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 중국 바이두 타오바 정확한 해석)
대체적인 내용이 한 아이의 아빠로서 아이의 지금 건강상태를 눈뜨고 지켜볼수가 없고
타오는 팀 엑소를 지키고 싶어 하지만 타오 아빠가 아빠로서 이런 결정을 내린거고 그런 상황에서
스엠 임원들이랑 계약에 대해 다시 상의하는 과정에서 레이 사업자 등록 개인 공작실을 지지해준다고 스엠에서 기사가 났고 타오는 개인 공작실 도장 찍기 직전이였는데 타오가 스엠
지지를 얻지 못했고 차려주지 않기로 한거고 그래서 타오 가족들은 많이 서운했고
결론은 한 아이의 아빠로서 아이의 건강상태를 지켜볼수가 없어서 스엠에게 계약 해지
요구를 하게 되었다.
엑소 다른 멤버 팬들이 걱정하던 일이 사실이 되었다고 보면 됨
타오는 개인 회사를 차려주지 않았고 레이는 그 와중에 루한과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팬들 속 뒤집었고 루한이랑 영원한 형제라고 밥 먹는 사이라고 씨부리고 있었기 때문에
타오쪽은 더 서운했던거지 저렇게 나대고 다니는 레이도 있는데 타오는 회사를 차려주지 않으니까
타오 아빠나 타오 중국 팬들의 입장을 읽고 새롭게 느낀 감정은 결국 타오 측 입장도
레이처럼 개인회사를 타오에게 차려주지 않아서가 가장 큰 이유 같고
개인 공작소를 차려주지 않겠다는 스엠의 입장을 듣자마자 저렇게 기다렸다는듯
스엠을 배신하고 엑소라는 팀을 등지고 나가려고 하는 자체가 나는 화가나는 입장임
아프더라도 팀을 지키고자 했으면 아빠가 저런 입장을 밝혔을 때
타오가 입을 다물고 있는것도 짜증나고 레이랑 타오는 엑소에서 퇴출이 답인 것 같다.
중국인이라면 이제 극혐 수준이고 다른 한국 멤버들만 믿고 가겠음
레이나 타오를 쉴드치는 팬들은 엑소를 탈덕 했으면 좋겠다.
엑소 8명도 힘내고 8명 안고가는 팬들도 힘내자
이번에는 팬들도 눈 뜨고 당하지 않을거고 단합 했으니까 엑소 8명 기죽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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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소 타오, 中 배우 황효명에 직접 SM계약해지 밝혔다
중국 최대 음악시사상식이라고 불리는 ‘음악풍운방’에 따르면 중국 배우 황효명이 타오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직접 SM과 계약해지를 한다고 밝혔다.
‘음악풍운방’ 기자는 지난 22일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오늘(22일) 영화 ‘하이생소묵’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영화 주연인 황효명은 오늘 엑소 타오와 전화 통화를 했다고 했다. 그는 타오가 SM과의 계약해지가 사실이라고 말했다”고 타오가 직접 해지 사실을 알렸음을 전했다.
http://m.starseoultv.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627
더 이해하기 쉽게 댓글에 있던 사진 첨부함
밑줄 친 부분을 읽으면 타오도 아빠와 같은 의견이라는걸 직접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