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친구의 배신으로 왕따를 당했었어요.정말 그때의 기억이 너무 떠오르네요. 그래도 그때 잠깐은 너무힘들었지만, 저나름대로 잘 극복한거같아요.그리고..사람들과 잘지냈는데고등학교때...정말정말 친한친구의 배신으로 인해서 정말 마음의상처가 너무 컸어요. 그래서인지 지금 취업준비하다가 너무너무 안되고, 자취하니 나갈돈은 많아서생산직 다니려고해요. 아무래도 빨리 구할수있다고해서.. 근데 생산직에대해서 좋은 말들보단 안좋은말들을 많이 들어봐서..뭔가 걱정됩니다. 중요한건 제가 여자가 많은곳,제나이 또래가 많은곳에 가면 그때의 그 트라우마 때문에 겁부터 먹어요..(남자들 많은곳은 아무렇지않아요..)정말 트라우마때문에 저에게 정말 좋은 기회들또한 많이 놓쳐버리고 살았어요..진짜 바보죠. 근데 지금은 진짜 돈을 벌어야하는데.. 마침,집에서 가까운곳에 일자리가 나왔는데..아웃소싱쪽에서 제 또래가 많다는말에 안갔어요..갑자기 숨이 막히고 겁부터 또 났거든요. 근데 그곳에 꼭 가고싶어요...휴 저 어쩜 좋을까요? 극복해야하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미치겠어요..오니 작성시 참고해 주세요.
진짜 극복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