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좀들어주세요

잉여잉여2015.04.23
조회183

 저는 요양병원에 일하고 있는 조무사입니다 제가 근무하는층에 병실 증설로 공사한다고 먼지더미에 일하며 환기한다고 문열어 온도차 큰 바람맞으며 일하여 몸살걸린 몸으로  (간병인.간호사.환자.의사등 감기및몸살환자 속출.)]전실및 전동(환자와 환자짐 다른 병동이나 병실로 옮겨드림) 그전에 왁스작업.이사때 없는 인력에 근무하는 직원을 동원시켜일이 딜레이 되어 원래 퇴근시간보다 2-3시간 늦게 마쳐지고 그 피로가 계속 쌓여서 있던때였습니다.그러던 중 이틀낮근무후 야간근무중 5-6시에하는 정규 업무 중에 혈당검사하러 00 병실에서 한분 검사후 수치얘기하고 처치카에 정리하러 옆으로 허리트는순간 (옆으로돌다가) 순간적으로  뒤로 넘어져 꼬리뼈골절상을 입었습니다.이래저래 일이 밀려  다음근무번과 교대후 마무리대충하고 밥먹고 다시 병원가서 뒷처리하고  한다고 진료는 늦게갔습니다

최초 진료받은 곳은 제가 일한곳 과장님께 가서 받았습니다, 일하다가 쓰러졌다고 얘기했고 과로로 일하다가 쓰러졌나보다고 일단 엑스레이찍고 애기하자해서 찍고 면담했는데 골절됐다고 정형외과가라고 거기서 처치할거니까 요기서는 약이나 주사처방은 안하겟다고 해서 부모님께 전화후 데리러 오라하고 상사에게 연락 (카톡대화)했습니다.정형외과간다니까 위에서 일하다가 다쳤다는 말 하지말라고 했다고 저렇게 말하라고 하더라구요.전처음 뭔말인지 몰랐어요,나중에야알았죠,,,,암튼 

집근처 **병원가서 다시 진료받았고 머리는 가벼운 뇌진탕으로 혹이났고

꼬리뼈는 골절진단받았습니다.

6주진단에 4주입원얘기나왔고  꼬리뼈통증이 허리까지 올라와

오래앉아있지도못해 한달입원2주 통원치료햇구요

입원중간중간에도 뼈붙지도 않고 누워서 지냈을때도 출근언제하는냐

이런 연락계속오고 산재얘기없갈래 

그래서 그냥 승인날인없이 입원한병원에서 제출했어요 그리고인력없다고 하루이틀지나서 퇴사하는직원있어서 근무안된다고 언제올꺼냐는말에 아직 힘든일은 무리고 입원 2주더남았다고 얘기하고 출근압박있어서  미안하기도하고 눈치도 보여서 내가 입원하고 병가로맀러서 사람 구인안하고있는거냐고 

혹시 빠지면 보충해주시는거냐고 물어봤더니 사직얘기하는거냐고

하시길래 퇴원후 출근하고 사직서내고

한달뒤에 사직하겠다하니 사직서는 미리 내야하는거 알고있지않냐고 하며

입원한병원혹시 팩스받을수있냐고 받을수있으면 번호 남겨라고 보낼테니대리인 한테 전달하라고 했었고 지금은 산재처리가 늦어져 사직된거나 마찬가지고 사직서를 어쩛게 작성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가지고만 있습니다.


승인이 늦어져 전화햇더니

회사에서 산재거부이유가 마무리안하고 사라졌고 **병원에 말도 안하고 입원햇다라는겁니다.

마무리안한건 사실 제 탓인거 맞습니다.일이 밀리고 환자상태가 안좋고 하다보니 말할게 많아 인수인계할게 많아 인계가늦게끝나고나니 식사시간이 늦어져 아프긴해도 배가 고파서 밥이 먹고픈데 우짭니까 그리고 자꾸 컴퓨터에 앉아 업무보고 올리려고 하면 환자가 필요로하고 갈일이생기는데 마무리가 안되서 자리비우게 되고 막 앉을려고 하는데

오전 근무사람들이 와서 텀퓨터에 앉고 물리 치료사  복지사 다 컴퓨터에 앉고  그래서 다른   간호사 한테 업무보고만 좀 보내달라 부탁하고 밥이라도 먹고 와서 마무리하겟다고 하고 병원 바로 앞에 밥먹고 금방올라왔는데  .,9시반이었나? 넘었나?그시간비엇다고 사라졌다는겁니다.사실 아프고 힘든데 밥이넘어갔겠습니까?하소연하고싶어서 동료와밥자리한거였죠.

그리고 다른병원입원한것도  다 대화로 알고있었고 문병도왔었습니다.

복지센터에서는 근무지에서 진료받았으면 산재되겟다고 하더니 몇일뒤 전화로  기록지에 어지러워 넘어짐. 이라고 되있다고 하더군요..그 전화받고 어이가 없엇습니다,

 

자기들도  업무중 재해인걸 알지만  그냥 해주기싫어서 인정안해주는거잖아요.

살기 빡빡해서 그냥 드럽고 치사해서 안할란다 하고 포기하고 다른 일자리 찾을란다 라고 생각글기도하고 또 한편으로는 지금도 아프고 내가 왜? 억울하기도 하고

입원중파프고 힘들고 고생할때와 한달휴업급여생각도 나고 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백수생활하면서 싸울방법을 찾고잇어요ㅜㅜ