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착한남자였습니다.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어하고 밀당없이 순수하게 내마음 내진심 다해서 전해주려 하고늘 웃고 맛있는거 사주고 데려다주고.흔한 호구죠. 그리고 환승당해서 차였어요. 그리고 저에게도 다시 여자가 생겼죠.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아니라 저를 좋아해주는 여자를 만났어요.전 연애에서 남여가 뒤바뀐 경우가 된거에요. 이여자가 크게 좋지 않지만 오는여자니까 굳이 막을 필요도 없고전연애에서 제가 느낀점도 많았기에 여자를 대하는 방법을 실험해보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착한남자에서 나쁜남자로 스타일이 변하고 여자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니 확실히 주도권이 저에게 넘어오는걸 느꼈습니다. 내가 하자는대로 따라주는 여자가 고마우면서 다른한편으로는 쉽다 라는생각이 드네요.아마 전여자친구도 저를 이렇게 생각했겠지요? 확실히 호감은 생기지만 여자로 이성으로써 큰 매력은 느껴지지 않고 있습니다.왜 전여자가 저를 떠나갔는지 조금은 이해도 되네요. 그리고 저도 머지않아 지금 만난 여자를 떠나가게 될것이고 나쁜남자가 아니라 못된남자가될지도 모를일이네요. 휴우... 856
날 찬사람의 심정을 알거같네요
저는 착한남자였습니다.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어하고 밀당없이 순수하게 내마음 내진심 다해서 전해주려 하고
늘 웃고 맛있는거 사주고 데려다주고.
흔한 호구죠.
그리고 환승당해서 차였어요.
그리고 저에게도 다시 여자가 생겼죠.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아니라 저를 좋아해주는 여자를 만났어요.
전 연애에서 남여가 뒤바뀐 경우가 된거에요.
이여자가 크게 좋지 않지만 오는여자니까 굳이 막을 필요도 없고
전연애에서 제가 느낀점도 많았기에 여자를 대하는 방법을 실험해보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착한남자에서 나쁜남자로 스타일이 변하고 여자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니
확실히 주도권이 저에게 넘어오는걸 느꼈습니다.
내가 하자는대로 따라주는 여자가 고마우면서 다른한편으로는 쉽다 라는생각이 드네요.
아마 전여자친구도 저를 이렇게 생각했겠지요?
확실히 호감은 생기지만 여자로 이성으로써 큰 매력은 느껴지지 않고 있습니다.
왜 전여자가 저를 떠나갔는지 조금은 이해도 되네요.
그리고 저도 머지않아 지금 만난 여자를 떠나가게 될것이고 나쁜남자가 아니라 못된남자가
될지도 모를일이네요.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