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영화

5800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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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20년 딸셋을둔 주부입니다
얼마전 남편이 비지니스로 알게된 여자와 심야 영화에 술과 커피까지
워커샵가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맨처음으로 그여자에게 카톡으로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니까 바람쐬러 나오라고 하기도하고 이모티콘을 보낸 그여자의 글에 꼼지락꼼지락 하는게 누가 자꾸 생각난다는 답글과 보고 싶을때 언제든지 연락해도 되냐라는 카톡을 주고 받은걸 보고는 제가 미친년 처럼 닥달을 하니까 해도해도 너무하다면서 그냥 농담 삼아 한말이랍니다 그런말을 할수있지 자기는 아무일 없었고 당당 하답니다
일로 만난지 단 육개월도 되지 않았고 일로도 4~5번정도 밖에 못본 사람하고 그러한 일들을 할수가 있고 그런 말들을 할수가 있냐 분명 마음이 간거라고 했더니 자기는 아니랍니다 제가 과하게 반응 한다는겁니다 남편이 그러는게 전이해가 안되는거고 남편은 제가 과하다하고 제가 정말 과민하게 반응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