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엑소 콘서트 티켓팅. 엑소 관련된건 당첨 된적이 한번도 없었고 공방 가는것도 부모님 허락 때문에 못갔고..
엑소를 모니터로만 봤기 때문에 이번에 콘서트 티켓팅 하려고 학원 빠지고 보충 잡은담에 4번 했거든. 좌석창도 못봤어ㅋㅋㅋㅋ..
또 2월 말 쯤 열이 38인가 39도까지 났었어. 씻지도 못할만큼 아파서 세수도 이틀인가 못했고 약 먹으려는데 손이 덜덜 떨려서 약 떨어뜨리고 그랬음. 진짜 딱 죽을만큼 아팠어. 바로 그 후에 반배정 결과가 나왔는데 친한친구들 다 붙었더라. 나만 멀리 떨어진 반이고.. 반애 아는애 한명 없었고 노는애가 절반이였어. 그래도 꿋꿋하게 지내서 겨우 친구는 사겼거든. 근데 내 성격이 만만해 많이 당하고.
그래서 반 애들도 나를 막대하더라. 이제 내가 만만한걸 알고 슬슬 괴롭히는 애도 있고.. 어제는 친구가 나보고 바보같대. 바보 아니라고 하니까 영악하지 않아서 바보같대.
영악하지 않으면 바보냐고 하니까 그렇다는데. 말이 가슴을 후벼판다는게 뭔지 알겠더라고. 암튼 친구 관계도 괴롭다.
또 먹고 싶은거 먹고 사고 싶은거 사려고 꽁돈 모아논게 있었는데 지갑 잃어버렸어. 4만원 정도 있었고 교통카드
무슨카드 다 있었는데. 더 있어.
학교에서 독서수업 한다고 책 사오라고 했거든. 그 책으로 시험도 본다고 해서 좀 비싸지만 샀어. 내 돈으로. 근데
어떤애가 빌려가더니 아직도 안줘. 맨날 다른애들꺼 빌리는데 눈치보인다.. 친구도 얼마 없어서 돌려가면서 빌리는데.. 내가 책 안산것도 아닌데 왜 눈치를 봐야하는지. 중요한건 내 책 빌려준애가 누군지 기억이 안나. 내가 ㅂㅅ인거지..
그리고 오늘은 핸드폰 잃어버렸다. 학원에서 잃어버려서
함부로 의심도 못하고 핸드폰 전원은 꺼져있고.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미친일이야. 거기 요새 힘든일 다써놓고 거의 데스폰이 될 지경이었는데. 그나마 핸드폰덕으로 살았는데 그마저도 fail.
난 왜 이렇게 칠칠맞은건지 왜 이렇게 운이 없는건지..
위에 쓴게 다 1월부터 지금까지 있던 일인데 짧은 시간에
많은걸 잃었어. 저기 안썼지만 친구도 많이 잃었고.
진짜 걱정 없이 막 살아도 잘사는 애들 부럽다. 주위에 참 많던데. 난 왜 안그래. 좋은 친구들이랑 다 떨어지고 멀어졌으니 더 좋은친구 만나게 해주세요 이것도 안되고 생각도 못했던거 다 잃어버리고..되는 일이 없으니까 다 귀찮고 재미없다 인생 정말 노잼
되는 일이 아예 없는데 살기 싫다
먼저 엑소 콘서트 티켓팅. 엑소 관련된건 당첨 된적이 한번도 없었고 공방 가는것도 부모님 허락 때문에 못갔고..
엑소를 모니터로만 봤기 때문에 이번에 콘서트 티켓팅 하려고 학원 빠지고 보충 잡은담에 4번 했거든. 좌석창도 못봤어ㅋㅋㅋㅋ..
또 2월 말 쯤 열이 38인가 39도까지 났었어. 씻지도 못할만큼 아파서 세수도 이틀인가 못했고 약 먹으려는데 손이 덜덜 떨려서 약 떨어뜨리고 그랬음. 진짜 딱 죽을만큼 아팠어. 바로 그 후에 반배정 결과가 나왔는데 친한친구들 다 붙었더라. 나만 멀리 떨어진 반이고.. 반애 아는애 한명 없었고 노는애가 절반이였어. 그래도 꿋꿋하게 지내서 겨우 친구는 사겼거든. 근데 내 성격이 만만해 많이 당하고.
그래서 반 애들도 나를 막대하더라. 이제 내가 만만한걸 알고 슬슬 괴롭히는 애도 있고.. 어제는 친구가 나보고 바보같대. 바보 아니라고 하니까 영악하지 않아서 바보같대.
영악하지 않으면 바보냐고 하니까 그렇다는데. 말이 가슴을 후벼판다는게 뭔지 알겠더라고. 암튼 친구 관계도 괴롭다.
또 먹고 싶은거 먹고 사고 싶은거 사려고 꽁돈 모아논게 있었는데 지갑 잃어버렸어. 4만원 정도 있었고 교통카드
무슨카드 다 있었는데. 더 있어.
학교에서 독서수업 한다고 책 사오라고 했거든. 그 책으로 시험도 본다고 해서 좀 비싸지만 샀어. 내 돈으로. 근데
어떤애가 빌려가더니 아직도 안줘. 맨날 다른애들꺼 빌리는데 눈치보인다.. 친구도 얼마 없어서 돌려가면서 빌리는데.. 내가 책 안산것도 아닌데 왜 눈치를 봐야하는지. 중요한건 내 책 빌려준애가 누군지 기억이 안나. 내가 ㅂㅅ인거지..
그리고 오늘은 핸드폰 잃어버렸다. 학원에서 잃어버려서
함부로 의심도 못하고 핸드폰 전원은 꺼져있고.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미친일이야. 거기 요새 힘든일 다써놓고 거의 데스폰이 될 지경이었는데. 그나마 핸드폰덕으로 살았는데 그마저도 fail.
난 왜 이렇게 칠칠맞은건지 왜 이렇게 운이 없는건지..
위에 쓴게 다 1월부터 지금까지 있던 일인데 짧은 시간에
많은걸 잃었어. 저기 안썼지만 친구도 많이 잃었고.
진짜 걱정 없이 막 살아도 잘사는 애들 부럽다. 주위에 참 많던데. 난 왜 안그래. 좋은 친구들이랑 다 떨어지고 멀어졌으니 더 좋은친구 만나게 해주세요 이것도 안되고 생각도 못했던거 다 잃어버리고..되는 일이 없으니까 다 귀찮고 재미없다 인생 정말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