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쉽네요. 요새 청국장이 다이어트며 건강식품으로 떠오르는 마당에 나도 짜지 않는 청국장에 도전해본건데...ㅎㅎ 친정엄마가 만들어준 청국장이 있긴 했지만 보관때문에 소금을 좀 많이 넣으셨는지 무척 짰거든요. 전 아이들이 어려서 음식은 무조건 싱겁게 하는데 짠 청국장은 조금 밖에 넣을 수가 없어서 만들어 봤습니다, 첫날은 실패, 두번째건 아침에 눈 뜨자마자 들춰봤는데 허연 실가닦이 생겼네요. 콩을 불리지 않고 그냥 솥에다 삶았습니다, 불리지 않은거라 시간이 좀 걸렸죠. 아주 푸~욱 삶은 콩을 소쿠리에 부어서(첫날은 그릇에 했는데..) 따뜻한 곳에 둥지를 만들고 덮고 또 덮고 그것도 모자라 울신랑 파카로 또 덮고... 그렇게 이틀이 지나자 만들어 지네요. 전에 어느분이 락앤락통에 담았다 안되셨다고 하셨는데 공기가 통하는 소쿠리같은 곳에 해보세요. 이참에 나두 좀 살을 빼볼까나...
드디어 청국장이 만들어 졌습니다.
생각보다 쉽네요.
요새 청국장이 다이어트며 건강식품으로 떠오르는 마당에
나도 짜지 않는 청국장에 도전해본건데...ㅎㅎ
친정엄마가 만들어준 청국장이 있긴 했지만 보관때문에 소금을 좀 많이 넣으셨는지
무척 짰거든요.
전 아이들이 어려서 음식은 무조건 싱겁게 하는데
짠 청국장은 조금 밖에 넣을 수가 없어서 만들어 봤습니다,
첫날은 실패,
두번째건 아침에 눈 뜨자마자 들춰봤는데 허연 실가닦이 생겼네요.
콩을 불리지 않고 그냥 솥에다 삶았습니다,
불리지 않은거라 시간이 좀 걸렸죠.
아주 푸~욱 삶은 콩을 소쿠리에 부어서(첫날은 그릇에 했는데..)
따뜻한 곳에 둥지를 만들고 덮고 또 덮고 그것도 모자라 울신랑 파카로 또 덮고...
그렇게 이틀이 지나자 만들어 지네요.
전에 어느분이 락앤락통에 담았다 안되셨다고 하셨는데
공기가 통하는 소쿠리같은 곳에 해보세요.
이참에 나두 좀 살을 빼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