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부모님이 사업을 하셔서 먹고사는데 지장은 없는정도의 집안인데 솔까 나이먹고 제대로 일을 안하면 좀 그렇잖아? 집안얘기는 왜꺼냈냐면 내가 우선 1억 오피녀 사건을 본때가 내가 알바할때 봐서 그렇거든 IT공부를 좀 해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돈이 안되더라고 그래서 하다하다 안되서(그리 머리가 천재적인것도아니고) 그 조선소에 알바하러갔지 거기서 월 한 300정도 번거같아 한 반년정도 일하고 목돈좀 만들엇다싶어서 이제 집가려고 준비중이라 겜방에서 밤새 게임을 하다가(내가lol을 좀해) 실검에 1억 오피녀가 뜨는거야 그래서 클릭해보니 9천8백인가 오피녀가 모은돈을 인증한 글에대한 기사더라고 뭐 조사를 받는다는둥 어쩐다는둥.
근데 난 그거 인증 보면서 이런생각했지 대단한 년이군..직업엔 귀천이 없단말이 있잔아. 머 그일이 합법적인일은 아니지만 그냥 그사람자체가 우리처럼 흔한 평민들이 1억을모을라면 얼마나 개 힘든지 대부분은 알고 있을거라생각해서 대단하다고 느꼇을뿐이지.
근데 그것때문에 이것저것 기사를 보고있는데 네이버에 한 주부들이 모여서 만들 블로그에서 오피녀를 엄청나게 욕하더라고? 뭐 그딴일하면서 머리도 멍청하네 어쩌네 하면서말이지.
내가원래 이런톡이나 인터넷상에서 뭐 댓글가지고 싸우고 그런사람이아니라 좀 샌님이라..스마트폰도 잘못써 ㅡ.ㅡ;; 그냥 컴언어나보고 코드나 치면서 분석하고 만들주는 알아도 좀 멍청해서말이지..엣날에 삐삐쓰고 공중전화나 쓸때가 좋앗다고 생각하면 시대에 못따라가는 그런놈이지ㅋㅋ
첨엔 그냥 뭐 신경안쓰고넘길라했는데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이런 년들은 지들이 먼데 자세히 알지도못하면서 지네끼리 모르는 사람을 욕하고 까는건가?하는 말이야.
그래서 키보드를 좀 두드렸지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년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람을 까냐?라는 식으로 글을 좀 올렸었어. 근데 달리는 댓글이 가관이더군!!
뭐 "님누나도 오피녀에요??" 이런 개 병맛같은 드립을 치더라고. 물론 나에겐 여동생이 하나잇긴하지만. 그런 댓글에 빡치 치더라고 그래서 한 2틀정도 댓글로 싸운것같아 뭐 하루달고 아침에 댓글달고 이런식으로말이지 뭐 나야 넷상에서 아가리 파이터치는거 병^신취급하는 사람이라 댓글에도 니한테 번호깟으니 젓같은면 찾아오던지 전화하던지 면상까고 욕할수있으면 얘기하라고하고 쪽지로 번호랑 이름 알려줬지/ 근데 그담에달린 댓글도 뭐.. 나보다 4~5이상많은 30대 주부들이 쓴 댓글이라고는 생각못할정도로 완전 애들 수준이더군...
좀 애들같은 장난에 빠지기 뭐해서 그냥 내 전공을 살렸지.
우선 네이버 서버자체를 해킹해서 정보를 알아내는건 너무 힘든일이야 난 해커가 아니라 프로그래밍전공이라고/ 우선 나와 대립하던 1년은 블로그나 글같은것 확인해보니까 아주그냥 개인신상정보가 아주 짜자잔~~하고 잘 나와있더군 우선 정보는 따로 저장햇고 딴년은 블로그만 개설해놓고 정보가없길래 메일에다가 죄송하다는 제목으로 파일하나랑 글을써서 보냈어 솔찍히 파일은 클릭 안할주아랏는데 클릭하더라고 운이 좋앗다고 볼수있지 그년 로그인하니까 검색창에 뭐라고 치고 하는지 나오긴하는데 영타로 쳐지니까 해석하기가 힘들었어. 드뎌 인터넷 접속 메시지뜨고 네이버 딱 들어가서 로그인 하는데 ID랑 pas딱 적어 뒀다가 새벽에 접속해서 블로그 들가서 정보를 털었지 ㅡㅡ; 아 정말 인내의 시간이었어 젠장.. 그래서 마지막날에 2년한테 댓글달았어 너 이름 xxx지? 내가 너 찾는다/ 프로그램 깐애는 서울에 그 어디야 도곡동? 그쪽이 주소더라고. 그리고 블로그 턴년은 블로그 접속글쓴서 ip추적햇는데 이게 참 골아픈게 ip추적 서비스 하면 솔직히 정확한 주소가 안나와 ㅡㅡ; 왜냐면 그 인터넷 서비스하는 업체 ip로 연결되는 그 있어 말로 쓰기 개 복잡한 그런 네크워크 어쩌구가 자꾸 을지로 쪽으로 뜨는거야 .. 그 업체 회사 드럽게 많은데로. 어째뜬 그렇게 하고 나서 댓글에 써줫지 근데 그담부턴 댓글을 안 쳐 달더라고 ㅡㅡ;
내가 20살때 아르바이트로 bar에서 바텐알바도 좀해서 밤에 일하는 애들 누나들이랑 좀 아는데 솔찍히 요즘처럼 대학생들이 용돈벌라고 하는때가 아니였어서 그분들 힘들게 사는사람들 많었지..
