 기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네요 ㅎㅎ
티없이 맑고 맑게 무럭 무럭 자라길
엄마 아빠는 기원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