술먹고 같이 일하던 사람들끼리 가치 찜방갓다가 출근도하고 가장가까운 누나네 집에서 엉켜붙어서 술먹다 잠든적도있고 썸도 타봤고/ 잠도 자봣고. 아 진짜 근데 오피녀도 얼마나 젓같았을까 근데 그 젓같은거 다 견디고 그리 돈모았는데 그걸 가지고 욕하고 잘됫다고 고소하다고 하면서 댓글달면서 키보드치는 년들이 좀 인성이 머하는 년들일까하고 생각이 들어서 이런일을 벌였지..
솔까 그 카페에서 그년 욕하던 유부녀님들 남편중에 op나 안마방 같은거 안가본 남자가 없긴않을꺼아닌감? 오피녀 욕하기전에 지 남편 건수를 좀 잘했으면 좋겟단생각도 들더라고.
내가 군대가기전에 프랑스에 있을때 그때도 참 유럽에선 아시아 개무시했었지만 지금은 어떤지모르지 어째뜬 거기서 만난 일본인 친구여자애가 있는데 이름이 並木優(나미키 유) 라고 있는데 나랑동갑에 av은퇴한애긴한데 뭐 얘는 톡이아니라 라인쓰는것 같고 그냥 가끔 트윗으로 연락하는뎁 얘한테 들은 말로는 일본av애들 일본에서 굉장히 보는시선이 안좋고 나중에 머할라고해도 이미지때문에 머 장사도 못하고 자살도 마니하고 뭐 엄청 안좋게 끝난다고 하더라.취직도 당연히안되고 한마디로 졸라 불쌍한 애들한테 그래도 돈은 저런일하는애보다 못벌어도 당당하게 양지에서 사는 사람들이 뭐가 불만이어서 그렇게 아니꼬아서 넷상에서라도 욕을 쳐하는지...
이건 누나들말고 형들한테만 극한된 얘길수있는데 형들 필리핀가봤어?
나 내친구가 거기서 어학연수 간다고해서 한번 놀러갔는데 그런 창녀촌이 없더구만 ㅡㅡ;
한국오는 비행기안에 황제관광 즐기던 아저씨가 한 80%된것 같앗어 다 한국사람이...
거기서 클럽에서 여자들 사서 나오는뎁 좀 꺼림찍 하더라고..그래서 난 그냥 호텔에 묶으면서 친구랑 친구여친이랑 그 호텔 카운터 보던애랑 가치 일끈나고 놀았는뎁 아 물론 나도남자라 걔랑 잣어 그 호텔카운터직원이랑 그 호텔에 장기 투숙했거든 2주전도있었나 근데 걔네는 먹고 살라고 클럽에 일다니고 하던애들이라고 하더라공 그래서 머 자기 친구가 클럽에서 일하고 그래도 욕하거나 그러지 않는다고 그런데.. 머 그건 문화적 차이이긴해도 어째뜬 그 오피녀도 좋아서 몸팔겟냐 이말이지.. 근데 애까지난 아줌마들이 아니 누님들이 그렇게 아니꼽게 보면서 욕을 쳐하는게 맘에 안들어서 그 사람에대해서 모르면서 말이지 형,누님들은 어케생각해? 나도쫌 말도안되게 불법을 저지른점이 있긴하지만 정보턴거말이야 하지만 정보 털고나서 댓글 딱 쓰지도 몬하는거보고 내가 얼마나 얼탱이가 없던지.. 형,누나들은 그냥 솔까 흔남 흔녀로서 이런 문제에대해 어케생각해?
1억오피녀 형,누나생각은?블로그에서 싸움.
우선 제목처럼 1억 모은 오피스녀에대한 형들이랑 누나들 생각을 듣고싶어서 이글을 써봤어
좀 긴 문장이 될수 있으니까 귀찮으면 대충 읽고 형,누님들의 생각을 적어줬으면좋겠어.
우선 내소개부터할게 난 20대 중반의 그냥 흔남이야.
솔까 뭐하나 잘하는것도 없어서 이리저리 직장생활도하고 알바도 하고 그러고 살았어.
뭐 부모님이 사업을 하셔서 먹고사는데 지장은 없는정도의 집안인데 솔까 나이먹고 제대로 일을 안하면 좀 그렇잖아? 집안얘기는 왜꺼냈냐면 내가 우선 1억 오피녀 사건을 본때가 내가 알바할때 봐서 그렇거든 IT공부를 좀 해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돈이 안되더라고 그래서 하다하다 안되서(그리 머리가 천재적인것도아니고) 그 조선소에 알바하러갔지 거기서 월 한 300정도 번거같아 한 반년정도 일하고 목돈좀 만들엇다싶어서 이제 집가려고 준비중이라 겜방에서 밤새 게임을 하다가(내가lol을 좀해) 실검에 1억 오피녀가 뜨는거야 그래서 클릭해보니 9천8백인가 오피녀가 모은돈을 인증한 글에대한 기사더라고 뭐 조사를 받는다는둥 어쩐다는둥.
근데 난 그거 인증 보면서 이런생각했지 대단한 년이군..직업엔 귀천이 없단말이 있잔아. 머 그일이 합법적인일은 아니지만 그냥 그사람자체가 우리처럼 흔한 평민들이 1억을모을라면 얼마나 개 힘든지 대부분은 알고 있을거라생각해서 대단하다고 느꼇을뿐이지.
근데 그것때문에 이것저것 기사를 보고있는데 네이버에 한 주부들이 모여서 만들 블로그에서 오피녀를 엄청나게 욕하더라고? 뭐 그딴일하면서 머리도 멍청하네 어쩌네 하면서말이지.
내가원래 이런톡이나 인터넷상에서 뭐 댓글가지고 싸우고 그런사람이아니라 좀 샌님이라..스마트폰도 잘못써 ㅡ.ㅡ;; 그냥 컴언어나보고 코드나 치면서 분석하고 만들주는 알아도 좀 멍청해서말이지..엣날에 삐삐쓰고 공중전화나 쓸때가 좋앗다고 생각하면 시대에 못따라가는 그런놈이지ㅋㅋ
첨엔 그냥 뭐 신경안쓰고넘길라했는데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이런 년들은 지들이 먼데 자세히 알지도못하면서 지네끼리 모르는 사람을 욕하고 까는건가?하는 말이야.
그래서 키보드를 좀 두드렸지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년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람을 까냐?라는 식으로 글을 좀 올렸었어. 근데 달리는 댓글이 가관이더군!!
뭐 "님누나도 오피녀에요??" 이런 개 병맛같은 드립을 치더라고. 물론 나에겐 여동생이 하나잇긴하지만. 그런 댓글에 빡치 치더라고 그래서 한 2틀정도 댓글로 싸운것같아 뭐 하루달고 아침에 댓글달고 이런식으로말이지 뭐 나야 넷상에서 아가리 파이터치는거 병^신취급하는 사람이라 댓글에도 니한테 번호깟으니 젓같은면 찾아오던지 전화하던지 면상까고 욕할수있으면 얘기하라고하고 쪽지로 번호랑 이름 알려줬지/ 근데 그담에달린 댓글도 뭐.. 나보다 4~5이상많은 30대 주부들이 쓴 댓글이라고는 생각못할정도로 완전 애들 수준이더군...
좀 애들같은 장난에 빠지기 뭐해서 그냥 내 전공을 살렸지.
우선 네이버 서버자체를 해킹해서 정보를 알아내는건 너무 힘든일이야 난 해커가 아니라 프로그래밍전공이라고/ 우선 나와 대립하던 1년은 블로그나 글같은것 확인해보니까 아주그냥 개인신상정보가 아주 짜자잔~~하고 잘 나와있더군 우선 정보는 따로 저장햇고 딴년은 블로그만 개설해놓고 정보가없길래 메일에다가 죄송하다는 제목으로 파일하나랑 글을써서 보냈어 솔찍히 파일은 클릭 안할주아랏는데 클릭하더라고 운이 좋앗다고 볼수있지 그년 로그인하니까 검색창에 뭐라고 치고 하는지 나오긴하는데 영타로 쳐지니까 해석하기가 힘들었어. 드뎌 인터넷 접속 메시지뜨고 네이버 딱 들어가서 로그인 하는데 ID랑 pas딱 적어 뒀다가 새벽에 접속해서 블로그 들가서 정보를 털었지 ㅡㅡ; 아 정말 인내의 시간이었어 젠장.. 그래서 마지막날에 2년한테 댓글달았어 너 이름 xxx지? 내가 너 찾는다/ 프로그램 깐애는 서울에 그 어디야 도곡동? 그쪽이 주소더라고. 그리고 블로그 턴년은 블로그 접속글쓴서 ip추적햇는데 이게 참 골아픈게 ip추적 서비스 하면 솔직히 정확한 주소가 안나와 ㅡㅡ; 왜냐면 그 인터넷 서비스하는 업체 ip로 연결되는 그 있어 말로 쓰기 개 복잡한 그런 네크워크 어쩌구가 자꾸 을지로 쪽으로 뜨는거야 .. 그 업체 회사 드럽게 많은데로. 어째뜬 그렇게 하고 나서 댓글에 써줫지 근데 그담부턴 댓글을 안 쳐 달더라고 ㅡㅡ;
내가 20살때 아르바이트로 bar에서 바텐알바도 좀해서 밤에 일하는 애들 누나들이랑 좀 아는데 솔찍히 요즘처럼 대학생들이 용돈벌라고 하는때가 아니였어서 그분들 힘들게 사는사람들 많었지..
술먹고 같이 일하던 사람들끼리 가치 찜방갓다가 출근도하고 가장가까운 누나네 집에서 엉켜붙어서 술먹다 잠든적도있고 썸도 타봤고/ 잠도 자봣고. 아 진짜 근데 오피녀도 얼마나 젓같았을까 근데 그 젓같은거 다 견디고 그리 돈모았는데 그걸 가지고 욕하고 잘됫다고 고소하다고 하면서 댓글달면서 키보드치는 년들이 좀 인성이 머하는 년들일까하고 생각이 들어서 이런일을 벌였지..
솔까 그 카페에서 그년 욕하던 유부녀님들 남편중에 op나 안마방 같은거 안가본 남자가 없긴않을꺼아닌감? 오피녀 욕하기전에 지 남편 건수를 좀 잘했으면 좋겟단생각도 들더라고.
내가 군대가기전에 프랑스에 있을때 그때도 참 유럽에선 아시아 개무시했었지만 지금은 어떤지모르지 어째뜬 거기서 만난 일본인 친구여자애가 있는데 이름이 並木優(나미키 유) 라고 있는데 나랑동갑에 av은퇴한애긴한데 뭐 얘는 톡이아니라 라인쓰는것 같고 그냥 가끔 트윗으로 연락하는뎁 얘한테 들은 말로는 일본av애들 일본에서 굉장히 보는시선이 안좋고 나중에 머할라고해도 이미지때문에 머 장사도 못하고 자살도 마니하고 뭐 엄청 안좋게 끝난다고 하더라.취직도 당연히안되고 한마디로 졸라 불쌍한 애들한테 그래도 돈은 저런일하는애보다 못벌어도 당당하게 양지에서 사는 사람들이 뭐가 불만이어서 그렇게 아니꼬아서 넷상에서라도 욕을 쳐하는지...
이건 누나들말고 형들한테만 극한된 얘길수있는데 형들 필리핀가봤어?
나 내친구가 거기서 어학연수 간다고해서 한번 놀러갔는데 그런 창녀촌이 없더구만 ㅡㅡ;
한국오는 비행기안에 황제관광 즐기던 아저씨가 한 80%된것 같앗어 다 한국사람이...
거기서 클럽에서 여자들 사서 나오는뎁 좀 꺼림찍 하더라고..그래서 난 그냥 호텔에 묶으면서 친구랑 친구여친이랑 그 호텔 카운터 보던애랑 가치 일끈나고 놀았는뎁 아 물론 나도남자라 걔랑 잣어 그 호텔카운터직원이랑 그 호텔에 장기 투숙했거든 2주전도있었나 근데 걔네는 먹고 살라고 클럽에 일다니고 하던애들이라고 하더라공 그래서 머 자기 친구가 클럽에서 일하고 그래도 욕하거나 그러지 않는다고 그런데.. 머 그건 문화적 차이이긴해도 어째뜬 그 오피녀도 좋아서 몸팔겟냐 이말이지.. 근데 애까지난 아줌마들이 아니 누님들이 그렇게 아니꼽게 보면서 욕을 쳐하는게 맘에 안들어서 그 사람에대해서 모르면서 말이지 형,누님들은 어케생각해? 나도쫌 말도안되게 불법을 저지른점이 있긴하지만 정보턴거말이야 하지만 정보 털고나서 댓글 딱 쓰지도 몬하는거보고 내가 얼마나 얼탱이가 없던지.. 형,누나들은 그냥 솔까 흔남 흔녀로서 이런 문제에대해 어케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